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에게 가장 으뜸가는 외교의 대상은?

    사드 배치 못한다면 중국이 北核 막아줄까?

    사드 배치 못한다면 중국이 北核 막아줄까?   한국 정책당국자들과 지식인들 가운데는 미국을 전 같지 않게 과소평가하고, 중국을 과대평가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미국의 힘은 쇠퇴하고 있다,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도 후퇴하고 있다, 반면에 중국이 신흥 대국으로 굴기(屈起)

    2015-02-26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오래전부터 다른 당직 고사하며 준비, 의원들과 논의했다"

    나경원 외통위원장 "北인권법 처리" 압승 배경은?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2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나 의원은 이날 당 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펼친 끝에 135표 중 92표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외통위원장에 당선됐다.

    2015-02-26 김현중 기자
  • 도레이사, 탄소산업 투자 및 세계 물포럼 적극 참여 의사

    김관용 경북도지사, 일본 도레이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5일 일본 도레이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김 지사는 이날 인터불고 호텔에서일본 도레이사 닛카쿠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초청, 미래 먹거리 산업인 탄소산업과  세계물포럼 참여에 관한 간담회를 열었다.도레이사 닛카쿠사장을 비롯한 다나카 부사장,

    2015-02-25 강승탁 기자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상임위 연찬회 개최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윤성규)가 24~25일 이틀간 전남 광양, 무안 등에서 건설소방위 소속 위원 및 관계공무원 1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임위원회 연찬회’을 열었다.지난 24일 건설소방위 위원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2015-02-25 강승탁 기자
  • [정도원 칼럼] 이조정랑 고집하다 분당(分黨)된 모습 떠올라

    문재인, 붕당정치 자충수? '친노'가 뭐기에

    조선시대에 이조정랑(吏曹正郞)이라는 관직이 있었다. 지금의 행정자치부의 실무자급에 해당하는 관직으로, 품계는 정5품이었다. 위로는 장관급인 이조판서와 차관급인 이조참판, 그리고 이조참의가 있어 명목상으로는 높은 관직이 아니었다.하지만 이 이조정랑직 때문에 동인(東人)과

    2015-02-25 정도원 기자
  • 연말엔 뒷 전…두달 만에 급물살

    담뱃갑 경고그림 국회 통과? 저가 담배 때문에

    담뱃값 2,000원 인상을 목전에 둔 지난 연말. 정부는 금연정책으로 담뱃값 인상과 담배갑 경고그림 부착 두가지를 제시했다. 국회는 담뱃값 인상만 수용했을 뿐, 담배갑 경고그림은 거부했다. 여야는 세수 확보와 연관 있는 담뱃값 인상에는 적극적이면서 비(非)가격 정책인

    2015-02-25 최유경 기자
  • 대통령 회고록을 정쟁(政爭)의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돼

    이명박 대통령 회고록 어떻게 볼 것인가?

    참여정부에서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한 국사학자는 방송인터뷰에서 “많은 대통령기록물들이 비밀로 지정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은 비밀취급 인가를 받은 사람이어야”하고, 요번에 이명박 전 대통령 기록물을 열람한 대리인이 “현직에 있지 않

    2015-02-25 강규형 명지대 교수
  • 문재인· 새정치 지지율 동반 ↑… 목소리 커져

    '친노' 이해찬, 朴 대통령 지지율 추락하자 '독설'

    이해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5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 원수가 자국 경제를 퉁퉁불은 국수라고 표현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치 외교 통일 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대통령께서는 퉁퉁 불은 국수를 먹게 된 경

    2015-02-25 최유경 기자
  • 박영선도 독설 "여성 대통령 성공 빌었는데…"

    안철수, 초이노믹스에 맹공 "40년 불황 빠질 것"

    "이대로 가다간 40년 장기 불황에 빠질 것이다."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과 박영선 의원이 25일 '경제성장을 위한 공정한 시장경쟁'을 주제로 공동 주최한 좌담회에서 한목소리로 현 정부의 경제 정책에 날을 세웠다.박영선 의원은 이날 "같은 여성으로서 첫 여성 대통령의

    2015-02-25 남두호 기자
  • 親朴 인사부터 경제계 인사들까지 너도나도 '고사'

    김기춘 짐싸도 후임 '감감'…답답한 청와대 '속 사정'

     취임 2주년을 맞은 박근혜 대통령이 후임 비서실장 인선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김기춘 비서실장은 청와대 출입증을 반납하고 24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 후임을 위해 집무실 개인물품도 모두 정리했다. 사표는 후임이 임명되면서 수리되기 때문에 '비서실장' 직함만

    2015-02-25 오창균 기자
  • 이인제 "야당, 사법부 독립 훼손..이성 찾아라"

    野 고질병 도졌나? 박상옥 청문회 보이콧 논란

    툭하면 국회 일정을 거부하는 야당의 고질병이 또 도졌다. 한 달 가까이 질질끌어오던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보이콧하면서다.

    2015-02-25 김현중 기자
  • "정책 혼선 그만, 입안단계부터 상의하자"

    朴 대통령 취임 2주년, 유승민 "과감하게 수정할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2주년을 맞은 25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2년 전 계획에서 계속 가지고 갈 것, 과감하게 수정할 것, 새롭게 할 것을 잘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라고 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첫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혔

    2015-02-25 최유경 기자
  • "모두 힘을 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

    '취임 2주년' 朴대통령, 조촐한 직원조회와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2주년을 맞은 25일 별도의 공식행사 없이 직원조회에 참석해 국정에 매진해 온 식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청와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조회에 박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는 김기춘 비서실장이 직원조회를 주재했었다. 최근 집무

    2015-02-25 오창균 기자
  • 우윤근 "문제는 애초부터 잘못된 불량국수"

    '불어터진 국수' 정치권 강타… 野 반격에 부심

    박근혜 대통령이 사용한 '불어터진 국수'라는 비유가 정치권을 강타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권은 '불량국수'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반격에 부심하고 있다.박 대통령은 23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부동산3법이 지난해에 어렵게 통과됐는데, 비유하자면 퉁퉁 불어터진 국수인데,

    2015-02-25 정도원 기자
  • “한국과 미국, 일본은 매우 심각한 상황에 봉착할 것”... 美 조엘 위트 연구원

    北, 핵무기 2020년까지 100여개 제조 가능"

       "北, 핵무기 2020년까지 100여개 제조 가능"“한국과 미국, 일본은 매우 심각한 상황에 봉착할 것”... 美 조엘 위트 연구원김필재     북한이 현재의 핵무기 개발 추세대로 간다면 2020년까지 100여개(2014년 기준 10~16개 추정)에 달하는 핵무기

    2015-02-25 김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