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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발전위해 욕먹는 리더십 필요"
홍준표 "결단의 리더십 필요" 정치권에 쓴소리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2일 정치권을 향해 "욕을 먹더라도 할 일은 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며 결단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2015-01-22 김현중 기자 -
산자부 사무관 이메일 한 장 내놓고 "최경환 사퇴해!"
자원외교 국조 무관심에 조바심 난 새정치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시들어가는 것에 조바심이 났던 것일까. 새정치민주연합이 돌연 강공을 퍼붓고 있다.해외자원개발 국정조사특위 소속 새정치연합 위원들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야당
2015-01-22 정도원 기자 -
통일 준비... “of the pig, by the pig, for the young pig”?
식은 짬뽕과 어린 돼지 생삼겹살
식은 짬뽕과 어린 돼지 생삼겹살통일 준비... “of the pig, by the pig, for the young pig”?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사람마다 식성은 다릅니다. 그런데 제 입맛만을 고집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십수년 전 이솝 우화의 ‘나
2015-01-22 이덕기 자유기고가 -
野 "박근혜정부 종북 공안몰이에 대법원 제동"
이석기 징역 9년, 與 "절반의 단죄" 野 "내란음모 무죄"
이석기 전 의원에 대해 대법원은 22일 내란음모·내란선동 혐의 등으로 징역 9년과 자격정지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과 같이 내란선동과 국가보안법은 유죄로 봤으나 내란음모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새누리당은 이에 "절반의 단죄이다. 내란선동 세력심판
2015-01-22 최유경 기자 -
朴, 이상돈 전 새누리 비대위원 영향 받은 듯
'설전' 나경원 vs. 박영선 톱투 프라이머리가 왜?
여야를 대표하는 여성 의원인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의원이 '톱투 프라이머리' 도입 여부를 놓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톱투 프라이머리'란 소속 정당에 관계없이 예비선거 상위 득표자 2명이 본선에 진출하는 시스템으로, 미국 루이지애나·워싱턴·캘리
2015-01-22 정도원 기자 -
'원스트라이크 아웃'도 2월 법제화 앞 둬
"어린이집 폭행 잡는다" 3월부터 CCTV 의무 설치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전국 어린이집에 CCTV(폐쇄회로)가 의무적으로 설치될 전망이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직후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방안을 확정한 뒤 22일 새정치민주연합도 CCTV 설치 의무화에 찬성하
2015-01-22 최유경 기자 -
김무성 vs 이정현, 공개설전...왜?
김무성에 눈 부릅 뜬 이정현, 서청원은 어디에...
21일 마이크를 잡은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표정은 결연했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고 작심한 듯 김무성 대표를 향한 비판을 쏟아냈다. "제도 자체를 비난하는 것은 잘못됐다. 부작용 최소화 방안에 신경써야 한다."
2015-01-22 김현중 기자 -
우크라이나 관련 서방 제재, 걸림돌 될 수도
5월 모스크바서 김정은-朴대통령 만날 가능성은
김정은이 오는 5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게 될까. 김정은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진 반면, 청와대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21일(현지시간), 김정은이 오는 5월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
2015-01-22 전경웅 기자 -
與 갈길 급한데… 野 '연말정산' 발목 잡나
'구심점' 잃은 野, 연말정산 대통령 사과 요구하지만…
새누리당과 정부가 '13월의 세금폭탄' 논란이 된 연말정산 논란과 관련해 내놓은 해결책이 오는 4월 임시국회에서 소급 적용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새정치연합 내에서는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 진통이 예상된다. 당정은 22
2015-01-22 최유경 기자 -
2월17일 워싱턴서 유엔 북한인권보고서 1주년 토론회
2월17일 워싱턴서 유엔 북한인권보고서 1주년 토론회마이클 커비 전 COI 위원장과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등 COI 위원 3명 전원과 한국 외교부의 이정훈 인권대사 등이 연사로 참가.VOA(미국의 소리) 다음달 워싱턴에서 대규모 북한인권 토론회가
2015-01-22 미국의 소리 -
"5월 일정을 두고 경합, 서둘러 입장 발표할 계제 아냐"
朴대통령, 김정은 조우? 靑 "러시아 방문 결정된 바 없다"
청와대는 22일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5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행사에 참석할지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전날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말을 인용해 북한 김정은이 기념행사 초정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2015-01-22 오창균 기자 -
사과·청문회·국정조사 요구 등 공세 지속
野, 연말정산 사태 "아직 안 끝났다" 파장 예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연말정산 사태와 관련해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21일 새누리당과 정부의 당정협의에서 소득세법 개정안을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해 5월에 소급 적용하기로 했음에도, 이것으로는 충분치 않고 사태가 수습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새정치연합 문희상 비상
2015-01-22 정도원 기자 -
리퍼트 부부 아들 갑오년 정축월 을미일 출생 "한글 이름은 세준"
리퍼트 주한 美대사 첫 아들 사주 찾아보니….
마크 리퍼트 주한 美대사 부부가 첫 아들의 사주(四柱)를 알아본 뒤 한국식 중간 이름을 짓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마크 리퍼트 주한 美대사의 부인 로빈 리퍼트 씨는 2014년 10월 30일 한국으로 왔을 때 임신 6개월 상태였다. 로빈 리퍼트 씨는 지난 19일
2015-01-21 전경웅 기자 -
[오창균 칼럼] "통진당 해산된 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광복 70주년' 靑, 뜬금 없는 북한 타령! 주철기 작품인가?
좌파 정당보다 더한 박근혜 정부 관계자들.지난달 19일 헌법재판소가 통진당 해산 결정을 내린지 불과 한 달여 만에 대한민국이 다시 안보불감증(安保不感症)에 빠져들고 있다.많은 이들이 통진당 해산 결정의 본질과 배경을 망각한 모습이다.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려는 의도를
2015-01-21 오창균 기자 -
연말정산 귀속분, 5월 소급환급 목표로 입법
당정, 연말정산 보완책 '소급적용' 입법 추진키로
정부와 새누리당이 21일 긴급 당정협의를 열고 출산공제 부활과 독신근로자·노후연금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연말정산 보완책에 합의했다. 연말정산 '13월의 세금폭탄' 논란이 겉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이에 대한 긴급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2015-01-21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