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대표 출마한 박지원, 서울시청 찾아가 朴朴 회동

    박지원 '지원' 요청에 박원순 "지원이 아니라…"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당대표 후보가 같은 당 소속의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찾아 환담을 나눴다.박지원 후보는 21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박원순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박원순 시장은 "연일 (당대표 경선 유세로) 피곤하실텐데 좋아 보인다"고 덕담했고,

    2015-01-21 정도원 기자
  • 김관용 경북·최문순 강원·원희룡 제주 상위권

    시·도지사 평가 1위 김기현, 인천 유정복은 꼴찌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의 직무수행 여론조사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67%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반면 유정복 인천시장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갤럽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은 "잘하고 있다"는 응답을 67%

    2015-01-21 최유경 기자
  • 김무성 "국민들은 증세로 받아들일 수밖에"

    김무성 "사실상 증세" vs. 이정현 "홍보 부족"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이정현 최고위원이 21일 연말정산 제도에 대한 증세 논란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2015-01-21 김현중 기자
  • 이완구 "국민 의견에는 장사 없다" 압박

    발칵 뒤집힌 與…최경환 "연말정산, 소급적용 검토"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연말정산 소급 환급과 관련해 "입법적 조치가 전제된다면 연말정산 결과를 면밀하게 분석해 환급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새누리당의 요청으로 진행된 긴급당정협의에서 "연말정산 문제로

    2015-01-21 최유경 기자
  • CCTV 의무화 반대했던 남인순이 TF위원장… 근절 의지 있나

    어린이집 학대 잇따르는데, CCTV 사생활 타령?

    발등에 불이 떨어져 있는데, 언제까지 근본적 대책 마련만 되뇔 것인가.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이후로 전국 각지에서 이와 유사한 피해가 있었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 학부모들은 "불안해서 못 살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형국이다.여야 원내지도부도 이에 발맞춰

    2015-01-21 정도원 기자
  • 원내대표 경선 앞두고 불필요한 靑 갈등 차단

    '발끈' 유승민, "박근혜 대통령을 내가…"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은 21일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자기 혼자 옳다 하면 안된다"고 한 사실이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유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박 대통령, 자기 혼자 옳다 하면 안돼' 제하의 기사에 실린 내용 중 일부는 본 의원이 발언한 적 없는 내용"이

    2015-01-21 최유경 기자
  • 고이즈미가 헌화한 추모비 철거돼

    고이즈미 수상도 독립공원에서 브란트처럼 사죄한 사실을 아십니까?

    고이즈미 수상도 독립공원에서 브란트처럼 사죄한 사실을 아십니까?2001년 서대문 독립공원 방문해 빌리 브란트처럼 무릎 굽혀 순국자 추모비에 헌화, 그 추모비는 사라졌다.趙成豪(조갑제닷컴)    2001년 10월 訪韓했던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前 일본 총리가 서

    2015-01-21 조성호 조갑제닷컴 기자
  • [정무위원회 장진호 전투 기념비 예산삭감 관련] 정정보도

    2014년 12월 23일자 「美해병 덕에 생긴 국제시장, “정우택 관람금지!”」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확인 결과 정우택 정무위원장은 해당 사업의 실질 심사라 할 수 있는 예산안 심사 소위원회에 참여하지 않았고 오히려 최종 상임위 전체회의에서 해당 사업 예산을 반영시킨

    2015-01-21 편집국 편집국
  • 김진태 "2월 임시국회서 법안처리, 출마 못할 것"

    與, 통진당 4.29 출마에 "원천 봉쇄" 움직임

    옛 통합진보당 의원들이 오는 4.29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이 이를 방지하기 위한 관련법 처리에 나서 관심이 쏠린다.

    2015-01-21 김현중 기자
  •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지길"

    2015-01-20 김현중 기자
  • 여론조사 일반 국민 70%-당원 30%로 결정

    與, 통진당 해산 재보선, 100% 여론조사로 공천

    새누리당이 통합진보당 해산으로 인한 4·29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100%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키로 했다.

    2015-01-20 김현중 기자
  • [만평] 국정 운영 대실망…

    2015-01-20 류동길 만평가
  • 충남 박수현·전남 이윤석 도당 경선서 충격패

    갈팡질팡 대의원 표심에 문재인·박지원 긴장

    새정치민주연합 대의원·권리당원들의 표심(票心)이 예측을 불허해,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문재인·박지원 두 후보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새정치연합은 지난 10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를 열고 있다. 이 때 각 지역 시·도당에서는 대의원 대회를

    2015-01-20 정도원 기자
  • 단통법, 담뱃값, 연말정산까지..돈 앞에 콘트리트 깨졌다

    국민을 진짜 '거위'로 보는 박근혜 정부

    국정원 대선개입, 세월호, 정윤회까지. 최악의 참사와 저질 스캔들에도 굳건하던 박근혜 대통령의 콘크리트 지지율이 무너지고 있다.단통법, 도서정가제 등 시장경제에 대한 지나친 규제와 담뱃값, 연말정산으로 이어지는 증세논란이 진앙지다.박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는 웃어넘기던

    2015-01-20 안종현 기자
  • "무기명 투표서 '반대' 나오면 지도부 불신임" 엄포

    유기준, 김무성에 반란? "北인권법 당론채택 못해!"

    새누리당 유기준 의원이 당의 북한인권법 '패스트트랙(안건 신속처리)' 당론 채택 움직임과 관련해 "야당과의 협상이 우선"이라며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2015-01-20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