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엽제와 반미, 북한 선동

    '고엽제'가 제2 '의정부'가 돼선 안 된다   고엽제로 반미운동의 불을 지피는 좌익세력 홍관희      “제2 의정부 女中生 사망사건으로 비화(飛火)한다면, 우리의 운명에 참담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 확실하다”   지난 4.27 보선(補選)에서의 한나라당 패

    2011-05-31 홍관희
  • 호남 금융인맥의 비밀...돈줄은 공적자금?

    호남 금융인맥의 비밀    IMF 150조 공적자금이 사채업계 지형 바꿔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광주일고' 학연으로 구성된 부산저축은행 경영진의 불법대출이 4조5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은 초기에

    2011-05-31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방러 김영삼 前 대통령 "남북통일 오래 걸릴 것"

    6박 7일 일정으로 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영삼 전(前) 대통령이 30일 한반도의 통일 전망에 대해 오랜 시간이 걸리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 러시아의 한반도 문제 연구 중심지인 극동연구소를 방문해 연구원들과 러시아

    2011-05-30 연합뉴스
  • 박근혜勝, 한나라 全大룰 ‘현행유지’

    한나라당이 끝장 토론 끝에 7.4 전당대회 룰을 확정했다.결과는 ‘당권-대권 분리 현행 유지’를 주장한 박근혜 전 대표의 승리였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는 30일 7.4 전당대회 경선규칙과 관련, 핵심 쟁점인 ‘대권-당권 분리 규정’과 ‘대표-최고위원 선출방식’을 현행

    2011-05-30 오창균 기자
  • 여야, 6월국회 저축銀 국정조사 합의

    여야가 6월 임시국회에서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6월 국회에서 국정조사 특위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대학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종합

    2011-05-30 최유경 기자
  • 민주 “부산저축銀 비리 몸통은 권력실세”

    민주당은 왕차관으로 알려진 박영준 지식경제부 제2차관이 저축은행 사태에 개입돼 있다고 주장했다.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에서 “검찰수사가 진행되면서 청와대 등 정치권 실세들의 이름이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이어져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은진수

    2011-05-30 오창균 기자
  • "삼화저축銀 회장 정관계 인사 두루 접촉"

    삼화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이석환 부장검사)는 기업에 대출을 알선해주고 뒷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으로 이 은행 전 임원 성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은 또 구속기소된 신삼길(56

    2011-05-30 연합뉴스
  • 박지원, 저축銀 의혹 정진석 ‘정조준’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원내 사령탑에서 물러난 지 보름여만에 당내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 위원장으로 복귀,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저축은행 비리 사건에 대한 연루의혹과 관련해서다.박 전 원내대표는 30일 열린 TF 첫 회의에서

    2011-05-30 오창균 기자
  • 靑, 서규용-박재완 등 장관후보 5人 임명예정

    청와대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을 비롯한 5개 부처 장관 후보자들의 업무처리 능력에 별 문제가 없다고 판단, 국회 절차가 끝나는 대로 임명장을 줄 방침이다.청와대 관계자는 30일 "정무수석비서관실은 후보자 5명이 업무 수행 능력에 있어 별다른 흠결이 없는 것으로 이명

    2011-05-30 선종구 기자
  • 감세의총, 창(김성식)과 방패(나성린)

    ‘추가감세 철회 논란’을 주제로 30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당내 경제통인 소장파 김성식 의원과 친이계 나성린 의원이 맞붙었다.이미 예고된 공방전이었다. 지난해부터 ‘감세’를 놓고 뚜렷한 시각차를 보인 두 의원이 ‘철회’와 ‘유지’ 입장과 관련, 기조발제

    2011-05-30 오창균 기자
  • 민노‧진보신당, 협상 재개…“사전 협의하자”

    ‘북한 3대 세습’ 정책을 두고 이견을 보여 왔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 협상이 30일 재개된다. 이정희 민노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진영 통합을 위한 연석회의 정책합의 시간이 하루 남았다. 31일 연석회의를 다시 개최하되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2011-05-30 최유경 기자
  • 박근혜‧손학규 “지금은 열공중”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나란히 배정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정책대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정책 맞대결에 앞서 ‘과외 수업’을 받는 등 외부 일정을 자제하고 높은 ‘학습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박 전 대표와 손 대표가 기재위에서 미니 대선 정

    2011-05-30 최유경 기자
  • 태극기 밟은 한명숙 '국기 모독' 법정으로

    한명숙 '태극기 모독' 사건 법정으로   종북좌익척결단,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등 3개 단체 前총리 고발 金泌材       태극기를 밟고 선 한명숙(韓明淑) 前총리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단체들이 韓 전 총리와‘고(故)노무현추모위원회’(노추

    2011-05-30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태극기 밟고 선 총리 한명숙은 이런 분

    태극기 밟은 한명숙, 이런 사람이다!   남편 박성준은 북한지령 받은 공산지하 조직 통혁당 사건의 핵심 멤버, 한명숙은 조직원.  金成昱       한명숙(韓明淑) 前국무총리는 정권 요직을 거쳐 제17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던 기간 중 북한을 비

    2011-05-30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사건의 '핵심' 노무현과 박형선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핵심 박형선과 노무현    趙甲濟      전라도닷컴의 2002년 5월6일자 기사는 '노풍의 광주주역들'이란 제목하에서 이렇게 썼다.   

    2011-05-3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