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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공개 회담 내용 공개한 이유는?
'럭비공' 北, 비공개 회담 합의하고 딴소리
북한이 지난 15일 남북 군사당국자 비공개 접촉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면서 대한민국 정부를 비방하는 내용의 방송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16일 보도했다. 비공개를 원칙으로 만났던 양측의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북한에 대해 국방부는 유감을 표했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
2014-10-17 윤희성 기자 -
의도된 개헌론 공격, 여야 반응은?
김무성, 개헌론 기름붓고 "죄송하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자신의 '개헌론 봇물' 발언과 관련, "민감한 사안에 대해 말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저의 불찰"이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국정감사 기간에 해외에서, 그것도 대통령 순방 중에 개헌론을 주장하는 것은 정도를 지나쳤다는 친박계의 비판이 쏟아지자 하루만
2014-10-17 김현중 기자 -
경제지원 이어 '사람'도 지원..국제 보건안보 위상 격상 기대
朴대통령 "에볼라 대응, 한국도 보건인력 파견"
박근혜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여러나라로 확산하는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 데 이어 보건인력을 파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밀라노에서 열린 제10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이에 따라 우리 정
2014-10-17 안종현 기자 -
[류근일 칼럼] '박근혜版 햇볕'에 北이 녹아 줄까?
김대중 노무현이 울고 갈 박근혜 통일위
박근헤 대통령의 대북정책에는 모순이 있어 보였다. ‘원칙 있는 대북정책’과 드레스덴 스타일이 섞여 있었던 것이다. ‘원칙 있는 대북정책’이란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통일 한반도라는 확고한 이상이다. 그리고 그 원칙에 기초한 가치의 관철의지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유엔
2014-10-17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아셈 회의장서 리커창 총리 회동 "한반도 비핵화 확고부동"
朴대통령 만난 중국2인자 "남북관계 개선 지지"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밀라노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하고 한중관계와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아셈)에 참석 중인 박 대통령과 리커창 총리는 국제회의장에서 만나 최근 남북한 관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대화한 것으
2014-10-17 안종현 기자 -
제10차 아셈 참석, 北 닫힌 문 열어 아시아-유럽 하나의 대륙으로
[전문] 朴대통령 "유라시아 하나로..고리 끊긴 북한 연결해야"
유럽-아시아 정상회의(ASEM.아셈)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밝히며 한반도 평화가 유럽의 성공에도 영향을 미칠 것임을 강조했다.유럽과 아시아를 하나의 대륙으로 잇는데, 북한의 닫힌 문을 열어야 한다는 역설이다."나는 평소 철도를 타고 한반도 남단
2014-10-17 안종현 기자 -
[포토] 대북전단 살포 관련 좌담회 참석한 김흥광 대표
바른사회시민회의가 주최한 [대북전단 살포, 북한 민주화 촉진제냐 북의 도발 자극제냐] 긴급좌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열렸다.이날 좌담회는 유호열 고려대 교수,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안명철 NK워치 대표, 이민복 대북풍선단장이 참석해
2014-10-16 정상윤 기자 -
코헨 “홍콩 시위, 北 체제문제 일깨울 수도”
홍콩 시위 바람이 평양까지?
“홍콩 시위, 北 체제문제 일깨울 수도”로베르타 코헨 북한인권위원회 공동의장 인터뷰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 작금의 홍콩 민주화 시위는 억압 정부에서 살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도 기존의 북한 체제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북한인권 전문가
2014-10-16 자유아시아방송 -
모형실험 진행했으나 급속한 지반 붕괴 없어
환노위 실험에도 풀리지 않은 의문 '싱크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소속 의원들이 16일 점심, 국회 본관 앞에서 싱크홀 모형실험을 진행했으나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이날 모형실험은 싱크홀이 노후 상하수도관으로부터의 누수와 이에 따른 토사 유출로 급작스런 지반 침하가 발생한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2014-10-16 정도원 기자 -
한·중·일 사이버정책 협의회 곧 출범
“믿어도 될까?” 한·중·일 사이버정책 협력
매년 사이버 공간에서 서로를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거나 치열한 여론전을 벌이는 한국과 일본, 중국이 처음으로 정부 차원의 사이버 정책 협의회를 갖는다. 외교부는 16일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은 3국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1차 한․중․일 사
2014-10-16 전경웅 기자 -
곽노현 비호 아래 성장, 다시 한 번 군불떼기
조희연, '농약급식센터 살리기' 본격 나서나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농약급식 파문을 일으킨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살리기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된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소속 이상일 의원(새누리당)은 16일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교육청이 농약급식 문제로 수사가 진행 중인 서울
2014-10-16 정도원 기자 -
경제 외치며 伊 순방 중 칼 빼들어..사실상 독자노선 선언
김무성, 대통령 뒤통수치기! 빈집 털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개헌론을 화두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격탄을 날렸다.'대통령의 임기 조정과 권한분산'이라는 직설적인 화법도 여과없이 쏟아냈다.경제를 기치로 내세워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아셈)가 열리는 이탈리아 순방 중인 대통령 입장에서는 뒷통수를 맞은 셈이
2014-10-16 안종현 기자 -
“사전 언론공개 남발로 얻은 교훈 잊어선 안돼”
하태경 “대북전단, 미리 언론에 알리지 말라”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16일 “사전에 알리는 대북전단 사업은 이제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보수단체 7곳이 오는 25일 오후 1시 파주 임진각 망향단 앞 광장에서 대북전단 10만장을 뿌릴 계획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이같
2014-10-16 최유경 기자 -
“美, 인력 파견 언급 없었지만 다양한 방안 고민”
외교부 “에볼라 확산저지, 다양한 지원할 것”
세계적으로 4,500여 명의 사망자를 낸 에볼라 바이러스의 범지구적 확산(Pandemic)을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한국 정부도 국제사회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외교부는 16일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외교장관 간의
2014-10-16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