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에 지역구 의원도 가세

    대의원 구애 열기에… 당대표 후보는 악수 못해?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2·8 전당대회를 앞두고 첫 시·도 단위 합동연설회가 10일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합동연설회가 열린 제주상공회의소 1층 입구에서부터 5층 국제회의실 앞까지 겹겹이 늘어서 대의

    2015-01-10 정도원 기자
  • 김영한 운영위 출석 거부 '사표'

    '항명' 朴 대통령 신년회견에 찬물.. 김기춘 책임론 재점화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신년 기자회견을 불과 사흘 앞둔 9일. 청와대의 문건 유출 파문을 진화하기 위해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 및 이재만 총무비서관 등이 출석한 국회 운영위가 발칵 뒤집어졌다. 이번엔 항명 파동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김영한 민정 수석이 운

    2015-01-10 최유경 기자
  • 검사 시절 맥주병으로 기자 폭행

    "맥주병으로 퍽!", '항명' 김영한 민정수석은?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이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국회 운영위원회 출석 지시를 거부하는 초유의 '항명사태'를 일으킨 가운데, 김 민정수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민정수석은 1957년 경북 의성 출생으로 대구 경북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원

    2015-01-10 김현중 기자
  • 예상치 못한 항명 사태에 당혹 “엄중한 책임 물을 것”

    김영한 수석은 왜? 靑 “돌발상황! 대통령에 해임 건의”

    청와대는 9일 김영한 민정수석비서관이 국회 운영위원회 출석을 거부하고 사의를 표명한 사태에 대해 “대통령에게 해임을 건의하는 등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후 ‘김영한 항명사태’의 전후사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

    2015-01-09 오창균 기자
  • "엄중하게 책임 묻겠다"

    김기춘 "김영한 靑 민정수석, 최대 징계인 해임 건의"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이 9일 청와대 문건 유출 파문과 관련해 국회 운영위원회에 불출석,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이른바 '정윤회 문건' 유출자를 회유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 수석의 출석을 지시했으나 김 수석은 이를

    2015-01-09 최유경 기자
  • 을미년 한국의 최우선 2대과제

    목사의 기도 "북한 노예해방과 종북집단 척결을"

    을미년 한국의 최우선 2대과제   손영구 /목사, 뉴욕 민주평통자문위원   “네 동족이 빈한하게 되어 빈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객이나 우거하는 자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라,’(레25;35) 2015년 역사의 새해가 시작되는 날에, 내조

    2015-01-09 손영구 목사
  • 김재원 "사의표명으로 출석할 수 없다는 입장"

    "김영한 민정수석 사의표명"···운영위 파행

    새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국회 운영위원회 출석과 관련해 ""김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했기 때문에 출석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2015-01-09 김현중 기자
  • 국회의원실 친인척 채용 논란.. 곪아터진 국회 폐단

    '보좌관 아들' 막는 법 국회 2년째 계류 중..왜?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친인척을 보좌진으로 채용하는 '특채' 논란이 또다시 수면위 급부상했다. 일정한 제한없이 국회의원 마음대로 보좌진을 채용하는 '입법부 특채 관행'을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015-01-09 김현중 기자
  • 박범계 "김기춘, 3인방에 면 안서는 일 있다"

    "김기춘, 왜 실세비서관에 무릎꿇었는지 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의원은 9일 김기춘 대통령 실장을 향해 "박근혜 대통령은 3인방 비선실세에게 무릎을 꿇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에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출석한 김 실장에게 "왜 실세 비서관에게 무릎을 꿇었나"라면서 대통령

    2015-01-09 최유경 기자
  • 朴대통령, 신년음악회서 국기에 대한 경례한 이유

    애국가 나오자 ‘벌떡!’…‘박근혜ver. 국제시장’

    ‘1,0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영화 의 열기가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신년음악회로 이어졌다. #. 지난 6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5 신년음악회’. 박근혜 대통령과 참석자 2,000여명이 공연 도중 애국가가 흐르자 일제히 일어나 ‘국기

    2015-01-09 오창균 기자
  • 논란의 근원은 최문순, 류길재 “남북관계에 따라”

    靑, 평창올림픽 남북 분산개최 일축! 류길재 장관은?

    청와대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남북 분산개최 가능성을 차단하고 나섰다.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분산개최는 하지 않는다는 정부의 원칙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평창 동계올림픽의 남북 분산개최 논란은 지난 5일 최문순

    2015-01-09 오창균 기자
  • "재발 방지-근무 기강 바로 잡겠다'

    김기춘 "문건유출 깊이 자성, 송구스럽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9일 최근 청와대 문건 유출 파동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대해 깊이 자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춘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통해 "문건유출사건으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위원들께 심려를 끼쳐 드

    2015-01-09 김현중 기자
  • '풍선 방해' 범인들은 전현직 통진당원들

    지난해 10월 '대북전단 충돌', 통진당 당원들 가담해경기 파주경찰서, 대북전단과 풍선을 훼손한 혐의(재물손괴)로 최모(44)씨 등 6명 불구속...이 중 3명이 전현직 통진당원코나스넷      지난해 10월 파주시 임진각 인근에서 보수단체의 대북전단 보내기 행사에 난

    2015-01-08 강치구 코나스 넷
  • 南北대화가 아니라 北韓도발이나 막아야

    주범은 김정은, 공범은 從北, 방조범은 남한의 먹물들

    南北대화가 아니라 北韓도발이나 막아야 연평도 이후 또 다시 피를 흘리게 된다면 주범은 김정은, 공범은 從北, 방조범은 남한의 먹물들로 평가될 것이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조국 통일 대전은 생각보다 빨리 될 것이다”  김정은이 신년사 발표 직

    2015-01-0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군경 밖에 모르는 야간 일을 주민이 나타나 방해하다니...

    누가 우리의 풍선 정보를 알려주는가?

    누가 우리의 정보를 알려주는가?밤에 외진 곳과 산 속에 갔는데 연천에서도 주민이 나타나고 철원 그 산 속에도 마을 부녀회장과 이장인 듯한 주민이 나타나 방해.이민복(대북풍선단장)        (우리 홈 www.nkdw.net 자유방에 올려진 글)   

    2015-01-08 이민복 대북풍선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