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워치> <뉴데일리> 주최 ‘민주당 정통성' 토론회

    “민주당의 정통성은 건국, 민주화, 개혁개방"

    민주당 일부 대의원이 시민통합당과의 합당을 결의한 임시전국대의원대회 효력을 정지해 달라고 낸 가처분신청이 22일 법원에서 결국 기각됐다. 이렇게 해서 민주당이란 당명은 다시 한 번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같은 날 한쪽에선 오히려 민주당 정통성

    2011-12-23 박주연 빅뉴스 기자
  • <한명숙 "민주당 사람은 모두 친DJㆍ친노">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한명숙 전 총리는 23일 "우리들이 친노(親盧.친노무현), 반노(反盧)를 말하는 것은 맞지 않다. 민주당 사람들은 다 친DJ(김대중 전 대통령), 친노"라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이날 기자들과의 간담회 및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

    2011-12-23 연합뉴스
  • 강경이냐 유화냐, 신년사에서 나타날 듯

    변화의 중심 북한..MB 선택은?

    김정일 사망 이후 대북 국면 전환이 이뤄질지가 관심사다. 북한 권력 지형 변화에 따라 천안함, 연평도 사건을 거치면서 강화됐던 대북 기조가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시점이다.특히 정권 마지막 해를 맞은 이명박 대통령이 그동안 취해한 강경 노선에 변화

    2011-12-23 안종현 기자
  • 문재인ㆍ문성근 내년 총선서 부산 출마..26일 발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가 오는 26일 내년 총선에서 부산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 문 이사장과 문 대표는 이날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부산 출마를 결심한 배경과 계획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문 이사장은 부산 사상구

    2011-12-23 연합뉴스
  • 李대통령 "노인복지의 중심은 가정"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노인복지의 중심은 가정이고, 삶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 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보건복지부의 새해 업무보고에서 "가정 시스템을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2011-12-23 안종현 기자
  • 野, 포항지역 예산은 무조건 ‘형님예산’ 반대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에서 ‘형님예산’ 논란이 또 다시 불거졌다.야당은 이번 정부 들어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의 지역구인 포항지역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아예 ‘형님예산’으로 간주하고 있는

    2011-12-23 오창균 기자
  • 김성환 “美, 김정은 체제 아직 인정 안해”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김정일의 사망 이후 미국이 북한의 후계 체제를 인정했는 지에 대해 “미국은 아직 (김정은) 후계 체제를 인정한다고 표명한 게 아니며 단지 언론이 (자체적으로) 해석하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남북관계발전특위 전체

    2011-12-23 오창균 기자
  • [장진성 칼럼] 南은 北농간에 이번에도 당해

    北 '조문수용'에 또 다른 목적 있다

    북, 조문수용 남남갈등보다 또 다른 목적이 있다.    장진성 /탈북시인,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북한 통일전선부 대남창구인 “우리 민족끼리”가 정부의 북한주민 위로 조문을 맹비난한 것과 동시에 민간단체들의 조문을 모두 받겠다고 했다. 김일성 사망 때에도 김영삼

    2011-12-23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김정은 3년상 안할것…최소 1년뒤 승계예상"

    한기범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후 후계자 김정은의 행보에 대해 "김정일은 3년상을 치렀지만 김정은은 1년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23일 밝혔다.국가정보원 3차장(북한 담당)을 지낸 한 교수는 이날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이 교내 호암교수회관

    2011-12-23 연합뉴스
  • 北 "이틀간 연 4천392만명 조의",,주민들 매일 조문하는 듯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이 발표된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연 4천392만여명이 북한 전역에서 조의를 표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3일 보도했다.노동신문은 "19일 낮 12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전국적으로 연 4천392만9천여명이 평양과 각지에 마련된

    2011-12-23 연합뉴스
  • 국회 토론회, 한기범 전 국가정보원 3차장

    “김정은 체제, 이제 기초공사는 완료됐다”

    북한 김정일의 사망 이후 후계자인 김정은의 ‘체제 공고화’가 4분의 1 정도 완료됐다는 분석이 나왔다.23일 북한통으로 꼽히는 한기범 전 국가정보원 3차장은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토론회’에서 “김정은과 김정일의 승계 준비

    2011-12-23 오창균 기자
  • 후계자 눈도장 찍으러 가는 종북세력

    도살자 시대 끝내고, 남북 상생의 길 열어야이법철 /스님, 대불총 지도법사 인제부터인가, 한국에 전해오는 말 가운데 망각을 잘하는 사람을 두고 “까마귀(烏鳥)고기를 먹었다”는 말이 전해온다. 한국사에 931회에 걸쳐 일본과 중국이 정규군과 도적 떼들이 병장기를 들고

    2011-12-23 이법철 스님
  • 류우익 “이희호-현정은 외 조문단 검토하지 않아”

    류우익 통일부 장관은 23일 북한 김정일 사망과 관련해 이희호-현정은 여사 일행을 제외한 민단 조문단 파견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류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남북관계 발전특위 전체회의에 출석, ‘두 분 일행 외에 더 이상 조문 확대를 검토하지 않고 있느냐’는

    2011-12-23 오창균 기자
  • "北주민 통곡 눈물은 쇼"< LAT>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뒤 보인 북한 주민들의 통곡은 쇼라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22일 (현지시간) 보도했다.뉴욕타임스(NYT)는 전날 북한 주민의 눈물에 대해 '대부분 진심을 담고 있지만 일부는 강요에 따른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지만

    2011-12-23 연합뉴스
  • "朴, 강할 땐 강하게, 유연할 땐 유연하게"

    김용갑 "국민, 안철수보다 박근혜 믿어"

    한나라당 친박계 원로인 김용갑 한나라당 상임고문은 23일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에 정중히 사과하는 것이 장부(丈夫)답다"고 말했다.김 상임고문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정 위원장이 최근 박 비대위원장을 두고 '화려한

    2011-12-23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