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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朴 대통령 '초심'으로 돌아가라"
[전문] 새정치 문희상 비대위원장 신년기자회견
존경하는 국민여러분!안녕하십니까.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 문희상입니다. 2015년 을미년 청양의 해입니다.청양은 정의와 평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청양의 해를 맞아 우리사회에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평화가 무지개처럼 영롱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싱그럽고 활
2015-01-13 임재섭 기자 -
어제 파리의 100만 시위를 지켜보면서 결심한 것
어제 파리의 100만 시위를 지켜보면서 결심한 것對北풍선을 저지하려는 세력은 북한인권법의 국회 통과를 막고 있다. 인류의 敵을 비호하는 이들은 '인류의 수치'이다. 올해는 全세계를 향하여 한국의 反인도범죄 비호자들을 고발하는 일에 중점을 두어야겠다는 결심을 파리 시위를
2015-01-1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광복에 대한 역사관도 다르다. 공동으로 기념할 것이 없다
'광복 70주년 남북 공동 행사'란 골칫거리를 선물한 대통령
'광복 70주년 남북 공동 행사'란 골칫거리를 선물한 대통령국제법정에서 단죄해야 할 反인도범죄집단(유엔총회 결의)과 文明국가 사이엔 공통된 가치관이 없다. 광복에 대한 역사관도 다르다. 공동으로 기념할 것이 없다. 살인강도와 그 피해자가 生日이 같다고 해서 생일잔치를
2015-01-1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파리 100만 명 시위가 의미한 것
자유의 적들, 파리 100만명을 보라!
파리 100만 명 시위가 의미한 것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 40여 개국 정상급 인사들이 파리의 반(反)테러 100만 명 행진에 동참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
2015-01-13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5월 교체? 3년 차 집권은 7개월 뿐, 경제회복 동력이...
김기춘 실장 교체, 사실상 확정! 2월 중 가능성은?
"지금 여러 가지로 당면한 현안들이 많이 있어서 그 문제들을 수습을 먼저 해야 되지 않겠느냐, (김기춘 비서실장의 거취는) 그래서 그 일들이 끝나고 나서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한다."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의
2015-01-13 오창균 기자 -
朴 대통령 "특감 시행되면 비선 실세 의혹 없을 것"
특별감찰관제 또 연기, 야당 갑자기 왜 말 바꿨나
여야가 12일 특별감찰관 추천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했으나 끝내 불발 됐다. 당초 여야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추천할 특별감찰관 후보자 3인으로 이석수 변호사와 임수빈 변호사, 노명선 성균관대 법학과 교수(전 서울고검 부장검사)로 의견을 모았다. 여당은 이 변호사를, 야
2015-01-12 최유경 기자 -
문재인 "김기춘 비서실장은 무한 면책특권자인가"
野 당권주자 3인방 "김기춘 물러나라" 한목소리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 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박지원·문재인·이인영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논평에서 한목소리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퇴를 촉구했다.박지원 후보는 12일 박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직후 김유정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
2015-01-12 정도원 기자 -
中공산당, ‘한반도 영구무력화’ 속셈 드러내나
美 ‘한미연합훈련 중단’ 제안 거절에 中 ‘발끈’, 왜?
지난 7일 '김정은의 졸개들'이 모인 北국방위원회가 美정부에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하면 핵실험을 일시 중지하겠다”고 제안했다. 美정부는 “매년 투명하게 공개하는 연례 방어훈련과 핵 도발을 맞바꿀 수 없다. 이는 ‘암묵적인 위협’”이라며 일언지하에 김정은 측의 제안을
2015-01-12 전경웅 기자 -
누굴·무얼 위한 올림픽 분산(공동) 개최?
“구걸(求乞)성 강도(强盜)질이 뻔하다”
“구걸(求乞)성 강도(强盜)질이 뻔하다” 누굴·무얼 위한 올림픽 분산(공동) 개최?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 참석차 일본에 입국한 북한의 장 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13일 오전 나리타(成田)공항에서 평창이 동계올림픽을 유치
2015-01-12 이덕기 자유기고가 -
"2월 임시국회 통과도 쉽지 않을 것.." 전망도
김영란법 처리 무산, 정무위 vs 법사위 누구 책임
여야는 12일 공직사회 혁신 방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2월 임시국회에서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2015-01-12 김현중 기자 -
박대출 "진솔한 사과, 쇄신의 출발점 됐다"
朴대통령 기자회견에…與 혼연일체· 野 아연실색
여야는 12일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새누리당 박대출 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 70주년'인 올해를 '희망 70년'의 원년으로 삼기 위한 새 출발을 다짐했다"고 평가했다.박대출 대변인은 "청와대 문건
2015-01-12 정도원 기자 -
[2015년 신년구상] 통일-조직개편-사회 ‘경제 관통’
"김기춘, 현안수습 뒤 교체"‥朴대통령 고민은?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문건 유출 파문을 계기로 불거진 ‘인적쇄신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12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서다.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하며 “국민들께 허탈함을 드린 것에 대해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고 국민 앞에
2015-01-12 오창균 기자 -
"아직도 친박, 친박 언제 띠어내야할 지 모르겠다"
박 대통령, 당선 2주년 때 김무성 뺀 친박 만찬은…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19일 대선 당선 2주년을 맞아 친박 의원들과 만찬을 한 것과 관련해 "그분들이 한번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으로 만난 것인데 제가 일정이 안나오고 해서 미루다 보니 기가 막히게 12월19일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2015-01-12 최유경 기자 -
朴대통령 "정윤회, 국정근처에 온적도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정윤회 씨에 대해 "벌써 수 년전에 저를 돕던 일을 그만두고 제 곁을 떠났다"며 "국정 근처에도 가까이 온 적 없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비선실세 논란에 대해 "실세는 커녕 국정과 전혀 관계가 없다"
2015-01-12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