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대 국회 임기 내 국회선진화법 처리 물건너가나

    정의화, ‘몸싸움 방지법’ 급제동···왜?

    정의화 국회의장 직무대행이 24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한 국회법 개정안, 일명 ‘몸싸움 방지법’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다.정 직무대행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개정안에는 우리 정치 현실과 맞지 않는 심각한 결함이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러한

    2012-04-20 오창균 기자
  • [윤창중 칼럼] 야당연대는 종북연대

    종북 대통령이 나온다!

    ‘종북연대(從北連帶)’의 종식을 위해 들고 일어서자!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전 문화일보 논설실장종북(從北)주의에 대한 국민의 불감증! ‘종북 불감증’!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국가 중심세력의 뜨거운 애국심을 향해 호소하려 한다. 공론의 장에 또다시 올리려 한다.김

    2012-04-20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MB 대북정책은 애매하고 졸렬해"

    이문열 “MB 4대강 사업은 꼭 필요한 일”

    최근 2~3년 동안 정치적 현안에 대한 말을 아껴온 소설가 이문열 씨가 19일 JT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에 대해 “꼭 필요한 일이었다”고 했다.

    2012-04-20 김태민 기자
  • "근신하는 자세로 전대 치를 것"

    황영철 "박근혜, 총선 지지 훼손될까 걱정"

    황영철 새누리당 대변인은 20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총선에서 받은 지지가 훼손되는 것에 대해 참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김형태ㆍ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자를 둘러싼 파문에 미온적으로 대응했다는 비판이 일면서 총선 승리가 반감되고 있는 실정이다.

    2012-04-20 최유경 기자
  • '탈북 시인' 장진성, 세계 시인축제 초대받아

    '脫北시인' 장진성, 세계 詩人축제 초대    英 런던에서 열릴 ‘더 포이트리 파르나소스(The Poetry Parnassus)’에 초대 강신애(뉴포커스)       ▲ 제30회 런던올림픽(7월 27일 개회)을 맞아 6월26일부터 7월1일까지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2012-04-20 강신애
  • 총선 너 때문에 졌어..너나 잘해!

    ‘막말’에 ‘남탓’ 문성근의 나꼼수식 위기극복법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은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의 ‘막말’이 도를 넘고 있다.총선 패배 원인을 남탓으로 돌리는가 하면 근거 없는 가설을 공식석상에서 ‘객관적 사실’로 호도하기도 한다.젊은 청년들을 모아놓고 대통령은 ‘이 양반’이라고 표현하는 막말도 서슴지 않는다.민

    2012-04-20 안종현 기자
  • 어버이연합=국가의 어버이들..존경합니다

    항상 젊은, 결기있는 애국심“우리는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이 덕 기 /자유기고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기사 몇 가지를 요약해 보았다. ① 4월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미대사관 옆에서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주최로 열린 북한미사일 발사 규탄 궐기대회에서 김정은 북한

    2012-04-20 이덕기
  • 종북(從北)도 모자라 ‘부정선거 전문당’ 등극할 듯

    “투표함을 통째로···” 통진당 또 부정선거 의혹

    4.11 총선 직전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경선에서 순위조작이 있었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다.민주통합당과의 연대 과정에서 여론조사 조작이 들통나 이정희 공동대표가 후보직을 사퇴한 데 이어 이번엔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진 것. 비례대표 경선은 당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14~1

    2012-04-20 오창균 기자
  • 르몽드, 북한 강제수용소 탈출기 특집 보도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르 몽드가 19일 북한 정치수용소에서 태어나 비참한 생활을 해오다 23세의 나이로 탈북한 신동혁씨의 탈북기를 특집기사로 다뤘다.르 몽드는 이날 '북한 강제수용소 생존자의 증언'이라는 제목의 20면 전면 기사를 통해 워싱턴포스트의 동아시아

    2012-04-19 연합뉴스
  • [안종현 칼럼] 참을 수 없는 그들의 경박함..

    두 文은 '초짜'! 문성근과 문대성

    ‘초짜’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참 기분 나쁜 말이다.처음 조직에 들어와 잘 해보려는 후배 입장에서는 선배들의 허세나 군기잡기로 들리기도 하고 조급하게 선배들을 넘어서려는 턱없는 오기를 부르기도 하는 단어라고 볼 수 있다.반대로 선배 입장에서는 그렇게 부르는 이유가 있다

    2012-04-19 안종현 기자
  • 대법원 '시국선언' 주도 전교조 간부 유죄 확정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19일 2009년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국가공무원법위반 등)로 기소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간부 이모(54)씨 등 3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재판부는 "공무원인 교원에

    2012-04-19 연합뉴스
  • 요리보고 저리봐도 문대성 논문 표절과 똑같아

    문대성, 왜 정세균 논문 들먹이나 했더니 ‘헉’

    논문 표절 의혹에 코너에 몰린 새누리당 문대성 당선자가 마지막으로 던진 한마디는?“정세균도 있는데 왜 나한테만 표절 의혹을 제기하나.” 민주통합당 정세균 의원이 대체 어떤 논문을, 어떻게 표절했기에 저런 물귀신 작전이 가능할까. 정세균 의원의 논문 표절 논란은 지난 4

    2012-04-19 오창균 기자
  • '국민의 눈높이' 중시해 왔지만…

    박근혜, '원칙' 강조하다 '민심' 놓쳤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체제'에 접어들기도 전에 '리더십' 논란에 직면했다. 그놈의 '원칙' 때문이다. 정치에 있어서 원칙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박 위원장은 김형태·문대성 당선자 문제를 두고도 '선(先)규명, 후(後)조치' 입장을 보여 왔다. 새누리당이

    2012-04-19 최유경 기자
  • 지역주의를 넘어서려는 확고한 의지

    이정현 "새누리, 호남에 대해 미안한 감정 가져야"

    '불모지(不毛地) 광주에 출마해 의미있는 성적을 거둔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새누리당의 변화를 주문했다. 친박(親朴)계 핵심인 이정현 의원은 19일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새누리당이 호남을 위해 변하고 달라져야 한다"

    2012-04-19 오창균 기자
  • 시의회 출석, 박원순 시장 연이틀 혼쭐

    민통당 서울시의원, “박 시장은 길 잃은 강아지”

    박원순 시장이 이틀 연속으로 시의회에서 혼쭐이 났다.제237회 임시회 개회식이 열린 18일 오후 본회의장에 출석한 박 시장은 허광태 의장으로부터 한참동안 쓴소리를 들었다. 허 의장이 박 시장 취임 후 실정을 신랄하게 비판한 것이다.그러나 우군은 민주당의 ‘박 시장 몰아

    2012-04-19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