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필재 칼럼] 종-친북 세력이 선호하는 안철수..왜?

    '간첩 출신' 민경우, 안철수 옹호 책 출간

    '간첩출신' 민경우, 안철수 옹호(擁護)서적 출간    조총련 對南공작원 朴勇의 지령 및 활동자금 받았던 국보법 위반 사범 金泌材      ■ 간첩혐의로 두 차례에 걸쳐 실형(實刑)을 선고 받았던 민경우(閔庚宇) 前통일연대 사무처장이 한국사회의 ‘안철수 쏠림 현상’을

    2012-01-16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류근일 칼럼] 막가는 '후레자식 세대'?

    후레자식세대? 기성세대 사과할 일 없다

     기성세대 사과할 일 없다  “우리 사회의 모든 고통을 집약적으로 받고 있는 청년들에게 기성세대는 다른 어떤 변명이나 진단, 위로가 아닌 진심어린 사과를 먼저 해야 한다. 그것이 그 어떤 위로보다 더 아름다운 공감이기 때문이다. 지금 청년들이 받고 있는 이 고통은 기성

    2012-01-16 류근일 본사고문
  • 노무현 아바타, 출격 준비 중

    문재인 지지율 15% 육박, 안철수 따라잡나?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지지율이 급등, 15%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1월 둘째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대선지지율 다자구도 1위는 한나라당 박근혜 위원장으로 전주 대비 1.9%p 하락한 27.3%를 기록했다. 2위 안

    2012-01-16 안종현 기자
  • 전재희 "여론조사로 한나라 존폐 결정하자"

     한나라당 3선인 전재희 의원은 16일 한나라당의 현주소를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여론조사를 통해 당의 존속 여부를 결정할 것을 제안했다. 전 의원은 이날 박근혜 비대위원장과 당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지금 국민에게 한나라당은 선거에 질 것 같으니 선관위를

    2012-01-16 연합뉴스
  • 부산대 김용철 교수팀, 시뮬레이션 종합결과 발표

    “한나라당 현역 공천 탈락 50.7% 달할 것”

    한나라당이 4.11 총선 과정에서 경쟁력과 교체지수를 여론조사로 평가, 하위 25%에 해당하는 현역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하면서 ‘물갈이 폭’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비상대책위원회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4월 총선과 관련한 공천

    2012-01-16 오창균 기자
  • KBS, 모택동 추종 음악가 정율성 미화 방송

    KBS는 공산주의자 ‘정율성’을 영웅시한 방송책임자를 파면하라!    6·25전쟁에 개입해 김일성을 도운 모택동을 찬양하는 노래를 바친 인물이 바로 정율성이다.  국민행동본부       지난 일요일(1월15일) KBS1은 KBS스페셜 프로그램을 통해 공산주의자 정율성을

    2012-01-16
  • 원희룡, 18일 ‘비대위 과제’ 토론회 개최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오는 1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새로운 보수의 가치와 비상대책위원회의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성국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과 이근식 시립대 교수,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2012-01-16 오창균 기자
  • "공천, 도덕성 중요..국민이 용납 못하면 안돼"

    박근혜 "총선 출마, 지역분들과 상의해야"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지역구 출마 문제는 지역에 계신 분들과 상의없이 제가 단독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출입기자단과 기자간담회에서 '총선 불출마' 여부를 묻자 "전혀 생각한 적이 없다. (불출마 관련 이야기하는) 친박

    2012-01-16 최유경 기자
  • <"총선에 누굴 밀까"..자치단체장 정치>

    4월 총선을 앞두고 광주·전남 단체장들이 직·간접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정치적 중립성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단체장은 행정적으로 읍면동을 장악하고 관변단체 등 외곽조직에 영향을 주고 있어 '조직표'를 동원하는데 지역구 현역 국회의원의 힘을 능가한다.

    2012-01-16 연합뉴스
  • 부활한 노무현 세력, 김대중 세력 어떻게 안을까?

    민주 결국 도로 열린우리당…불편한 DJ계

    “결국 도로 열린우리당 아닌가?”민주통합당(민주당)의 1·15 전당대회에서 친노의 득세가 결과로 표출되자 당내 세력간 견제 기류가 움트고 있다. 전대 결과 4위를 차지한 박지원 전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DJ(동교동)계열은 지도부 출범과 동시에 “도로 열린 우리당은

    2012-01-16 안종현 기자
  • "이승만 평화선 선포받들어 해양주권 사수해야"

    이승만 전 대통령의 평화선 선포 60주년을 기념하는 강연회가 1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사단법인 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회장 이기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강연자로 나선 허종화 경상대 명예교수는 일본 어선의 불법 남획을 막기 위해 이 전 대통령이

    2012-01-16 연합뉴스
  • "조정만 '돈봉투 자신과 무관한 일'이라 했다"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당시 박희태 후보 캠프의 재정담당이었던 조정만(51·1급)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이 고승덕 의원실 등에 대한 돈 봉투 살포 의혹은 자신과 무관한 일이라고 항변했다고 16일 조씨 측 인사가 전했다.조씨는 고 의원실에 300만원이 든

    2012-01-16 연합뉴스
  • 朴 "지역서 신임받는 사람 발굴" 인물론 강조

    한나라, 4월에 '금배지' 100명 바뀐다

    한나라당은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공천개혁안을 내놨다. 현역 지역구 의원의 25%를 공천에서 배제하고, 지역구 공천은 개방형 국민경선(80%)과 전략공천(20%)을 혼용키로 했다. 이로써 100명에 가까운 현역의원들이 공천에서 탈락할 전망이다.비상대책위원회는 16일

    2012-01-16 최유경 기자
  • 檢, ‘박희태 캠프’ 인사 압박 수위 강화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2008년 전대 당시 박희태 후보 캠프에 몸담았던 인사들이 수사 개시 이후 조직적으로 말맞추기를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 중인 것으로 16일 알려졌다.검찰은 전대 직

    2012-01-16 오창균 기자
  • 여론 지도층 대상으로 통일교육 실시

    北진출 희망기업에 도움될 교육 생긴다

    앞으로 개성공단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교육과정이 생긴다.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원장 조명철)은 15일 "오는 2월부터 사회 지도층과 CEO 등을 대상으로 ‘통일정책 최고위(CEO)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2012-01-16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