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FTA 타결, 北核 한반도 안보 논의 주목
朴대통령, 시진핑-오바마 회동 ‘코리아 세일즈’
박근혜 대통령이 9일 오후 해외 순방길에 올랐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및 아세안(ASEAN)+3(한·중·일) 정상회의,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박근혜 대통령은 8박9일 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2014-11-09 오창균 기자 -
APEC 회담 순방 출국 前 힘찬 응원의 메시지
朴대통령, “수능앞둔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박근혜 대통령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박 대통령은 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60년 만에 온 청마 해에 수능을 치르는 여러분! 그 힘찬 청마의 기운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새로운 미래와 꿈을 열어가길 기원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2014-11-09 오창균 기자 -
우윤근 "당사자들도 증언대 설 각오 했을 것"
野 ,"4자방 제보 받아…이제 끝" 강한 자신감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지금 당으로 '4자방(4대강·자원외교·방위사업) 비리'와 관련한 각종 제보들이 들어오고 있다"며 새누리당에 이른바 '4자방 국정조사'를 수용하라고 엄포를 놨다.우윤근 원내대표는 9일 기자간담회에서 예산 국회를 맞이하는 원칙을 밝히면서
2014-11-09 정도원 기자 -
與, '세금 폭탄'으로 맞설 듯
野 "의무복지다. 공약이잖아"…與 "정쟁 안 돼"
여야가 무상복지라는 명칭을 두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무상복지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것에 대비해 아젠다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전초전이라는 지적이다.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9일 기자간담회에서 "무상복지라는 잘못된 개념적 표현을 기본복지 또는 의
2014-11-09 정도원 기자 -
“무상급식 예산은 과다 편성하면서 보육사업은...”
靑, 무상급식 목매는 야권보며 한숨만 ‘푹푹’
최근 무상급식을 빌미로 보육사업 예산의 발목을 잡고 있는 야권을 향해 청와대가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은 9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누리과정은 지자체와 지방교육청의 의무사항이므로 반드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무상급식의
2014-11-09 오창균 기자 -
한미연합사 창설 36주년에 붙여
통일 이후에도 한미연합사는 존속해야 한다
한미연합사 창설 36주년에 붙여정부는 한미연합사 해체계획을 폐기하도록 다시 노력해야 한다. 한국은 중국·러시아·일본 등 강대국에 싸여있는 지정학적 안보환경으로 통일 이후에도 한미연합사는 존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김성만(코나스) 한미연합군사령부(ROK-
2014-11-09 김성만 -
"코리아여, 나를 위해 울지말라" 부르게 생겼네
대한민국판 <에비타> 나오겠다!
뺑덕어멈 살림이 집구석 거덜 낼 판 무상급식, 무상보육이 드디어 낭떠러지에 섰다. 누울 자리 보고 뻗어야 하는데 우선 뻗고 본 셈이다. 뻗으려 하니까 자리가 없더라는 것이다. 웃기는 이야기다. 국가운영을 이런 엉터리 마구잡이식으로 하는가? 이런 걸 두고 뺑덕어
2014-11-0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1·4 후퇴 때 거지도 자유지키려 부산 피난
1·4 후퇴 때는 거지들도 자유 잃지 않으려고 부산으로 피난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21)李東馥 신 국방장관이 와서 중공군이 퇴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보고했다. 일선에서 우리 군인들이 중공군을 만나 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
2014-11-09 이동복 -
韓 ‘에볼라 저지’ 선발대 12명 금주 내 파견
‘에볼라, 남 일이 아냐’ 韓 의료팀 움직인다
한국 정부가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의료진의 선발대를 아프리카로 보낸다. 한국 의료진이 활동하게 될 곳은 시에라리온이다. 정부는 9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에볼라 위기대응 보건인력 파견지로 시에라리온을 잠정 결정하고, 현황 점검
2014-11-09 전경웅 기자 -
野, '한국판 애국법' 추진 제동걸지 말아야
'애국법' 추진 막는 야당, 무슨 의도?
새정치민주연합은 최근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검찰의 증거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검찰이 공안정국을 조성하려고 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제1야당으로서 국가안보에는 관심도 없는 한심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검찰이 이른 바 ‘한국판 애국법’이라 불리는 증거법 개정 마련에
2014-11-09 김현중 기자 -
친박, 대통령 레임덕 막나? 맞나?
반기문-최경환 띄우기? 미래가 불안한 친박
"불안하다."박근혜정부 집권 1년 9개월. 전체 임기의 1/3을 보낸 친박(친박근혜)계를 관통하는 큰 기류다. 박 대통령의 킹메이커로 정치권의 최고 입지를 자랑하던 모습은 지난 7월 전당대회에서 김무성 대표가 승리하면서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제는 다음(차기)을 생각해야
2014-11-09 최유경 기자 -
2월 전당대회서 野 변화 판가름
문재인 당 대표? 새정치 개혁도 물 건너간다
내년초 전당대회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수권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제안들이 나오고 있지만, 당내 강경파를 넘어 실천에 이를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는 지적이다.◆당내 강경파 행태 꼬집는 보고서 펴내는 민주정책연구원새정치연합 부설 정책연구소인 민주정책연구원은 지난 8월 민
2014-11-08 정도원 기자 -
무상보육 등 이슈 쏟아지자 우선순위 밝힌 듯
"선거때 손해봐도 한다" 金, 공무원연금에 불 지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8일 "정부와 여당은 선거 때 손해를 보더라도 연금개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세월호 특별법 처리로 한숨 돌린 국회가 예산안 정국을 맞아 무상보육 및 사자방(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까지 마주한 가운데 당론을 공무원
2014-11-08 최유경 기자 -
2011 오세훈-곽노현 이념전쟁 3년후..이념 아닌 정책으로 맞붙는다
2차 '공짜'전쟁, 홍준표-박원순 대권경쟁?
#1 전쟁의 시작그때는 '전쟁'이었다.2009년 재보궐 선거로 등장한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내놓은 '무상급식' 아젠다는 2010년 지방선거를 거치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곽노현 교육감이 벌이는 '이념' 전쟁으로 번졌다.곽 교육감은 "애들 밥 먹이는 일"이라며 어른들의 감정
2014-11-08 안종현 기자 -
공투본 "새누리, 연금법 철회하라"
악수 거절 당한 金, 공투본과 토론? 30분 만에 끝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과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가 7일 국회에서 '끝장토론'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30분 만에 파행으로 끝났다.김무성 대표는 공투본의 입장을 경청하고 새누리당의 법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었지만, 이날 만남에서 정작 법안 내용은
2014-11-07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