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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방송법과 연계해 발목 잡아
원전방호방재법, 마침내 국회 본회의 통과
박근혜 대통령의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당시 논란이 됐던 원자력법이 국회를 통과했다.국회는 2일 본회의에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원자력방호방재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이 법안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월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전 처리를 요구한 것으로
2014-05-03 최유경 기자 -
만 65세 이상 노인 중 406만명 기초연금 수급
기초연금법 본회의 통과...친노·강경파 부글부글
야당에 발목잡혀 6개월 동안 계류돼온 기초연금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 중 406만명이 기초연금을 받게될 전망이다.하지만 새정치민주연합 내 친노 세력과 강경파 측이 여전히 불만을 제기하고 있어 향후 추
2014-05-02 오창균 기자 -
국방장관 비서실장 출신…국제관계․정책 감각 뛰어나
성 김 후임 주한 美대사, 41살의 오바마 최측근
한국계 성 김 주한 美대사의 후임으로 41살의 ‘젊은 대사’가 부임한다.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을 맡게 될 신임 주한 美대사는 마크 리퍼트 美국방장관 비서실장. 2005년 오바마 대통령이 상원의원일 때 외교안보전략 보좌관을 맡았고, 2009년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후에는
2014-05-02 전경웅 기자 -
朴 대통령이 출마 권유? 김황식 “오해 말라”
김황식 “친박 아냐…박 대통령에게 꼭 필요한 사람”
선거판에 와보니 어렵습니다.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 어렵구요. 남을 약점을 파헤치는 점도 정말 힘듭니다.그러나 박원순이라는 강력한 상대가 있습니다. 근거를 지켜가면서 아름다운 경선을 하겠습니다.새누리당 김황식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일 당 정책토론회에서 마무리 발언에서 이
2014-05-02 최유경 기자 -
'아니면 말고' 식 보도 양산, 보도준칙 잊었나?
박근혜 할머니 연출 논란, CBS노컷 보도 진실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박근혜 할머니] 연출 논란이 결국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화랑유원지를 조문한 것은 29일 오전.박 대통령이 이 곳에서 만난 오모(73) 씨에게 위로를 전하는 사진이 보도된 뒤 오 씨가
2014-05-02 안종현 기자 -
학교문화 개선 프로젝트, 비영리 민간단체 프렌딩
학교폭력·왕따 어떻게? '프렌딩'이 정답!
학교폭력·왕따 문제 해결을 위한 문화운동 단체 ‘프렌딩’이 설립됐다.프렌딩은 현재 학교에 만연해 있는 학교폭력·왕따 문제를 문화 환경 조성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대안을 가지고 있다.특히 학생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적극적으로 활용, 학교 문화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프
2014-05-02 안종현 기자 -
“곳곳에서 대형사고! 서울은 안전한가?”
[정책토론] 金-鄭-李 이구동성 “박원순은 안돼!”
[내가 박원순 대항마]김황식 “서울 곳곳에서 재난 대형사고” 정몽준 “서울시에 안전 전문가 없어”이혜훈 “박원순이 보이질 않아”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한 김황식 전 국무총리, 정몽준 의원, 이혜훈 최고위원이 ‘무너진 서울’을 되살리기 위한
2014-05-02 오창균 기자 -
TV조선, 채규정 前전북 부지사 등 유병언 숨은 인맥 밝혀내
유병언과 구원파, 親DJ인맥에 손 뻗었나?
세월호 참사와 관련, 구원파라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 유병언 씨와 그 인맥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중 눈길을 끄는 사람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와 전북 익산시장을 지냈던 채규정 (주)온지구 대표. 검찰은 채규정 前전북 부지사가 정․관계 로비 창구가 아닌가 의심하
2014-05-02 전경웅 기자 -
[종친떼의 붉은선거] 세월호 추도 물결 속에서 선동
박사모 손모씨 “안산 간적도 없는데...” 끝내 눈물
유족들은 가슴이 찢어지는데...세월호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종친떼(종북+친북+떼촛불 복합체) 세력이 서서히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깡통진보 인사를 앞세운 좌파매체들의 조작 선동을 시작으로, 6.4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현재 인터넷과 SNS 상에서는 여권을 겨냥
2014-05-02 오창균 기자 -
[좌파의 붉은선거] 세월호 추도 물결속에서 선동
“안철수, 세월호 참사까지도 선거에 이용...”
유족들은 가슴이 찢어지는데...세월호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종친떼(종북+친북+떼촛불 복합체) 세력이 서서히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깡통진보 인사를 앞세운 좌파매체들의 조작 선동을 시작으로, 현재 인터넷과 SNS 상에서는 여권을 겨냥한 각종 음모론이 쏟아지는 상황
2014-05-02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