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평] "우리의 소원"

    2015-01-13 류동길 만평가
  • [신년인터뷰] 홍지만 "정보통신 서비스, '디지털 재화'로 간주해야"

    홍지만 의원, 국내 최초 '구글세' 발의..법인세 전쟁?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익을 벌어 들이는 글로벌 기업들은 과연 어느 나라에 세금을 납부할까? 현존하는 상당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국가가 아닌 지역별로 실적 발표를 하는 경우가 많다. 국경을 초월해 벌이는 사업 특성상 소득 원천지국(源泉地國)을 가리기 애매한 상황이 종종 발

    2015-01-13 조광형 기자
  • 심상치 않은 국제경제, 中-러, ‘3차 세계대전’ 준비?

    '김정은 지렛대'로 美 패권 노리는 中-러

    동서 냉전질서가 붕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미하일 고르바초프 前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제3차 세계대전 가능성을 우려했다. 고르바초프는 최근 발매된 獨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나토(NATO)가 동유럽으로 세력을 확장하려는 것은 러시아와의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

    2015-01-13 전경웅 기자
  • 야당, 정작 수첩 내용은 ‘파악할 수 없다?’

    김무성, 때 아닌 수첩 논란…K, Y는 누구?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수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김무성 대표의 수첩에 “문건 파동 배후는 K, Y. 내가 꼭 밝힌다. 두고 봐라. 곧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메모가 적혀있다고 뉴스웨이가 단독으로 보도하면서 사건은 시작되었다.온갖 추측이 난무했지만 김무성

    2015-01-13 임재섭 기자
  • 시장경제신문32호 <인보길의 역사 올레길-21> 정동이야기-언론인 이승만

    한국 최초의 민간 일간신문 창간...이승만의 ‘매일신문’

    한국 최초의 민간 일간신문 창간...이승만의 ‘매일신문’정동 이야기- 언론인 이승만우리나라 최초의 민간(民刊) 일간신문은 무엇일까. 독립신문? 아니다. 매일신문이다.매일신문을 창간한 사람은 누구일까. 서재필? 아니다. 이승만이다.서재필이 창간(1896년)한 독립신문은

    2015-01-13 인보길 기자
  • 시장경제신문 <인보길의 역사 올레길-28> 정동이야기-이승만 '스타 탄생'

    한국 최초의 미국식 졸업식서 한국 최초 영어연설

    한국 최초 졸업식서 한국 최초 영어연설정동 이야기- 이승만 ‘스타 탄생’조선왕국 ‘정치 1번지’로 변한 정동거리에 조선500년 최초의 색다른 행사가 벌어졌다.러시아 공사관으로 ‘망명’했던 고종이 경운궁으로 옮긴지 6개월째 되는 여름 날 1897년 7월8일 정동감리교회당

    2015-01-13 인보길 기자
  • 빛 좋은 개살구에 그칠까? 靑 소통 실질적 담당할까?

    박근혜式 쇄신, '특보단 구성' 역할은? 누구를?

      정치권 안팎에서 쏟아지고 있는 청와대 인적쇄신론.이를 돌파할 수습책은 특별보좌관(특보)단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특보단 신설' 방침을 밝히면서 이 기구가 어떤 역할을 담당할지, 어떻게 구성될지 여부가 정치권 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2015-01-13 오창균 기자
  • 김용태 "헌법에 막혀 특권 포기는 한계가 있어"

    반쪽짜리 vs. 혁신 첫걸음, 불체포 특권 개정 '논란'

    그간 국민들로부터 국회의원의 가장 큰 특권으로 지목받아온 불체포특권을 개정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는 12일 오후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내려놓는 취지의 법률개정안을 제출했다. 김용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법안은 새누리당

    2015-01-13 임재섭 기자
  • 외교부-코레일 ‘유라시아 실크로드 친선특급’ 공동 추진 협약

    2015년 ‘유라시아 실크로드 특급 열차’ 달린다

    광복 70주년, 한-러 수교 25주년, 한-몽골 수교 25주년 등을 맞은 2015년, ‘유라시아 실크로드 특급 열차’가 달리게 될 예정이다.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13일 외교부에서 가칭 ‘유라시아 실크로드 친선특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

    2015-01-13 전경웅 기자
  • "경제상황 대책 고심한 것은 높이 평가"

    문희상 朴대통령 비판에 與 "자의적 해석에 주석달기"

    새누리당은 13일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자의적 해석과 주석달기에 치중했다"고 비판했다. 문 의원장이 전날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 발언을 마음대로 해석하고 말꼬투리 잡기에 집중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2015-01-13 김현중 기자
  • 安-文, 각자 위기 닥치자…'동지관계' 강조

    손 맞잡은 안철수·문재인, 문희상 회견에 '찬물'

    지난 2012년 야권의 대선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13일 오랜만에 손을 맞잡았다.

    2015-01-13 김현중 기자
  • 박지원, SNS 통해 돌직구… "대권~당권 분리해야"

    문재인, 박근혜 벤치마킹? "노무현 버렸나"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박지원 후보가 13일 친노(親盧) 문재인 후보를 향해 "노무현의 길은 버렸느냐"고 돌직구를 던졌다.전날 문재인 후보가 새누리당의 2012년 총선·대선 승리 요인을 "박근혜 당시 대선 후보가 당 대표도 겸했기 때문"으로 분석하며

    2015-01-13 정도원 기자
  • 신년기자회견 "대통령 기자회견에 국민 절망 더 깊어져"

    문희상 "대통령 국민 신뢰 회복해야" 말하자, 기자들은...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국민들은 걱정이 더 커졌고, 절망이 더 깊어졌다"고 혹평했다.문희상 위원장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대통령께서 국민들 앞에서 국정 전반에 대해 하나하나

    2015-01-13 정도원 기자
  • 그나마 참석한 거물들도 '조퇴' 속출

    물러나는 문희상 외롭다, 차기 지도부 '0명' 참석

    13일 10시에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대위원장의 신년기자회장의 현장분위기는 비대위원장이라는 간판에 걸맞지 않게 초라한 기자회였다.문 비대위원장의 신년기자회에는 오전 10시에 시작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전당대회를 앞둔 모든 후보들이 후보로서 행보를 이어가면서 신년기

    2015-01-13 임재섭 기자
  • 신년 기자회견 ‘변화 보다는 성장’

    박근혜 대통령의 선택 ‘골든타임'

    박근혜 대통령의 12일 신년 기자회견은 ‘변화보다는 현 기조와 국정 운영시스템을 유지, 보완하면서 경제혁신3개년계획을 통해 30년 성장의 토대를 만들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의 초석을 다지겠다‘로 정리된다.박근혜 정부 집권 1년 차에는 ‘국정원 댓글 사건’, 2년차에는 ‘세

    2015-01-13 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