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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정보력 약화..누적된 것"
권영세 “김정은, 軍 완전히 장악 평가 무리”
권영세 국회 정보위원장은 22일 “김정은이 군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북한 김정일 사망 발표에 앞서 전 전군에 ‘김정은 대장 명령 1호’를 하달한 것을 두고 나온 나온 발언이다.권 위원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2011-12-22 최유경 기자 -
이런 때 일수록 한 목소리 내는게 중요
MB, 김정일 사망 이후 ‘경제’에 더 ‘매진’
“물가 때문에 국민 고통이 많다. (김정일이 사망한)이런 때 일수록 물가 문제에 정부가 더욱 신경 써야 한다.”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김정일 사망과 관련, “연말연시에 이런 비상사태가 생겼다. 생필품 가격을 포함해 물가를 특별 관리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
2011-12-22 안종현 기자 -
'디도스 공격' 질의 예정
국회, 김정일 사망 관련 '긴급 현안질의'
국회는 22일 오후 2시부터 본회의를 열고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외교통상부ㆍ통일부ㆍ국방부 장관 등을 불러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등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긴급질의를 갖는다. 여야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 사망에 따른 '대북 정보력 부재'를 지적하고 북
2011-12-22 오창균 기자 -
김연광 전 靑비서관, 내달 인천서 출판기념회
청와대 김연광 전 정무1비서관(49)이 내달 7일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 컨벤션 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김 전 비서관의 저서 '오늘을 선택하는 사람, 내일을 선택하는 사람'은 이명박 정부에서 특임장관실 특임실장과 청와대 비서관까지 역임하면서 경험했던 세종시 수정안
2011-12-22 안종현 기자 -
"北내분은 권력투쟁 보다 노선투쟁"
송영선 "김정일, 16일 밤 8시 사망 추정"
송영선 미래희망연대 의원은 22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시각을 두고 "북측이 밝힌 17일 오전 8시 30분이 아닌 16일 오후 8시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국회 국방위 소속인 송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나름대로
2011-12-22 최유경 기자 -
유럽-이스라엘 같았으면 '김정일 조문'은 감옥행
유럽과 이스라엘 같았으면 학살자 조문론자는 감옥行 유럽의 13개 국가들-독일, 프랑스,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은 '유태인 학살 否定罪'를 형법에 두고 있다. 趙甲濟 몇년 전 '리더'(Reader-책 읽어주는 사람)라는 영화가
2011-12-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정일 사망] "기아 北주민이 최대 피해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재앙적 기아에 직면한 북한 주민들의 처지는 당분간 더 악화될 전망이라고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FP)가 내다봤다.포린폴리시 객원기자 크리스천 카릴은 21일 (현지시간) 칼럼에서 김정일 사망의 최대 피해자는 평범한 보통
2011-12-22 연합뉴스 -
대북교역 中기업인 "북한은 40년전 중국 비슷"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의 개혁 여부에 대해 대북 교역 중국 기업인과 탈북자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북한과 교역하는 일부 중국 기업인들은 김 위원장 이후 정권을 이어받을 김정은이 개혁을 추진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고 21일(
2011-12-22 연합뉴스 -
하늘이 내려준 기회 또 놓치나
김정은의 시대에도 ‘인민의 우상’이던 김정일이 갔으니 “이젠 북녘 땅에도 무슨 변화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김일성이 죽었을 때에도 큰 기대를 가졌었는데 “북의 인민공화국에는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그의 아들은 더 심하게 인민을 탄
2011-12-22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국정원을 위한 변명
국정원을 위한 변명 이메일 해킹으로 김정일 건강정보 확보, 5년 내 사망 판단, 이를 바탕으로 MB는 대북압박정책 추진 강철군화 국가정보원이 17일 김정일이 사망한 사실을 북한 당국이 공식발표할 때까지 알지 못했다는 이유로 언론과 야당의 질타를 받고 있다
2011-12-22 강철군화 -
블레어 前美국가정보국장 "통일 촉진 기회"
"북한 현정권 없애고 새 정권 설립해야"
"북한의 現정권 없애고 새로운 정권 설립해야" 데니스 블레어 前 미국 국가정보국장 미국의소리 [原題] 데니스 블레어 전 국가정보국장 “수 개월 내 북한 권력 내부 분열 가능성 커”미국의 소리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앞으로의 전망에 등에 관해
2011-12-22 -
[조갑제 칼럼] 미 CIA도 흐루시초프의 비밀연설 아는 데 수개월 걸렸다
김정일은 열차 아닌 어느 실내에서 죽었을 것
미국 CIA도 흐루시초프의 비밀연설 아는 데 수개월 걸려 趙甲濟 1956년 2월25일 소련공산당 서기장 흐루시초프는 제20차 소련 공산당 全黨 대회에서 유명한 스탈린 격하 연설을 하였다. 흐루시초프는, 이 연설문을 비밀로 붙이자고 했으나 속으로는 연설문이
2011-12-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뉴데일리 칼럼 특약 전재 -
<국회예결위 `농업분야 4대강 사업' 논란>
국회 예산심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된 21일 `농업분야 4대강 사업'으로 불리는 저수지둑높이기사업의 감액을 놓고 여야가 신경전을 벌였다.한식세계화 사업에 대해서도 민주통합당은 `영부인 예산'이라며 감액을 주장했으나 한나라당은 대한민국 국력의 수준에 맞는 한식세계화가 필요하
2011-12-21 연합뉴스 -
성김 "김정일 사망前 북미대화 상당히 진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사망하기 전 북미 간 대화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던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북미 간 최대 쟁점은 북한 비핵화 문제였던 만큼, 양측간 대화 진전도 이와 관련돼 있을 가능성이 커 주목된다.성 김 주한 미대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비
2011-12-21 연합뉴스 -
박세일 "北 변화 주도 못하면 中에 병탄 우려"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21일 "우리가 진보-보수로 나뉘어 대립하다가 북한의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지 못하거나 방향을 잘못 잡으면 북한이 중국에 병탄(倂呑) 당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박 이사장은 이날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선진통일당(가칭) 창당설
2011-12-21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