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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탱크 킬러…공군 최초의 전투기 ‘F-51 무스탕’
6.25 전쟁 한국군의 수호신 '무스탕' 전투기
64년전 오늘은 소련제 T-34 전차를 앞세워 북한이 기습 남침한 한국전쟁이 발발했다.당시, 북한에 열세였던 한국군은 전차는 물론, 이를 막아낼 대전차 무기도 없이 T-34 전차의 위력에 밀려 순식간에 서울이 함락됐다.이에 이승만 대통령은 전쟁당일 미국에 전투기 지원요
2014-06-25 순정우 기자 -
2년 째 인사 참극 계속…임명권자가 바뀌어야
박근혜가 버린 사람들, 박근혜를 버린 사람들
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4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형식은 자진사퇴였으나 ‘나홀로’ 내린 결단은 아니었다. 청와대는 “(문 후보 측이) 기자회견을 하는 사실을 10시 전에 통보해왔다”고 말했다. 표현은 통보지만 실상은 교감, 나아가 적극적 권유가 있었을 가능성
2014-06-25 최유경 기자 -
설립부터 불법! '교육계 장악' 전초기지!
'법외노조' 전교조는 극좌핵심 정치단체!
1. 전교조에 대한 정부 법외노조 통보 배경 ■ 전교조는 설립부터 불법인 단체전교조는 1999년 7월 1일 노조 설립 신고 시 ‘해직 교사도 전교조에 가입할 수 있다’는 조항을 은폐하고 신고했다. 그러나 전교조는 노조 설립 신고 전인 1999년 6월27일 전교조는 내부
2014-06-25 조전혁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
"문창극, 부동산 투기 등 도덕적 흠결도 없었는데..."
"남 탓 야당, 국정공백 일말의 책임도 못 느껴"
"야당이 일말의 책임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다."새누리당이 문창극 총리 후보자 자진 사퇴에 대해 이 같이 말하며 야당이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검증'보다는 마녀사냥식의 '여론'으로 인사청문회를 정쟁에 악용, 무차별 공격했다며 맹비난했다. 후보자의 해명이나, 객관적
2014-06-25 김정래 기자 -
새누리당 "主敵 구분 못하는 세력에 자괴감"
[6·25 64주년] 與野, 남북관계 '시각차'
여야는 6·25 전쟁 64주년을 맞은 25일 한 목소리로 조국 수호를 위해 온몸을 바친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박대출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반석으로 가난했던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경제가 발전할 수 있었다“
2014-06-25 김현중, 배민성 기자 -
문창극의 석연찮은 사퇴의 배경
박근혜 정부에 책임총리는 없다
청와대가 입을 다물수록 문창극 사퇴 파문은 더 커지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이 청문회를 열 임명동의안을 결재하지 않고 오히려 자진사퇴를 종용했음에도 문창극 사퇴를 국회 탓으로 돌리고 [안타깝다] 표현한 것에 대한 실망감이 걷잡을 수 없이 분출되는 모습이다.특히 왜곡된 KB
2014-06-25 안종현 기자 -
야당, 김명수 교육부 장관 내정자 사퇴촉구 공세
"인사청문제 이대로 괜찮은가" 문창극 다음은 누구?
새누리당이 잇따른 총리 후보자 중도사퇴로 인해 '애물단지', '장외청문회'로 전락한 인사청문 제도에 대해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성토했다.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해 야당이 인사청문회를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을 무시하는 등 문제점이 드러났기 때문이라는
2014-06-25 김정래 기자 -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 윌리엄 번즈 美국무 부장관 만나
정부, 美에 “日고노 담화 검증 매우 우려”
우리 정부가 미국에 “일본 정부의 ‘고노 담화’ 검증 결과 발표에 대해 매우 우려한다”는 뜻을 전했다. 방미 중인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은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美국무부 청사에서 윌리엄 번즈 부장관을 만나 일본 정부의 ‘고노 담화’ 검증결과 발표에 대한
2014-06-25 전경웅 기자 -
병무청, 연예인·보디빌더 등 병역면탈 6명 적발
연예인 2명, 軍 면제받으려 한달간 '허위입원' 적발
병무청은 25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군 복무를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적발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이번에 적발된 보디빌딩 선수 4명은 유명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 고등학
2014-06-25 순정우 기자 -
수술마친 임 병장, 빠른 속도로 회복 중
군 당국, 무장탈영 '임 병장' 호전…본격수사 돌입
군 당국은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일반전초(GOP)에서 총기난사를 한 뒤 무장탈영했다가 자해 시도 뒤 검거된 임 모 병장이 수술 뒤 현재 회복되면서 대한 수사착수에 돌입한다.25일 군에 따르면 강릉아산병원에서 응급치료와 ‘좌상엽 폐 절제수술’수술을 받은 임 병장은 이
2014-06-25 순정우 기자 -
국무총리 공백사태 60여일째 이대로 괜찮은가?
국무총리 후보자 잇단 낙마...인사청문회 애물단지 전락
안대희,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들의 연이은 중도 사퇴로 국회 인사청문회가 '장외청문회'로 전락할 위기다. 인사청문회조차 열리지 못한 이번 사태에 국회 스스로 권한과 의무를 포기하고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을 무시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야당은 인사검증시스템이
2014-06-24 김정래 기자 -
[류근일 칼럼] 문창극 피살은 反웰빙 싸움의 시작!
문창극 피살! 김기춘도 물러나라!
문창극 [被殺]은 反웰빙 싸움의 시작 문창극 총리후보의 [사퇴]는, [사퇴]가 아니라 [피살](被殺)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다. 시작이어야 한다. 그는 이 지경에 이르게 된 외부의 부당한 압력을 당당히 열거했다. 진실을 왜곡한 언론, 그
2014-06-24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국군지휘통신사령부, ‘6·25전쟁 참전용사 초청 환영행사’ 개최
과천서 64년 전의 영웅들 초청 “선배님, 감사합니다”
6.25전쟁 64주기를 앞둔 24일, 국군지휘통신사령부는 경기 과천시에 사는 6.25전쟁 참전용사 30명을 초청해 환영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국군지휘통신사령부는 선배들의 희생과 무훈을 기리고, 장병들에게 호국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이날 초청행사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2014-06-24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