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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을 배포하려는 서울시의 底意(저의)는 무엇인가?
《친일인명사전》을 배포하려는 서울시의 底意(저의)는 무엇인가?국민행동본부 서울시가 혈세(血稅) 1억 7550만 원을 들여 《친일인명사전》을 서울 시내 585개 중·고교에 보급한다고 한다. 어린 학생들에게 편향된 《친일인명사전》을 보여주려는 저의(底意)가 의심스럽다.
2015-01-15 국민행동본부 -
'초이노믹스' 비판… 김진표·이용섭의 빈 자리 커
대통령 두 명 배출한 정당, 경제통은 어디에
새정치민주연합이 연일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공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일각에서는 지난해 6·4 지방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전 행정자치부·건설교통부 장관을 잃으면서 당내에 이렇
2015-01-15 정도원 기자 -
"시간 갈수록 계파갈등 최고조 달할 것"
수첩 파장, 친박 친박 vs 비박 갈등 격화
올해 초부터 새누리당 친박계와 비박계의 갈등이 폭발할 조짐이다. 김무성 대표의 수첩 파동에 이어 박 대통령의 신년회견에 대한 비박계의 날선 비판이 쏟아지면서 계파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는 모양새다.
2015-01-15 김현중 기자 -
가벼운 언사와 철없는 말전하기, 여권 전체 위기로 확산
김무성 '얼라' 이준석, 이정현 '보좌관' 음종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수첩을 찍은 때아닌 사진 한장에 정치권이 들썩거리고 있다.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과 음종환 청와대 행정관이 가진 술자리에서 오고간 대화가 파문의 근원지다.'정윤회 파문의 근원지가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이라는 터져나온 말 자체가 갖는
2015-01-15 안종현 기자 -
문희상, '수첩' 거론하자… 김무성, 손목 잡으며 제지 시늉
與野 지도부 '경제엔 한목소리, 靑 비판엔 온도차'
여야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국회 야당대표 회의실에서 회동했다.이 자리에 모인 여야 지도부는 경제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를 냈지만, 청와대 비판에 있어서는 미묘한 온도차가 느껴지는 발언을 했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문희상
2015-01-15 정도원 기자 -
"비정규직 문제 대변하는 정당 되겠다"
[전문] 천호선 정의당 대표, 신년 기자회견문
원내 제 3정당인 정의당 천호선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문제를 대변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3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천호선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 전문. 존경하는
2015-01-15 최유경 기자 -
이완구 "반인륜적 범죄, 즉시 당정회의 열겠다"
與 "인천 어린이집 폭행, 세월호 이후 최고 충격"
새누리당 지도부는 인천 어린이집 폭행사건과 관련해 "세월호 참사 이후 최고의 충격"이라며 관계당국의 철저한 대책을 촉구했다.
2015-01-15 김현중 기자 -
2002년 노사모 지역 대표들…문재인 정면 공격
노사모, 박지원 지지선언에 '진실게임'..누구 말 맞나
14일, ‘행동하는 노사모, 깨어있는 노사모’ 일동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대표로 박지원 후보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해 파장이 예상된다.노사모 일동은 “친노가 지난 총선과 대선 패배의 책임을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친노는 노무현의 길을 걷고 있지 않다”고 지적해
2015-01-15 임재섭 기자 -
'김무성 수첩' 파동, 계파-당청 갈등 새 도화선 되나?
'親朴(음종환) vs 非朴(이준석)' 진실게임 막전막후
음종환 전 청와대 행정관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제 둘 사이의 진실게임을 넘어 당청(黨靑)-계파(系派) 갈등의 키워드가 된 이들이다.#. 지난달 18일 한 술집에서 모인 다섯 명사건은 음종환 전 행정관, 이준석 전 비대위원, 이동빈 청와대 제2부속실 비서관,
2015-01-15 오창균 기자 -
"한국을 북한정권에 흡수시켜 수령세습독재 완성"
북한노동당과 통합진보당은 이렇게 같거나 유사하다!
북한노동당과 통합진보당은 이렇게 같다!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보고, 남한에서 폭력으로 친북정권을 세운 뒤, 한국을 북한정권에 흡수시켜 수령세습독재를 완성하는 통일로 가는 길이 같다. 趙甲濟 *통진당의 진보적 민주주의 목표는 사회주의 통일
2015-01-1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지식인, 言論이 정말로 따져야 할 인적쇄신 대상이 있다.
天時를 듣지 못하는 한국의 言論과 지식인
天時를 듣지 못하는 한국의 言論과 지식인지식인, 言論이 정말로 따져야 할 인적쇄신 대상이 있다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1.카이로스(kairos)란 말이 있다. 하늘이 말하는 타이밍(timing)과 시즌(season)을 합친 뜻. 동양에선 천
2015-01-1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높아지는 '이어도' 波高...제주 해군기지는?
높아지는 '이어도' 波高이어도는 수심 4.6m의 수중 암초이기에 국제법상 그 자체로는 영해나 EEZ 등 관할수역 설정이 불가능하다. 양국의 영토 기점으로부터 중간 지점을 기준으로 관할권을 행사한다는 ‘중간선 원칙’에 의하면 이어도는 우리 관할권에 속한다. 그러나 우리
2015-01-15 황성준 -
이준석 "음 행정관이 날 협박해" VS 음종환 "내가 그럴 힘이 어딨나"
'김무성 수첩 K-Y 논란' 음종환 靑 행정관은 누구?...왜?
'문건 파동의 배후로 K(김무성)와 Y(유승민)를 지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청와대 음종환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14일 사표를 제출했다. 박근혜 캠프에서 공보기획팀장을 지낸 음종환 전 행정관은 대표적인 친박(親朴) 인사로 통한다. 그는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
2015-01-15 오창균 기자 -
김현숙 "낙하산 인사·권력사유화는 지방자치제의 위기"
與, 박원순 인사 진상조사단 꾸려… 野 "누가 누굴 검증해!"
새누리당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이른바 '인사전횡 의혹' 진상조사를 위한 조사단을 구성했다.김현숙 원내대변인은 14일 현안 브리핑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인사전횡 의혹 진상조사단 명단을 확정했다"며, 김용태·유일호·김용남·박인숙·윤영석·이노근·황인자 이상 7인의 국회의
2015-01-14 정도원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 연재(38)
"카터, 너는 간섭말고 빠져!" 영어로 하려면?
Butt out! 내란 선동죄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2심에서 9년으로 감형된 후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이석기 등을 위해 지미 카터(90세) 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대법원에 일종의 진정서 성격의 성명서를 보냈다고 한다. 이석기측 변호사 등이
2015-01-14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