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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평 인사 하는 '무대', 자기 사람 꽂는 文
여야, 금주 사무총장 새로 인선… "총선, 앞으로!"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번 주중으로 사무총장 인선을 마무리한다. 지난 18일로 내년 4·13 총선이 3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양당은 사무총장 신규 인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일괄 사표를 제출한
2015-06-21 정도원 기자 -
여야, ‘국회법 개정안’ 대통령 거부권 행사 여부만 바라봐
6월 임시국회, ‘빈손 국회’ 파행 우려..이유가
지난 5월 임시국회에서 가결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 여부가 결론나지 않으면서 6월 임시국회가 '빈손 국회'로 전락할 조짐이 보인다.국회는 지난달 29일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가결했다. 이후 시행령 개정 요구의 강제성 여부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다 '요구
2015-06-21 정도원 기자 -
마른 논에 물 뿌리며 "民官軍 협력해 가뭄피해 극복해야"
朴대통령, 가뭄 현장 방문 '시원하게 비가 내렸으면'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가뭄 최대 피해지역 가운데 한 곳인 인천 강화도를 방문해 비상 급수대책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농업인을 격려했다.박 대통령이 가뭄 피해 현장을 찾은 건 처음이다.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강화 흥왕저수지에서 이상복 강화군수로부터 가뭄피해 및 대책 추진현
2015-06-21 오창균 기자 -
'탕평인사' 지역 안배 차원 인선, 5번째 호남 장관 탄생하나?
새 법무부 장관에 호남 출신 김현웅 서울고검장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황교안 국무총리 발탁으로 공석이 된 후임 법무부 장관에 김현웅 서울고검장을 내정했다.김현웅 법무부 장관 내정자(56.사법연수원 16기)는 전남 고흥 출신이다. 박 대통령이 4대 권력기관 중 하나인 법무장관에 호남 인사를 지명한 것은 지역 안배
2015-06-21 오창균 기자 -
독감에 몇백명씩 죽어도 한국식 선동보도는 없었다
홍콩-인도보다 못한 한국
홍콩, 인도보다 못한 한국올해 초 홍콩에서 독감으로 500명 이상 사망, 인도에서 신종플루로 900명 이상 사망. 그래도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이뤄졌다. "우리 정부는 무능하고 방역망은 무너졌으니 관광 올 생각을 접으라"는 식의 자해적 선동 보도는 없었다.趙甲濟 20일
2015-06-2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인권단체들 '유엔 인권기구 서울사무소' 개설 환영
인권단체들 '유엔 인권기구 서울사무소' 개설 환영엔케이워치 6월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유엔 인권기구 서울사무소 설치 환영 북한인권 사전전 개최.RFA (자유아시아방송) 앵커:북한의 인권 상황을 감시하고 책임을 규명할 유엔 인권 현장사무소가 오는
2015-06-21 자유아시아방송 -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행사 참석 및 외교장관 회담
윤병세 외교 일본行…한일 정상회담 사전조율?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21일 오후 12시 5분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공식적으로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한 것이지만, 日외무장관, 민주당 대표와의 면담이 잡혀 있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이번 방일이 한일 정상회담 성사 여부를 판가름 지을 것이
2015-06-21 전경웅 기자 -
중도개혁신당 유력, 박주선 합류 여부 촉각
천정배~정대철 냉면 회동…9월 신당 깃발 올릴까?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서 52.4%의 압도적 지지율로 당선돼 호남에서의 '친노 청산' 바람을 불러일으킨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행보가 구체화되고 있다.문재인 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친노패권주의 세력이 통합보다는 배제의 길을 걸으면서 정일형 박사 등으로부터 이어지는
2015-06-21 정도원 기자 -
[이길호 칼럼] 새정치민주연합은 정확히 야당 체질
새정치에 묻는다 "삼성 원격진료 반대, 대안은 있나"
야당은 국가적 사단이 날 때마다 원고인을 자처한다. 자연스레 정부와 여당은 피고인석에 앉는다. 정권을 교체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야당 본연의 모습이고, 정권을 쥔 여당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하지만 어떻게든 정부여당의 '유죄'를 입증해야 하는 야당은 증거주의 원칙보
2015-06-20 이길호 기자 -
“또랑 치고 가재 잡고... 신난다!”
그들에겐 가뭄마저 축복이어라
그들에겐 가뭄마저 축복이어라“또랑 치고 가재 잡고... 신난다!” 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사상 최악의 가뭄이 한반도를 덮치고 있다고 한다. 더군다나 남녘에서는 그 무슨 ‘낙타 고뿔’로 온 동네가 시끄럽다. 이런 와중에 난데없이(?) 북녘의 좃선중앙통신이 지난 6월
2015-06-20 이덕기 자유기고가 -
'몸 성한 남편 10명보다 팔다리 없고 앞 못보는 영예군인이 한참 낫다'
北 여성들에게 1등 남편은 1급 장애인
北 여성들에게 1등 남편은 1급 장애인 이철무 기자 / 뉴포커스 ▲ 북한 영예군인 (구글 이미지) 북한 정권은 군대에서 훈련을 하다가 큰 사고를 당한 군인들에 한해 '영예군인' 자격과 함께 1급 장애 판정을 내린다. 그런 영예군인 대부분이 시각 장애, 불구들
2015-06-20 이철무 뉴포커스 기자 -
황장엽의 증언 "김정일은 히틀러를 존경한다"
처칠과 히틀러--애국자와 국가주의자의 차이
애국자와 국가주의자의 차이趙甲濟 20세기의 위대한 경제학자 하이에크('노예로 가는 길' 등)와 위대한 소설가 조지 오웰('1984년', '동물농장' 등)의 공통점이 있다. 두 사람은 소련 공산주의의 인기가 절정기에 있을 때인 2차세계대전 후반기 1944년
2015-06-2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讀後記/피눈물에 뼈로 적은 이 글, 독자여 삼가 읽어다오!
'北에서 온 소설' 반디의 [고발]은 도대체 어떤 소설인가?
반디의 '고발'은 도대체 어떤 소설인가?讀後記/피눈물에 뼈로 적은 이 글, 독자여 삼가 읽어다오!趙甲濟 북녘 땅 50년을말하는 기계로,멍에 쓴 인간으로 살며재능이 아니라의분(義憤)으로,잉크에 펜으로가 아니라피눈물에 뼈로 적은나의 이 글사막처럼 메마르고초원(草
2015-06-2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정도원 칼럼] "영리한 새라면 나무를 가렸어야 하는 건데…"
막말로 악명 높은 설훈 의원을 섬겼던 댓가
"영리한 새는 나무를 가려 둥지를 틀고, 현명한 신하는 임금을 가려 섬긴다."공자가 위(衛)나라를 떠나면서 남긴 말이다. 춘추좌씨전 노애공(魯哀公) 11년 겨울의 기록에서 보인다.현대에 이르러 바야흐로 정치의 영역에서 군신(君臣) 관계는 사라진 줄 알았지만, 아직도 군
2015-06-19 정도원 기자 -
朴대통령 "감염병 대응 방역체계 근본적으로 다시 짤 것"
WHO 사무총장 "비과학적 학교폐쇄가 불안 초래"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마가렛 찬(Margaret Chan)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메르스(MERS)와 같은 신종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국제적 공조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마가렛 찬 사무총장은 '2015 서울 세계 간호사대회 개회식'에
2015-06-19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