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호 정상 "북한 우라늄농축계획활동 중단" 촉구

    한국과 호주는 북한이 우라늄농축계획(UEP)을 포함한 모든 핵 관련 활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이명박 대통령과  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는 25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이 최근 공개한 우라늄농축 활동이 안보리 결의 1718호와 1874호에 대한 위반임을

    2011-04-25 선종구 기자
  • [재보선 D-2] 벌써 재보선​, 재선거 걱정해​야 하나

    “이 상황에서 누가 당선돼도 또 선거 치러야 하는 것 아니냐.”4.27 재보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들 간에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있어 벌써부터 재보선을 걱정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한숨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이번 재보선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2011-04-25 최유경 기자
  • 이주영 “원내대표 경선, 계파 대립 있어선 안돼”

    한나라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준비 중인 이주영 의원은 25일 “세몰이 식으로 원내대표를 뽑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경선 과정에서 계파의 세(勢) 과시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큰 문제”라며 이

    2011-04-25 오창균 기자
  • 靑, 인도와 MOU로 아덴만 상선 보호 배가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아덴만 해역 상선 피랍 대책과 관련, "우리나라가 인도와 함정호송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서 인도 함정 한 척이 추가되면 호송 능력이 두 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상도입니다

    2011-04-25 선종구 기자
  • [재보선 D-2] 與 "보수여 결집해주소" 野 "젊은이여 투표해주소"

    4.27 재보선,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판세는 누구의 당락을 장담할 수 없는 ‘예측불허’ 대혼전 양상이다. 출마 후보들은 물론 여야 전체가 초긴장 상태다. 최대 격전지인 성남 분당을, 경남 김해을, 강원도에서는 난전이 벌어지고 있다.이번 재보선이 내년 총선과 대

    2011-04-25 오창균 기자
  • “박지원 원내대표, 제발 이것만은...”

    “밀실 인사라는 표현도 적당하지 않고, 가히 ‘복심(腹心) 인사’라고 할 만하다.”언론개혁시민연대가 최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에게 공개서신을 보내 K 모씨의 방송통신심의위원 추천 철회를 요구했다.언론개혁시민연대는 서신에서 “지역방송 노동자들에게 ‘공공의 적’으로 통하

    2011-04-25 온종림 기자
  • MBC 사장들의 추태, 못봐주겠다

    참으로 민망하다. 안쓰럽기까지 하다. 보고 있자니 부화도 치민다.흐드러지게 꽃피는 좋은 시절, 왜 부화가 치밀까. 강원도에서 벌어지는 낯 뜨거운 일 탓이다. MBC 전 사장들끼리 맞붙은 강원 선거 판 때문이다. 추태도 이런 추태가 없다.묻고 싶다. MBC 전 사장들의

    2011-04-25 선종구 기자
  • 조현오 "`3색 화살표 신호등' 지속 추진"

    조현오 경찰청장은 25일 갑작스러운 도입으로 운전자에게 혼란을 준다는 비판이 거센 `3색 화살표 신호등'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시범 운영을 시작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설명을 들어보면 도입 취지나

    2011-04-25 연합뉴스
  • "샘물교회 피랍 희생자에 국가 배상책임 없다"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샘물교회 신도 유족이 국가에 배상을 요구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6부(정일영 부장판사)는 고(故) 샘물교회 신도 A씨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011-04-25 연합뉴스
  • 최문순 “22만명에 보낸 ‘초박빙’ 허위문자는 실수”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를 앞두고 22만명에게 발송된 ‘한나라당과 민주당 후보가 1% 초박빙으로 경합중’이라는 허위 문자메시지가 민주당 최문순 후보 측이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최문순 후보 선거대책위는 24일 “선대위에서 해당 문자메시지를 다량 발송된 것은 인정한다”

    2011-04-25 최유경 기자
  • '대학생 철부지' 키우는 엄마

    ‘대학생 아이’ 키우는 엄마  “한국 부모들은 대학생 자녀를 '어른'이 아닌 아이로 키운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라게 해야 한다.  넘어지고 코피도 나는 과정을 거쳐야지, 손에 흙이 묻으면 큰일 나는 것처럼 한다."  KAIST 서남표 총장이 조선일보 최보식 기자와 인터

    2011-04-25 류근일
  • '붉은 교과서'를 필수로? 넋나간 정부!

    정부가 公認(공인)한 '총성없는 쿠데타'! 고등학생들이 '붉은 교과서'를 배우고 있습니다!   오는 4월28일(목) 오후 2시 프레스 센터 20층에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반역성을 고발하는 보고회가 열립니다. 연사는 趙甲濟(조갑제) 기자, 장진성 脫北(탈북)시인

    2011-04-25
  • 국회의 '분단 고집'

    국회의사당 깃발, 어느 나라 국기인가?    북한人權法포기는 '인간됨의 포기'. 장진성/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탈북시인      외국에선 뿌듯하게 보이는 내 나라 깃발이겠지만 정작 그 태극기를 난생처음 본 날이 언제인가 물어본다면 누구든 말문이 막힐 것이다. 아마 그 질

    2011-04-25 장진성
  • <360>한민당의 권력욕

    11장 분단 (22) 애둘러 말하지 않겠다. 그 한민당이 나를 밟고 나가려고 했다. 내가 국내 저항세력을 가장 높게 평가했듯이 모든 일에는 앞뒤가 있다. 한쪽만 보고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제를 주장한 반면 한민당은 내각제를 주장했다. 내가 대통

    2011-04-25
  • SK컴즈 '시맨틱 검색' 내리막, 네이버 독주

    '시맨틱 검색'을 앞세운 SK커뮤니케이션즈 포털 네이트의 검색시장 점유율이 내리막길을 걷는 가운데, 한때 네이트의 위협을 받던 네이버가 70%대로 점유율을 끌어올리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25일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 3월 네이트의 검색 시장 점유율(전체 검색

    2011-04-25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