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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성 칼럼] 南은 北농간에 이번에도 당해
北 '조문수용'에 또 다른 목적 있다
북, 조문수용 남남갈등보다 또 다른 목적이 있다. 장진성 /탈북시인,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북한 통일전선부 대남창구인 “우리 민족끼리”가 정부의 북한주민 위로 조문을 맹비난한 것과 동시에 민간단체들의 조문을 모두 받겠다고 했다. 김일성 사망 때에도 김영삼
2011-12-23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김정은 3년상 안할것…최소 1년뒤 승계예상"
한기범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후 후계자 김정은의 행보에 대해 "김정일은 3년상을 치렀지만 김정은은 1년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23일 밝혔다.국가정보원 3차장(북한 담당)을 지낸 한 교수는 이날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이 교내 호암교수회관
2011-12-23 연합뉴스 -
北 "이틀간 연 4천392만명 조의",,주민들 매일 조문하는 듯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이 발표된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연 4천392만여명이 북한 전역에서 조의를 표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3일 보도했다.노동신문은 "19일 낮 12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전국적으로 연 4천392만9천여명이 평양과 각지에 마련된
2011-12-23 연합뉴스 -
국회 토론회, 한기범 전 국가정보원 3차장
“김정은 체제, 이제 기초공사는 완료됐다”
북한 김정일의 사망 이후 후계자인 김정은의 ‘체제 공고화’가 4분의 1 정도 완료됐다는 분석이 나왔다.23일 북한통으로 꼽히는 한기범 전 국가정보원 3차장은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토론회’에서 “김정은과 김정일의 승계 준비
2011-12-23 오창균 기자 -
후계자 눈도장 찍으러 가는 종북세력
도살자 시대 끝내고, 남북 상생의 길 열어야이법철 /스님, 대불총 지도법사 인제부터인가, 한국에 전해오는 말 가운데 망각을 잘하는 사람을 두고 “까마귀(烏鳥)고기를 먹었다”는 말이 전해온다. 한국사에 931회에 걸쳐 일본과 중국이 정규군과 도적 떼들이 병장기를 들고
2011-12-23 이법철 스님 -
류우익 “이희호-현정은 외 조문단 검토하지 않아”
류우익 통일부 장관은 23일 북한 김정일 사망과 관련해 이희호-현정은 여사 일행을 제외한 민단 조문단 파견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류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남북관계 발전특위 전체회의에 출석, ‘두 분 일행 외에 더 이상 조문 확대를 검토하지 않고 있느냐’는
2011-12-23 오창균 기자 -
"北주민 통곡 눈물은 쇼"< LAT>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뒤 보인 북한 주민들의 통곡은 쇼라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22일 (현지시간) 보도했다.뉴욕타임스(NYT)는 전날 북한 주민의 눈물에 대해 '대부분 진심을 담고 있지만 일부는 강요에 따른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지만
2011-12-23 연합뉴스 -
"朴, 강할 땐 강하게, 유연할 땐 유연하게"
김용갑 "국민, 안철수보다 박근혜 믿어"
한나라당 친박계 원로인 김용갑 한나라당 상임고문은 23일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에 정중히 사과하는 것이 장부(丈夫)답다"고 말했다.김 상임고문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정 위원장이 최근 박 비대위원장을 두고 '화려한
2011-12-23 최유경 기자 -
"北, 외국인에 출국통보…중국인 귀국러시"
북한 당국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에게 출국을 요구해 중국인이 속속 귀국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3일 보도했다.최근 북한을 다녀온 중국인 류모씨는 RFA에 "지난 15일 평양에 갔다가 어제(21일) 평양발 베이징행 국
2011-12-23 연합뉴스 -
‘안보정국’ 시험대에 오른 박근혜, ‘안정적 행보’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북한 김정일의 사망 이후 불거진 ‘안보정국’과 관련, 안정감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특히 박 비대위원장은 김정일 사망 직후 청와대와 긴밀하게 호흡을 맞추면서 합리적으로 당·정 관계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부가 공식적으로 조
2011-12-23 최유경 기자 -
[조갑제 칼럼] "김정일 때문에 쪽팔리나.."
"종북아, 서울시청에 분향소 안만드냐?"
"김정은 때문에 쪽 팔리지?"-'從北조롱시대'의 개막 종북망나니들을 가장 쉽게 無力化시키는 방법은 조롱이다. 이들이 아직도 김정일 분향소 하나 세우지 못하는 건 그들도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 죽게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일 것이다. 趙甲濟 從北세력
2011-12-2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北, 반기문 애도성명 소개…거명은 안해
북한 매체들은 23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시했다"고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반 총장이 파르한 하크 유엔 대변인을 통해 "슬픔에 잠겨있는 조선 인민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고 말했다며 애도 성명
2011-12-23 연합뉴스 -
통일부, '응당 예우' 北주장에 "입장 변화없다"
통일부 당국자는 23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 대해 북측이 "당국 자신도 응당한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조문ㆍ조의와 관련한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이 당국자는 "김 위원장에 대한 조의ㆍ조문은 정부가 담화문을 통해 대내외에 천명
2011-12-23 연합뉴스 -
北 "남측 모든 조문 허용"…남남갈등 불질러
북한이 남측의 조문단을 모두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남북간 갈등의 새로운 불씨로 떠올랐다.북한의 대남선전용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는 23일 '남측 조객들에 대한 우리의 성의있는 조치'라는 글에서 "우리의 해당 기관에서는 조의 방문을 희망하는 남조선의 모든
2011-12-23 연합뉴스 -
황우여 “왕따-폭행이 자살로···강력 대응책 마련해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대구의 한 중학생이 왕따와 폭행에 시달리다 못해 투신자살한 사건과 관련, “정부는 자살을 대비하는 강력한 정책을 수립해 필요시 예산에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투신보다도 더 무서웠던 학
2011-12-23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