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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기다리던 간절함, 이제 통일로"
박근혜 대통령 "北 설 전후로 이산가족 상봉하자"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이번 설을 전후로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북한이 열린 마음으로 응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산가족문제는 생존해 계신 분들의 연세를 고려할 때 더 이상 지체할
2015-01-12 최유경 기자 -
"민정수석, 국회 나갔어야...유감스럽다"
박근혜 대통령 "정윤회 문건 파동, 송구스럽다"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정윤회 문건' 파동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허탈함을 드린데 대해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며 국민 앞에 사과했다.
2015-01-12 김현중 기자 -
[전문] 박근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대국민 사과'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새해 정국 구상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최근 청와대 문건 유출 파동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허탈함 드린데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박근혜 대통령의 기자회견 연설 전문이다
2015-01-12 최유경 기자 -
김정일의 북한은 '철종'시대보다 못산다
남한은 70년 전진, 북한은 70년 후진...격차는?
남한은 70년 前進, 북한은 70년 後進, 격차는 140년!탈북자들에 의하면 북한에서는 살이 찌는 것이 부러움의 대상이고, 고위 간부라는 증표이다. 한국에선 저소득층일수록 고도 비만이 많다는 통계가 있다.趙甲濟 탈북자들에 의하면 북한에서는 살이 찌는 것이 부러
2015-01-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北 탈영병 조선족 살해 이후 中, 국경경비 강화
탈북 성수기 바뀌나? 강은 얼어붙었는데...
탈북 盛需期(성수기) 바뀌나? 北 탈영병의 조선족 살해 사건 후 중국이 국경 경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이 얼어붙는 1~3월의 탈북 최적기에 渡江者(도강자) 수가 줄어들 전망이다.박선화(뉴포커스) 최근 중국 허룽시 국경지역에서 북한 탈영병이 중국인 4명을
2015-01-12 박선화 뉴포커스 기자 -
3선의 관록, 핵심은 '호흡'… "이것이 쌍방향 연설"
박지원, '연설 능력'은 문재인에 판정승?
"솔직히 연설은 문재인 의원보다 박지원 의원이 낫더라."10일 첫 당대표 합동연설회였던 제주·경남 일정이 끝난 뒤, 새정치민주연합 핵심 관계자가 털어놓은 말이다.그의 말대로 대의원·당원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는 박지원 후보가 문재인 후보보다 한 수 위였다는 것이 중론이
2015-01-11 정도원 기자 -
후보들 저마다 각자 이유들어 한 표 호소
'내가 더 가련하다!'… '동정표' 경쟁하는 최고위원
10일부터 시작된 새정치민주연합 2·8 전당대회 최고위원후보 합동연설회에는 재미있는 특징이 있다. 많은 최고위원 후보들이 스스로를 "가련한 후보"라고 주장한다는 점이다.당대표 합동연설회를 비롯해 일반적인 선거의 경우 대부분의 후보가 자신의 강함과 능력을 강조한다는 점을
2015-01-11 임재섭 기자 -
"친박-비박, 전부 거짓말" 당청관계 이상無 강조
대구 간 김무성 "온몸 던져 박 대통령 지킨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1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당 대표인 저부터 박 대통령을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5-01-11 김현중 기자 -
"북한, 잠수함 전망탑에 미사일 장착 시도"
"북한, 잠수함 전망탑에 미사일 장착 시도"미 전문가 "수직발사관 1∼2개 장착 가능할수도…상당한 시간·비용 들듯"박주희 기자 /뉴포커스북한이 현재 보유한 잠수함에 탄도미사일 발사용 수직발사관의 장착을 시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북한 군사문제 전문가 조지프 버뮤데스
2015-01-11 박주희 뉴포커스 기자 -
차제에 횡설수설 한 통일부 장관도 당연히 갈아야
류길재 통일부 장관의 경우
류길재 통일부 장관의 경우 통일부라는 관청이 과연 꼭 필요한가? 필자는 이런 견해에 공감한다.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을 '통일 연구' 부서로 만들어 청(廳) 정도로 격하시키고, 남북회담 기능은 대통령 직속으로 옮기는 게 좋다.” 대북(對北) 회담기능을 어떻게 운영
2015-01-1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부산서 '문재인 대세론' 발판 만들까
박지원 '공성', 문재인 '수성' 빼앗느냐 지키느냐
새정치민주연합 부산 지역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가 11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문재인 후보의 부산에서의 압도적 인기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후보의 지역구는 부산 사상구다. 부산은 사실상 그의 '본진'으로 봐도 무방하다.
2015-01-11 임재섭 기자 -
부산에서 여유 찾은 문재인 "朴의 관록 업겠다"
박지원, 文에 맞서 정면돌파… '부산 상륙 작전'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 대표에 도전하는 박지원 후보가 문재인 후보의 정치적 근거지에서 정면 돌파를 통한 '부산 상륙 작전'을 펼쳤다.부산 벡스코 3층 컨벤션홀에서 11일 오후에 열린 새정치연합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박지원 후보는 시종 친노(親盧) 여론
2015-01-11 정도원 기자 -
신은미 부부 LA공항 도착에 재미종북 10여 명 등장
LA 도착한 신은미 “너네 조국 북한으로 가!”
한국 정부에 의해 강제퇴거 당한 재미 종북인사 ‘신은미’가 LA공항에 도착하자 미국 내 우파교민과 종북세력이 동시에 모이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한다. 자유민주연구원 등 美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신은미는 10일 오후 1시 40분 무렵 남편 정태일과 함께 LA공항에 도착했
2015-01-11 전경웅 기자 -
이석기 풀어줬던 2003년, 그때 文은 왜 그랬을까?
노무현 민정수석 문재인, '항명' 김영한 수석에게…
새정치민주연합은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항명 사태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정애 대변인은 11일 국회 브리핑에서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항명으로 '콩가루 청와대'라고 조롱당하는 등 청와대의 영이 서지 않는다"며 "국정 혼란을 바
2015-01-11 김현중 기자 -
野 "MB 나와라" 與 "정치 공세 안 돼"
자원외교 국조, 증인 전쟁이 시작됐다
해외자원개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계획서가 의결됐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 등 국조 증인을 둘러싸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고 이날 오전 해외자원개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채택한 국조계획서를 의결했다
2015-01-11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