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박성현의 獨說] 휴민트 붕괴? 10년간 폐업했던 조직이 그리 쉽게 살아나나

    무식한 정두언, DJ가 옷 벗긴 4천명에게 물어봐!

    간첩을 상대로 사기 치면 어떨까? 공작금을 한 1억 받아서 친구들 데리고 강남 룸살롱에 가서 한 달 동안 간이 빠개지도록 술을 푸면 어떨까? 최고급 밴드의 섹스폰 소리에 맞춰 노래 부르면서 돈을 뿌리면 어떨까? 이 철딱서니 없는 짓을 하면서 이렇게 큰 소리 치면 어떨까

    2011-12-22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일본 TV 아사히 보도

    "김정일은 별장에서 죽었다"?

    김정일 위원장이 북한이 발표한 사망 시각보다 7시간 일찍 열차가 아닌 별장에서 숨졌다는 주장이 22일 제기됐다. SBS는 이날 일본 TV아사히를 인용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열차가 아닌 평양 교외 별장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TV 아사히에 따르면 북·중 관계에 정통하다는

    2011-12-22 김태민 기자
  • [박용석 칼럼] 국정원 비난에 대해

    북한에 대한 무지의 고백

    미국 정부가 김정일 사망 사실을 언론보도를 통해 최소 하루 이상 지나서 알았으며 북한의 폐쇄성을 고려할 때 이는 정보실패가 아니라고 밝힘에 따라, 김정일 사망사실을 사전에 몰랐다는 이유로 국가정보원(국정원) 때리기에 여념이 없는 정치권과 일부 언론들의 행태 대한 비판의

    2011-12-22 박용석 뉴스톡기자
  • <여야, '디도스 사태' 수사 놓고 온도차

    국회의 22일 긴급 현안질의에서 야당 의원들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에 한나라당 청년위원장을 지낸 이영수 KMDC 회장의 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민주통합당 우제창 의원은 지난 8월 저축은행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하며 `삼화저축은행

    2011-12-22 최유경 기자
  • 靑 "비핵화원칙 속 정책 옵션 넓어질 것"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2일 향후 대북정책 방향과 관련, "북한이 어떤 남북관계를 원하느냐, 비핵화에 대해 어떤 입장을 정하고 나오느냐에 따라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옵션이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고위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에

    2011-12-22 안종현 기자
  • <여야, 대북정보력 질타ㆍ조문단 파견 공방>

    여야는 22일 국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계기로 드러난 정부의 미흡한 대북 정보력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다만, 정부 차원의 조문단을 북한에 파견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엇갈린 시각을 드러냈다. 민주통합당 김부겸 의원은 "청

    2011-12-22 연합뉴스
  • 친이-친박 계파해체 이어 당 화합에 ‘훈풍’

    박근혜, 이재오에 “국가와 국민 보고 나아가자”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오 특임장관 사이에 훈풍이 불고 있다. 박 비대위원장은 22일 이 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축전을 보냈다. 의원총회 및 본회의가 열리는 시간에 진행, 참석하지 못하는데 대한 ‘성의’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당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2011-12-22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정치권 협조 고맙다"

    MB-여야대표 회담..박근혜와 독대도

    이명박 대통령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나온 지 사흘 만인 22일 여야 교섭단체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 향후 대책 등을 논의했다.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황우여 원내대표, 민주통합당 원혜영 공동대표와 김진표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회담

    2011-12-22 안종현 기자
  • "북한 인권개선에 적극적인 젊은 세대 많다"

    "북한인권 개선운동에 절대적 동의하는 젊은 세대 많다"강치구 기자 /코나스GK전략연구원, '북한인권에 대한 젊은 세대의 인식과 활동현황 및 방향' 토론회 열어 북한 인권 개선은 인간 존엄성의 회복을 위한 가치 활동인 동시에 휴머니즘 활동이기에 보수·진보, 우파·좌파 등

    2011-12-22 강치구
  • “금전거래, 굳이 숨긴 것 아니다”

    맹형규 “경찰 디도스 수사, 아쉬움 있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2일 ‘디도스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를 두고 “경찰이 좀 더 분명하게 선명하게 했다면 오해 받지 않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맹 장관은 이날 국회 긴급현안 질의에서 이석현 민주통합당 의원이 “디도스 공격 연루자 간 금전거래를 숨

    2011-12-22 오창균 기자
  • [김방현 칼럼] 이념의 시대가 낳은 괴물

    김정일의 너무나 안락한 죽음

    김정일 죽음, 북한 민주주의 시대를 여는 포문김방현 편집장미래지성을 위한 종합교양지 [bait] www.i-bait.com독재자 김정일에겐 너무나 과분하고 안락한 죽음이었다. 그의 37년 독재통치에 희생당한 북한인민과 대남 무력도발 희생자, 572명 납북자가 겪었던 고

    2011-12-22 김방현 [bait]편집장
  • “위협 선박에 대한 무기허용”

    백성운 “해경사망, 총기사용 적극 허용해야”

    백성운 한나라당 의원은 22일 중국 불법어선 단속 과정에서 해양경찰대원이 사망한 것을 두고 “국토부장관과 해양경찰청장이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이날 국회 긴급현안 질의에서 “필요하다면 군함을 동원해서라도 불법 어선은 강력하게 퇴치해야 한다”며

    2011-12-22 최유경 기자
  • 역사의 주인공은 '민족'이 아닌 '자유로운 개인' [bait]

    『대한민국 이야기』의 저자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민족 중심의 역사교육을 비판하며 ‘자유’와 ‘개인’이라는 문명의 요소로 20세기 역사를 재해석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경제사학자다. ‘식민지근대화론’의 대표 학자로 친일파라는 비난도 받았지만 그는 식민지근대화론은 일제

    2011-12-22 이유미 바이트 발행인
  • 국회, 소말리아 파병안 등 통과

    국회는 22일 본회의를 열고 ‘국군부대의 소말리아 해역 파견 연장 동의안’을 통과시켰다.동의안이 통과 됨에 따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된 청해부대의 파견기간이 올해 말로 종료됨에 따라 파병 기간을 내년 12월31일까지 1년 연장하게 됐다.또한 재선의 김충환 한나라

    2011-12-22 오창균 기자
  • 北, 이희호ㆍ현정은 육로 방북 수용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조문 방북을 수용하겠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22일 북측이 오늘 오후 3시30분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이 여사와 현 회장의 육로 방문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2011-12-2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