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2> 무엇이? 남침?

    13장 6.25 ①   1950년 6월 25일, 오전 8시쯤 되었던 것 같다. 이층 집무실에 앉아있던 나는 아래층이 조금 수선거리는 소리를 듣고는 귀를 기울였다. 그때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더니 경무대경찰서장 김장흥 총경이 들어섰다. 김장흥이 이 시간에 들어온 것은

    2011-06-01
  • 본지기자와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

    "무상급식 공방 후회 않는다"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2011년이 누구보다 바쁜 사람이 있다. 바로 오세훈 서울시장.지난해 최초의 재선 서울시장으로 당선되면서 거칠 것 없는 행보를 보일 것 같았던 오 시장에게 올해는 다사다난한, 그리고 시련의 한해라 할만하다.무상급식 전면이냐 선별이냐를 두고

    2011-06-01 안종현 기자
  • 정권을 결정할 워털루 결전

    政權의 향방을 가늠할 與野의 워털루 決戰!    지금은 도둑놈이 경찰을 심판하는 꼴이다.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主犯인 광주일고 출신 경영진을 비호하고 개혁을 단행한 李明博 정부를 범인으로 둔갑시키는 언론과 정치인들. 조영환(올인코리아)        은진수 감사위원을 마치

    2011-06-01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 김황식 감사원장은 잘 한것 뿐인가?

    김황식 감사원장은 잘한 것뿐인가?   부산저축은행 비리를 알고도 왜 경영자들을 즉각 검찰에 고발하지 않았나? 趙甲濟      작년 5월 김황식 당시 감사원장이 부산저축은행 등 저축은행의 부실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李明博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한 사실이 밝혀진 이후 언론의

    2011-06-0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대한민국 지키기 '6-6 국민대회' 열린다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6·6국민대회 열린다!   6월6일 시청광장에서 10만 보수애국시민 참여한 국민대회 열어 코나스      6월6일 오후 2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애국함성과 태극물결이 다시 한번 서울광장을 뒤덮는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 6·6국민대회'가 개최

    2011-05-31 최경선 코나스 기자
  • 서규용 청문보고서 ‘무산’…靑, 임명 강행할 듯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끝내 무산됐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는 31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보고서 채택 여부에 대해 토론을 벌였으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1시간 반 만에 산회했다. 여당은 서 후보자가 일부 도덕적 흠결이

    2011-05-31 최유경 기자
  • 태평양 섬나라 외교수장 서울에 모였다

    대한민국과 남태평양 14개 섬나라의 외교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한ㆍ태평양도서국가 외교장관 회의가 31일 개막했다.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파푸아뉴기니ㆍ피지ㆍ통가ㆍ솔로몬아일랜드ㆍ사모아ㆍ바누아투ㆍ마셜아일랜드ㆍ미크로네시아ㆍ나우루ㆍ투발루ㆍ팔라우ㆍ쿡아일랜드ㆍ니우에ㆍ키리바시 등

    2011-05-31 연합뉴스
  • 與 민생토론방, ‘저축銀 특위 구성’ 촉구

    한나라당 친이계 초·재선 의원 모임인 ‘민생토론방’은 31일 당 지도부가 ‘저축은행 대책특위’를 구성해 진상조사 및 피해대책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민생토론방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김옥주 부산저축은행 비상대책위원장으로부터 부산저축은행 사태 피해 현황을 듣고

    2011-05-31 오창균 기자
  • 민주당 “김두우, 저축銀 사건에 연루됐다”

    민주당이 저축은행 비리 사건과 관련, 김두우 대통령실 기획관리실장을 새로운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했다.조영택 민주당 의원(사진)은 31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김 실장이 혹시 (로비스트로 활동한) 박태규씨와 아는 사이인지, 또

    2011-05-31 오창균 기자
  • “국정원 마음껏 싸울 수 있게 ‘장비’를 줘라”

    1961년 중앙정보부로 출발한 국가정보원이 6월 10일로 창설 50주년을 맞는다. ‘음지에서 일하며 양지를 지양한다’는 슬로건 그대로 국정원은 지난 50년간 한국만 아니라 지구촌을 무대로 국가안보와 국익을 위해 숱한 역경을 헤쳐 나왔다.한 때 지나친 월권과 국내 정치

    2011-05-31 온종림 기자
  • 은진수 동지들 “도무지 믿겨지지 않아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혔던 은진수 전 감사위원이 부산저축은행 로비에 깊숙이 관여한 정황이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대선 캠프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MB정권을 창출한 현직 한나라당 의원들은 안타까움을 넘어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2007년 일찍이 대선 경

    2011-05-31 최유경 기자
  • ‘화끈한 난타’ 예고된 6월 국회 최대 쟁점은?

    다음달 1일 개회되는 6월 임시국회에서 여야가 한바탕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새로 취임한 여야 원내지도부의 첫 시험대인데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등 굵직한 현안이 많아 양측의 격돌이 예상된다. 여기에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을 둘러싼 여야간

    2011-05-31 오창균 기자
  • 靑 "민주당, 보해저축銀 구명 靑에 로비"

    청와대가 저축은행의 로비의혹과 관련해 민주당의 보해저축은행 로비 가담설을 제기하며 반격을 취하고 나섰다. 민주당이 오히려 저축은행 구조조정을 막기 위해 청와대에 로비를 시도했다는 주장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31일 "지난해 11월 민주당 한 당직자가 지역구내 부실 저축은

    2011-05-31 선종구 기자
  • 靑 "저축銀로비, 이명박정부 이전 성공- 이후 실패"

    청와대는 부산저축은행 비리 사건과 관련해 2000년 초기부터 일정기간은 성공한 로비였지만 현 정부에서는 실패한 로비라고 밝혔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31일 “잘 보면 사실 저축은행 사태에 대해 지난 2000년 초기부터 커져온 과정을 보면 일정 부분까지는 성공한 로비라고

    2011-05-31 선종구 기자
  • MB-박근혜, 내달 3일 靑서 단독회동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6월 3일 낮 청와대에서 단독 회동을 갖고 국정 전반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눈다.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이번 회동은 지난해 8월 21일 이후 10개월만이자 이 대통령 취임이후 7번째에 해당한다. 청와대 홍상표 홍보수석은 3

    2011-05-31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