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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당 분위기..하루라도 더 있는 건 '마이너스'
정치권 사퇴 속출…한명숙은 언제?
“여기서 조금만 더 지체하면…”19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대패한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의 책임론이 거세다.민주통합당 박선숙 사무총장에 이어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표명하면서 정치권 시선은 한 대표의 거취로 몰리고 있다.현재 민주통합
2012-04-12 안종현 기자 -
北 로켓 발사 오늘 안해..늦어도 14일 발사
북한은 광명성 3호 위성을 탑재한 은하 3호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했던 첫날인 12일 로켓을 발사하지 않았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날 "북한은 12∼16일 오전 7시에서 정오사이에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했지만 오늘(12일) 정오가 지나도록 발사하지 않았다"고 말했
2012-04-12 연합뉴스 -
'곽노현 再版' 될줄 알았는데...현 정부 교육정책 탄력 받나?
세종시 첫 교육감, 단일화 전교조 꺾다..보수 신정균 당선
4.11총선과 함께 치러진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보수성향의 신정균 후보(62)가 당선됐다.이번 교육감 선거는 초반부터 지난 2010년 서울시교육감 선거의 재현이란 말이 자주 나왔다. 서너명의 보수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한 진보성향의 후보와 경쟁하는 구도가 흡사 2년 전
2012-04-12 양원석 기자 -
김을동, 19대 총선 勝...아들 송일국 덕?
송일국, 母 도와 '선거승리' 재선 일궈내...
탤런트 출신인 새누리당의 김을동(67) 의원이 서울 송파병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 김 당선자는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아들인 고(故) 김두한 전 의원의 딸이다. 현재는 인기 탤런트 송일국씨의 어머니로 더 유명하다. 2008년 18대 총선 때 친박연대 비례대표로 국회
2012-04-12 윤희성 기자 -
19대 국회 국회의장에 강창희 우선 거론
4ㆍ11 총선을 통해 19대 국회 구성이 완료되면서 국회의장을 누가 맡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입법기관 수장인 국회의장은 국가 권력서열 2위이자 `여의도 권력'의 최고봉으로, 국회법상 원내 제1당에서 맡는 것으로 돼 있다. 4년의 국회의원 임기중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
2012-04-12 연합뉴스 -
"당 정상화하겠다"
활짝 웃은 박근혜 "국민 삶 챙기는 일만 매진"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지난 4년간 새누리당이 국민 여러분께 여러가지 실망을 드렸는데, 이번에 정말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한다. 이제 국민의 삶을 챙기는 일에만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4.11 총선을 승리로 이끈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새
2012-04-12 최유경, 김태민 기자 -
MB, “청와대가 모범을 보여야”
“어려울 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이명박 대통령은 4.11 총선 결과에 대해 이 같이 해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들과 티타임을 갖고 “민생문제 해결을 흐트러짐 없이 해야겠다고 결의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박정하 청
2012-04-12 안종현 기자 -
장성민 "한명숙, 총선패배 책임지고 물러나야"
민주통합당 장성민 전 의원은 12일 4ㆍ11 총선 패배의 책임을 물어 한명숙 대표의 대표직 사퇴 및 당 지도부 해체를 요구했다.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정권을 빼앗긴 지 불과 5년만에 하늘과 민심이 준 정권교체의 기회를 민주당은 오만과 자만의 리더십으로 스스로 망쳤
2012-04-12 연합뉴스 -
北최룡해 약진…군사부위원장-인민군 총정치국장
북한 평양에서 11일 열린 제4차 당대표자회에서 최룡해 인민군 차수가 정치국 상무위원과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최룡해는 최근 군부내 최고직책으로 꼽히는 총정치국장에 임명된 사실도 확인됐다.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2012-04-12 연합뉴스 -
'노동당 제1비서'.. 당군사위원장·정치국상무위원 겸임
北김정은 '노동당 장악'.. 당 대표로 추대돼
북한 김정은이 지난11일 평양에서 열린 제4차 당대표자회에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됐다.
2012-04-12 김태민 기자 -
[뉴포커스 단독 인터뷰] "3만 탈북자들 잘살게 키워야 북한 해방의 촛불 될것"
탈북자 국회의원 탄생! 조명철 "통일의 날 앞당깁시다"
조명철의원, 뉴포커스와 첫 인터뷰탈북출신 의원으로서 탈북자신문과의 첫 인터뷰가 당연하다.장진성 기자마침내 탈북자 출신 첫 국회의원이 탄생했다. 북한이 김정은을 당제1비서로 추대한 날에 남한에서 나온 탈북자 출신 첫 국회의원이어서 그 의미가 더 컸다. 새누리당 비례대표4
2012-04-12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김용민 핑계? 박근혜에 완패, 이정희에 다 뺏겼다
‘대패’ 박선숙 사무총장 사퇴…한명숙은?
4.11 총선에 대패한 민주통합당 박선숙 사무총장이 사퇴를 선언했다.박 사무총장은 11일 밤 선거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여러 미흡함으로 현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 여론을 충분히 받아 안지 못했다.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국민의 실망이 승부의 관건으로 봤던
2012-04-12 안종현 기자 -
[류근일 칼럼] '종친초' 주도 국회는 면했다
낙동강까지 밀렸다가 올라온 '총선 전쟁'
‘종친초’가 주도하는 국회는 면했다. 4.11 총선은 새누리당의 ‘예상치 초과’ 좌파연대의 ‘기대치 미달’이었다. 애초에 새누리당은 바닥으로 곤두박질 칠 것이란 비관론이 우세했다. 그리고 좌파연합이 근래의 사회적 추세에 힘입어 잘하면 과반수를 넘길 것이란 낙관론이
2012-04-12 류근일 본사고문 -
[조갑제 칼럼] 김관진 장관의 정훈교육의 힘
역전 드라마 뒤엔 국군도 있었다
새누리당 逆轉勝 뒤엔 국군이 있었다! 군인가족까지 합치면 군인표가 200만 표 이상. 김관진 장관의 政訓교육이 연쇄반응을 일으킨 듯. 趙甲濟 김관진 국방장관은 지난 1월 1일 지휘서신에서“헌법 제5조 2항에 명시된 대로 ‘국군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2012-04-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문성근 잡는 낙동강 전투 2개월
문성근 잡으러 갔던 조영환의 戰勝報(전승보) 내 평생에 이렇게 머리를 많이 짜내고 힘을 모은 싸움은 거의 처음이었습니다. 조영환 2개월 동안 낙동강 전선을 지키면서 여러 분들의 성원과 후원으로 백만民亂세력은 진압되고, 내 구역 낙동강전선은 잘
2012-04-12 조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