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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합동연설회, 후보들 앞다퉈 "비례대표 2명 배분" 공약
문재인-박지원, 통진당 지지기반 울산 '꼬시기' 안간힘
새정치민주연합 울산 지역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가 11일 울산 종하체육관에서 열렸다. 후보자들은 연설을 통해 앞다투어 국회의원 2명을 울산에서 비례대표로 뽑겠다고 약속했다.울산을 취약 지역으로 보고 있는 새정치연합이 비례대표 배분 등을 통해 구 통진당 지지세를
2015-01-11 임재섭 기자 -
열기 더하는 野 당권 레이스… 울산 당심은
"정동영이 당 맹글어? 천하의 졸장부에 소인배"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2·8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가 11일 오전 울산광역시 종하체육관에서 열렸다.이날 울산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대회와 합동연설회를 겸한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됐으나, 이른 시간부터 삼삼오오 대의원들과
2015-01-11 정도원 기자 -
추가 탈당 등 당권경쟁에 적잖은 영향 미칠 듯
野 당권레이스에 '찬물', 정동영 '신당 합류' 선언
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11일 새정치연합을 탈당하고 진보 진영의 신당창당에 합류했다. 정 고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랜 고민 끝에 오늘 새정치연합을 떠나 '국민모임'의 시대적 요청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탈당-신당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
2015-01-11 김현중 기자 -
[인보길 초대석] ‘대통령이 찜한 男’ 통준위 부위원장 정종욱
[정종욱] 박근혜, 통일준비위 만든 '진짜 목적' 물어봤더니…
“우리가 ‘흡수통일’을 원한다고 북한 김정은 체제가 무너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남북 긴장을 고조시키는 역할만 할 것이라고 본다. 차라리 ‘평화통일’을 대북전략 목표로 추구하는 것이 한국에 이익이 된다고 생각한다.” 지난 9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 호텔
2015-01-10 전경웅 기자 -
이인영 "국민은 패배하는데 계파는 승리" 돌직구
문재인, 경남서 '노무현' 첫 1분간 다섯 번 외쳐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문재인 후보가 '정치적 고향'인 경남에서 노무현 향수 불러일으키기에 나섰다.문재인 후보는 10일 오후 경남 창원의 문대성 체육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연설 초입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름을 다섯 차례나 언급했다.문 후보는 "경남은
2015-01-10 정도원 기자 -
새정치,창원서 두 번째 합동연설회… "제주와는 격이 달라"
박지원, 문재인 지지기반 경남 상륙..'격돌 예고'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가 10일 오후 제주에 이어 창원에서 두 번째로 열렸다. 제주에 비해 훨씬 규모가 커지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시작됐다는 사실을 체감케 하는 현장이었다. 첫 합동연설회가 열렸던 제주에서 이동한 취재진이
2015-01-10 임재섭 기자 -
꿈에서 김정은 잡은 이야기
꿈에서 김정은 잡은 이야기아내 친구는 꿈 내용이 하도 우스워 소리 내어 웃었다. 그 순간 옆에서 자던 남편이 깨어나 “왜 그러느냐”고 물었다. 꿈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남편이 하는 말은 이랬다.趙甲濟 어제 퇴근 뒤 집에 갔더니 아내가 “오늘 친구한테서 재미있는 꿈
2015-01-1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北, 남북회담 논의하다 틀어질 때마다 對南도발
北 도발 준비중...국방부 정신 차려!
北, 남북회담 논의하다 틀어질 때마다 對南도발2차 정상회담 추진과 북한 제2연평해전 도발(2002),3차 정상회담 추진과 북한 대청해전 도발 및 천안함 폭침(2009/2010), 3차 정상회담 추진과 북한 연평도 포격(2010).김성만(코나스) 북한 김정은이 신년
2015-01-10 김성만 -
北 의사들, 병원 떠나 장마당으로
北 의사들, 병원 떠나 장마당으로의사 월급은 3천~5천 원(1달러 미만) 수준. 약초 캐기와 농촌동원 등 각종 사회노동에 동원되어야 하고 개인 명의의 병원을 차릴 수도 없는 의료 노동자 신세.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 북한 교육당국이 현저히 줄어드는 의사 수를
2015-01-10 자유아시아방송 -
極左단체 '한국진보연대'의 창립과정
極左단체 한국진보연대의 창립과정헌법재판소 2003년 사회주의 가치 논쟁 이후 2004. 7. 집권전략위원회를 설치하여 논의를 계속하기로 결정하였다. 2006. 8. 최규엽을 위원장, 김영욱(경기동부연합)을 기획단장으로 하는 제2기 집권전략위원회가 출범하면서 본격적인
2015-01-10 헌법재판소 -
"최고위원 돼 지역 현안 해결하겠다" 외쳐
새정치 최고위원 경선은 도지사 선거?
마치 제주도지사 선거를 방불케 했다.당대표 후보 합동연설에 이어 10일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8명의 후보는 각자 자신이 제주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후보자들은 연설을 통해 저마다 제주와의 연
2015-01-10 정도원 기자 -
북쪽 ‘한 급(級) 위’ 정부가 남쪽 ‘한 급(級) 아래’ 괴뢰정권에게...쯧쯧
남북은 '남북회담 개념'부터 다르다
남북은 '남북회담 개념'부터 다르다 남과 북은 ‘남북회담’의 개념부터 다르다. 우리는 대한민국 대표인 현 정부와, 저쪽 국가의 대표인 저쪽 정부 사이의 기브 앤드 테이크가 곧 남북대화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쪽은 대한민국과 그 정부를 독립국의 독립성 있는 정부로 인
2015-01-10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신뢰→충정→항명’ 마음 같지 않은 청와대 비서진
김기춘 실장의 勇退, ‘마음의 짐’ 내려놓을 때
1939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올해 77세를 맞이한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그의 마음 속 한켠에는 크고 무거운 돌덩이가 자리잡고 있다.“나는 개인적으로 내 거취에 대해 무슨 관심이 없다. 나는 이 자리에 결코 연연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도 자식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 사
2015-01-10 오창균 기자 -
文 "영남 지지도 생각해야" 朴 "대선후보 선거 아냐"
문재인-박지원, 살벌한 저격전! 제주서 무슨 일?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대표 후보 3인이 10일 제주에서 첫 합동연설회를 벌였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후보와 박지원 후보는 서로를, 이인영 후보는 양쪽 모두를 향해 살벌한 저격전을 펼쳤다.문재인 후보를 시작으로 합동연설회가 시작됐다. 문 후보는 긴장한 듯 연설하기 전에 물을
2015-01-10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