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좌파는 어디 가고 난동분자들만이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고 자신의 정치적 입장 표명을 하면서 “나는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니고 다만 중도실용주의자입니다”라고 했을 때 나는 분통을 터뜨렸고 사실은 걱정이 태산 같다는 느낌이 앞섰습니다.“대통령이 한국 정치의 현실을

    2012-05-15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오바마는 게이 대통령' 뉴스위크 표지 논란

    뉴스 주간지의 선정성 전쟁인가?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최신호 표지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얼굴 사진과 함께 '첫 게이 대통령'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또 다른 뉴스 주간 잡지인 '타임'이 어린 아들에게 젖을 먹이는 젊은 금발 미녀의 표지 사진을 실은 데 이

    2012-05-15 연합뉴스
  • 친박(親朴) 비박(非朴) 표심 어디로 쏠릴까?

    12월 대선 이끌 새누리당 사령탑, 오늘 결정

    새누리당의 차기 당 대표와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15일 오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본격 투표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오후 6시쯤 개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새누리당은 당원, 청년, 대의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 및 현장 투표를 합산한 70%와 사전

    2012-05-15 오창균 기자
  • 통합진보당사 앞서 40대 당원 분신 중태

     14일 오후 6시15분께 통합진보당사가 있는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솔표빌딩 앞길에서 통합진보당원인 박모(44)씨가 분신을 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시너로 추정되는 물질을 몸에 뿌리고 불을 붙여 분신했으며 전신의 50%에 화상을 입었다.인근

    2012-05-14 연합뉴스
  • 총16명-이적단체-공안사건 활동가 국회 진출

    총16명의 '公安사건-利敵단체' 활동가 國會 진출   김필재(조갑제닷컴)      1. 통일혁명당(통혁당) 사건 연루자: 한명숙(민통당) 2. 남조선민족해방준비위원회(남민전) 사건 연루자: 이학영(민통당)3. 利敵단체 삼민투위(三民鬪委) 사건 연루자: 강기정·김경협(민

    2012-05-14 김필재
  • [고성혁 칼럼] 사형 집행하고 종북당 해산해야

    정부의 직무유기- ▶사형집행 보류 ▶反헌법정당 방치

    우리가 먹여 살리는 사형수 명단    사형수에 대한 法 집행을 함과 동시에 反헌법적 정당에도 해산명령을 내려야! 고성혁   ▼  국가의 직무유기 하나 - 사형수에 대한 刑 未집행 현재까지의 死刑囚(사형수) 명단이다. ▲출처: 국제엠네스티 사형수는 旣決囚(기결수)가 아닌

    2012-05-14 고성혁 객원칼럼니스트
  • "기대의 끈이 끊어지지 않도록..." 재창당 의지와 각오 다져

    다시 수염 난 강기갑, 큰 절 했지만...당권파가 순순히 물러날까?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원회가 우여곡절 끝에 출범한 가운데 강기갑 비대위원장은 14일 "국민 여러분께 사죄의 큰 절을 올리고 준비한 회견문을 낭독하겠다"며 큰절부터 올리며 재창당의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

    2012-05-14 김태민 기자
  • 한달 전까지 당권파 두둔하던 신문이 어디더라?

    <경향신문> 당권파 감싸다가 안되니까 ‘때리기’

    통합진보당 당권파를 감싸던 이 당권파 때리기에 나섰다.민노총이 12일 벌어진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폭력사태와 관련,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사태로서 책임자에 대한 분명한 처벌이 있어야 하며 마지막 기대마저 저버린 행위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이 보도했다. 보도

    2012-05-14 오창균 기자
  • ‘개헌론’ 대선정국 핫이슈 부상

    임태희 “헌법 고치자”···대통령 4년 중임제?

    대권 도전을 선언한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14일 새누리당 이재오-정몽준 의원에 이어 개헌론 대열에 가세했다.예비 주자들이 오는 12월 정치권의 ‘빅이벤트’를 앞두고 줄줄이 개헌론을 들고 나오면서 차기 대통령의 임기가 대선정국의 핫이슈로 떠오르는 상황이다. 임 전 실장

    2012-05-14 오창균 기자
  • 새누리 의혹제기 "무엇이 무서워 파기?"

    민통당 부정경선..신경민·정장선 왜 말 다른가

     민주통합당이 '사면초가'에 처했다. 지난 3월 실시한 4.11 총선 모바일 경선과정에서 부정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제 2의 통합진보당 사태가 오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서울 남부지법 판사 3명이 영등포 당사를 방문해 모바일 경선 기

    2012-05-14 최유경 기자
  • 아웅산 테러 29년..대한민국 대통령 첫 방문, 정상회담 가져

    MB, ‘위험지역’ 미얀마 극비 방문…왜?

    이명박 대통령이 14일 미얀마의 수도 네피도를 비밀리에 방문했다.29년 전 북한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암살하려던 1983년 ‘아웅산 테러’ 이후 대한민국 대통령이 미얀마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과의 단독·확대 정

    2012-05-14 안종현 기자
  • 살려고 발버둥치면 죽는다, 더 빨리!

    남극 얼음 바다에 빠졌을 때 살아남는 방법은? 남극 세종기지 대장을 지낸 윤호일씨는 이렇게 말한다."얼음 파도를 정면으로 보지 마라. 이게 철칙(鐵則)이다. 대원들은 조난당했을 때 파도 반대 방향으로 몸을 트는 연습을 수없이 한다. 파도가 오면 숨을 참고, 골이 오면

    2012-05-14 선우정
  • 민노당 막판지지 ‘4.8%’ 근접

    통진당 지지율, 3주째 내리막...‘도로 민노당’?

    부정선거 파문에 이어 폭력사태로 분당 위기까지 거론되고 있는 통합진보당 지지율이 3주 연속 추락했다.

    2012-05-14 김태민 기자
  • 귀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귀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김 범 수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전설의 고향’이 인기를 끌던 시절이 있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즈음 당시 학급친구들과 ‘너 어제밤 전설의 고향 봤어?’하며 소름이 돋은 채 ‘무서운 얘기’를

    2012-05-14 김범수 미래한국 편집인/대표이사 사장
  • '강기갑 비대위 체제' 돌입

    통합진보당, '당권파' 장원섭 사무총장 사퇴

    통합진보당의 장원섭 사무총장이 14일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다. '당권파'인 광주연합 출신의 장 총장은 유시민·심상정·조준호 공동대표가 주재하는 중앙위 전자회의를 원천무효라고 주장해왔다. 특히 전일 중앙위 전자회의를 통해 비대위 구성 등을 통과시키자 "온라인 전자투표는

    2012-05-14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