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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외국인에 출국통보…중국인 귀국러시"
북한 당국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에게 출국을 요구해 중국인이 속속 귀국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3일 보도했다.최근 북한을 다녀온 중국인 류모씨는 RFA에 "지난 15일 평양에 갔다가 어제(21일) 평양발 베이징행 국
2011-12-23 연합뉴스 -
‘안보정국’ 시험대에 오른 박근혜, ‘안정적 행보’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북한 김정일의 사망 이후 불거진 ‘안보정국’과 관련, 안정감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특히 박 비대위원장은 김정일 사망 직후 청와대와 긴밀하게 호흡을 맞추면서 합리적으로 당·정 관계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부가 공식적으로 조
2011-12-23 최유경 기자 -
[조갑제 칼럼] "김정일 때문에 쪽팔리나.."
"종북아, 서울시청에 분향소 안만드냐?"
"김정은 때문에 쪽 팔리지?"-'從北조롱시대'의 개막 종북망나니들을 가장 쉽게 無力化시키는 방법은 조롱이다. 이들이 아직도 김정일 분향소 하나 세우지 못하는 건 그들도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 죽게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일 것이다. 趙甲濟 從北세력
2011-12-2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北, 반기문 애도성명 소개…거명은 안해
북한 매체들은 23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시했다"고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반 총장이 파르한 하크 유엔 대변인을 통해 "슬픔에 잠겨있는 조선 인민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고 말했다며 애도 성명
2011-12-23 연합뉴스 -
통일부, '응당 예우' 北주장에 "입장 변화없다"
통일부 당국자는 23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 대해 북측이 "당국 자신도 응당한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조문ㆍ조의와 관련한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이 당국자는 "김 위원장에 대한 조의ㆍ조문은 정부가 담화문을 통해 대내외에 천명
2011-12-23 연합뉴스 -
北 "남측 모든 조문 허용"…남남갈등 불질러
북한이 남측의 조문단을 모두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남북간 갈등의 새로운 불씨로 떠올랐다.북한의 대남선전용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는 23일 '남측 조객들에 대한 우리의 성의있는 조치'라는 글에서 "우리의 해당 기관에서는 조의 방문을 희망하는 남조선의 모든
2011-12-23 연합뉴스 -
황우여 “왕따-폭행이 자살로···강력 대응책 마련해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대구의 한 중학생이 왕따와 폭행에 시달리다 못해 투신자살한 사건과 관련, “정부는 자살을 대비하는 강력한 정책을 수립해 필요시 예산에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투신보다도 더 무서웠던 학
2011-12-23 오창균 기자 -
정두언 “박근혜 체제, MB 정부보다 못해”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사진)은 23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계기로 마련된 대북정책 전환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비판했다.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중도보수가 대세가 된 한나라당이 경제정책뿐 아니라 대북정책에서도 전향적 변
2011-12-23 오창균 기자 -
박지원 "이희호 여사, 김정은 만날 가능성"
민주통합당 박지원 의원은 23일 이희호 여사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조문 방북시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의 면담 가능성에 대해 "상호주의 원칙에 의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
2011-12-23 연합뉴스 -
'정치 1번지' 종로 불출마 선언, 한나라당 박진 의원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23일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당을 살리기 위해 정치 일번지 종로를 대표하는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면서 불출마를 선언했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백척간두의 위기에 서 있는 한나라당은 박근혜 비상대책위
2011-12-23 오창균 기자 -
어느 일간지 사설에..
정치가 없는 땅 한반도 한반도에는 정치가 없습니다. 김일성‧김정일로 이어져 이제 3대째가 되는 김정은이 물려받은 ‘김 씨 왕조’에 정치가 있을 리 없습니다. ‘임금님’이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공화국은 굴러갑니다. 김정은으로 ‘김 씨 왕조’는 끝날 것으로 내다보는
2011-12-23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변희재 "진중권에 민사1억원 소송할 것"
변희재 "진중권에 민사 1억원 소송할 것" 명백하게 허위사실 유포한 뒤, 반성없이 또 선동 빅뉴스 대법원은 22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에 대한 비방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진중권씨에게
2011-12-23 빅뉴스 -
수치를 모르는 종교계 애도文
수치를 모르는 일부 불교·기독교계의 김정일 애도文 "世緣을 다하신 데 애도"하는 조계종, "조문단 구성하라"는 NCCK 金成昱 종북·친북의 가장 독한 뿌리는 宗敎(종교)이다. “안정”“평화” “화해” 같은 그럴싸한 말들로 김정일을 옹호하고 김정일
2011-12-23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재미한인 10여명 김정일 영결식 참석"..누구?
재미 한인단체 회원 10여명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번 주말께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22일(이하 현지시간) 알려졌다.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동포연합과 민족통신 등의 일부 회원들이 북한 당국으로부터 28일 열리는 김 위원장의 장례
2011-12-23 연합뉴스 -
‘민주당 정통성, 어떻게 회복시킬 것인가’
“하늘의 노무현 대통령이 기가 찰 노릇”
“종북 세력이 몰려오고 있다.”22일 한 토론회에서 김경재 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부르짖은 외침이다. 시쳇말로 극우 혹은 수구 세력의 인사의 입에서 나올 만한 김 전 최고위원의 말에 민주당 지역위원장들로 구성된 토론회 참석자들은 열렬한 박수로 화답했다.총선과 대선을 앞두
2011-12-23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