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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쇼핑카트 디자인 공모전
홈플러스는 2일 대형마트에서 쓰는 쇼핑카트를 디자인하는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대학생·대학원생이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할 수 있고 대상 1명에겐 상금 1천만원이 돌아간다.심사는 창의성(60점), 홈플러스 상표와 부합성(30점), 제작 용이성(10점)을 평가기준으로 이뤄
2011-05-02 박모금 기자 -
한나라당 연찬회, 예고된 ‘계파 격돌’
한나라당이 2일 국회에서 개최하는 의원 연찬회에서 4.27 재보선 참패 책임을 둘러싸고 주류와 비주류가 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이날 열린 연찬회는 당의 쇄신 방안, 새 지도부의 구성안과 진로를 놓고 건설적인 논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하지만 결국 계파 갈등이 불거
2011-05-02 오창균 기자 -
이대통령 "복지 사각지대 방치 국민 보살펴 줘야"
이명박 대통령은 2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파악해 국가가 보살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사회에는 거주지 불분명 등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도 해당되지 않아 복지의 사각지
2011-05-02 선종구 기자 -
유시민 "참여당 진로, 당원들이 논의해 결정"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는 2일 "내년 총선ㆍ대선 이후를 포함한 당 진로는 앞으로 당원들이 함께 논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대표는 이날 마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가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당대표가 아닌 당원이 선택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2011-05-02 연합뉴스 -
친박계, "분당? 소설에 불과" 일축
친박계 중진인 홍사덕 의원의 ‘분당(分黨)’ 발언의 여파가 여권 내부를 뒤흔들고 있다. 최근 “나는 박근혜 전 대표의 보완재”라는 발언으로 박 전 대표와의 정치적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호감을 보였던 홍준표 최고위원도 홍사덕 의원의 발언을 두고 “해당행위”라며 강하게
2011-05-02 최유경 기자 -
야권 '잠재 대권후보' 문재인의 경쟁력은...
'문재인 대망론'이 꿈틀대고 있다.`김해 발언'이 진앙지다.노무현재단 이사장인 그는 1일 김해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2주기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대선출마 가능성에 대해 "답변하기 난감하다"고 말했다. "나라의 위기감이 큰 만큼 이런저런 가능성을 찾고 있는데 나도 압
2011-05-02 연합뉴스 -
김무성 “한-EU FTA 4일 처리하겠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가 한-EU FTA 비준안 처리를 또 다시 공언했다.김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는 4일 한-EU(유럽연합) 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그는 “7월1일부터 발효를 하기 위해서는 이 법을 근거로
2011-05-02 오창균 기자 -
靑, 부산저축은 예금 전액보상 '모럴 해저드'
청와대는 2일 부산지역 여야 의원들이 저축은행에 맡긴 예금과 후순위 채권의 전액을 보상하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을 제출한 데 대해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수 있다고 비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법안제출 단계로 국회에서 논의할 사안"이라면서도 "부산저축
2011-05-02 선종구 기자 -
의무교육 연장, 이대통령 "만5세 공통과정 도입검토"
“정부는 2012년부터 '만5세 공통과정'을 도입할지 여부를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있다"이명박 대통령이 2일 오전 KBS1라디오와 교통방송, 동영상사이트인 '유튜브' 등을 통해 녹화방송된 '제64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어 "사실상 정부가 부담하는
2011-05-02 선종구 기자 -
국가를 사생아 만든 대통령
대한민국의 姓(성)을 간 이명박 대통령! 조국을 태어나선 안 될 사생아적 존재로 규정, '대한민국 建國'이란 표현이 한 두 교과서가 아니라 여섯 개 교과서에서 모두 빠진 것은 누구의 지령에 의한 것으로 봐야 한다. 趙甲濟 '姓을 간다'는 말이 있다. 자
2011-05-0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승만 항일 없는 교과서, 김일성 항일만 조작 부풀려
歷史 조작의 '최고봉'-김일성 항일(抗日)투쟁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는 김일성의 조작된 抗日만 있고, 이승만의 抗日이 없다! 金泌材 대한민국 초대 내각의 면면을 보면 이승만(李承晩) 대통령 본인이 독립운동가였고, 각료들 역시 대부분 항일(抗日)운동 지도자
2011-05-02 김필재 기자 -
<366> 한민당이 '독재자' 공격, 왜?
11장 분단 (29) 내각제를 추진했던 의원들의 명분은「이승만 독재」를 방지하자는 것이었는데 아무데나「독재」를 붙이는 것이 그 시절의 유행이된 모양이다. 그런데 36년동안이나 노예 취급을 당했던 일제에 대해서는「독재」라고 부르는 것을 별로 듣지 못했다. 혹시
2011-05-02 -
DJ=박지원, 노무현=문재인, 그럼 MB는?
4.27 재보선 전의 일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한 참모가 막 올린 보고서를 보다가 그 참모를 불러 세웠다. 그리고는 한참을 몹시 나무랐다. 그 참모는 속된 말로 엄청 깨졌다.이 대통령이 그 참모에게 화를 낸 이유는 하나다. 보고서가 지시한 내용과 달랐기 때문이다. A에
2011-05-02 선종구 기자 -
정동영 "유시민 용기 되찾아 야권통합 역할해야"
잠재적 대권 주자인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이 1일 4ㆍ27 김해을 보궐선거 패배로 책임론에 시달리는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를 위로했다. 정 최고위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유 대표는 오랜 동지"라며 "김해을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은 애석하지만 그렇다고
2011-05-01 연합뉴스 -
홍사덕 “최악...분당해도 朴 이긴다”
“최악의 경우에도 대비하고 있다. 강요당했을 때 망설일 수는 없는 것 아니냐.”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홍사덕 한나라당 의원이 1일 분당(分黨) 가능성을 열어뒀다. 4.27 재보선 패배 이후 새 지도부 구성에서 친박계가 배제될 경우 갈라설 수 있다는 입장으로 이미 분당
2011-05-01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