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산주의와 폭력혁명의 상관관계

    北韓이 최근 '戰時사업세칙'을 개정한 이유

    北韓이 최근 '戰時사업세칙'을 개정한 이유공산주의와 폭력혁명의 상관관계김필재  북한의 김정은은 2012년 을 개정해 ‘남한 내 애국 역량의 지원 요구가 있거나 국내외에서 통일에 유리한 국면이 마련될 때’ 전쟁을 선포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여기서 말하는 ‘남한 내 애국

    2015-06-18 김필재
  • 조갑제닷컴 출간-북한체제를 통렬하게 비판·풍자한 북한 현역작가의 단편 소설 모음집

    북한 현역작가 소설《고발》저자에게 노벨상을...노벨문학상 후보 추진위 결성

    조갑제닷컴 출간 《고발》 노벨문학상 후보 추진위원회 결성조갑제닷컴  북한체제를 통렬하게 비판·풍자한 북한 현역작가의 단편 소설 모음집 《고발》(332쪽, 1만2천원, 반디著, 조갑제닷컴)의 작가 ‘반디’를 노벨상 후보로 만들기 위한 모임이 뉴욕의 탈북자 단체를 중심으로

    2015-06-18 조갑제닷컴
  • 황교안 총리 기수 고려, 14~16기 후보 제청 가능성

    후임 법무장관은 누구? 후보 압축, 조만간 임명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오후 황교안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에 따라 청와대는 조만간 공석을 채울 후임 법무장관 후보자를 지명할 예정이다.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후임 법무장관 인선 계획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무총리 인준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2015-06-18 오창균 기자
  • 메르스 컨트롤 타워 구축, 국민 불안 해소에 방점

    황교안 총리, 임명장 받자마자 '메르스 현장行'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황교안(58)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지난 4월 27일 이완구 전 총리가 사퇴한지 52일 만이다. 황교안 총리는 박근혜 정부 들어 3번째, 역대 44번째 국무총리로서 업무를 시작했다.현 정부의 초대 법무장관을 지낸 황교안

    2015-06-18 오창균 기자
  • 세계인이 열광하는 공공예술 1600 판다 + 플래시몹 대구에서 진행

    새롭게 태어난 판다들 대구문화예술회관을 습격하다

    6월 21일(일) 대구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업사이클링 공공예술 프로젝트 플래시몹이 진행된다.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 1600개로 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하는 세계적인 공공미술 프로젝트 1600 판다+ 플래시몹이 대구에서도 개최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2015-06-18 조도권 기자
  • 에드 로이스 의원 등 박근혜 대통령에 연명 서한 보내

    美하원의원 38명 “연내 방미하시길 기원” 서한

     美하원의원 38명이 공동 서명한 서한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냈다.  美하원 외교위원장인 에드 로이스 의원(공화, 캘리포니아)과 외교위원회 민주당 간사 엘리엇 엥겔 의원(뉴욕) 등 38명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에게 초당적인 연명 서한을 보냈다고 한다.

    2015-06-18 전경웅 기자
  • 지난해 비대위 참여 극렬 반대했던 초재선 의원 앞에서 쓴소리

    이상돈 "이재오 분권형 대통령제, 기능 못한다"

    이상돈 중앙대 법대 교수가 정치권 일각에서 논의되는 분권형 대통령제 및 중대선거구제 개편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피력했다.이상돈 교수는 18일 새정치민주연합 더미래연구소와 더좋은미래가 공동기획한 '이문현답(異問賢答)'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새정치연합 '더좋은

    2015-06-18 정도원 기자
  • 재석의원 278명-찬성 156표, 반대 120표로 가결

    황교안 총리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여야는 18일 오전 본회의를 열고 황교안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 재석의원 278명 가운데 찬성 156표, 반대 120표, 무효 2표로 임명동의안을 통과시켰다.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국회

    2015-06-18 김현중 기자
  • 전 매체의 좌편향화 완성...이회창 아들 병역의혹 때와 너무 달라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모든 언론이 침묵하는 이유

    박원순 아들 병역 의혹에  모든 언론이 침묵하는 이유전 매체의 좌편향화 완성... 이회창 아들 병역의혹 때와 너무 달라 ▲ 조우석 문화평론가 한국언론의 고질적인 좌편향은 세상이 다 아는 것이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신문-방송-인터넷신문 등

    2015-06-18 조우석 문화평론가
  • 변방부대 아닌 '인민해방군' 주둔은 급변사태 대비용?

    중국 정규군 부대, 북한 국경에 배치...왜?

    “중국군 北中 국경지역에 배치”변방부대만 있던 마을과 부락에 인민해방군도 배치…국경지역에 長期 주둔할 경우, 한반도 급변사태를 대비했을 가능성도.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중국이 北中 국경 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북한군의 범죄를 막기 위해 인민해방군을 배치하고

    2015-06-18 자유아시아방송
  • 左派, 생명을 목적 달성 위한 수단으로 여겨

    이념화(理念化)된 메르스 괴담·선동

    이념화(理念化)된 메르스 괴담·선동左派는 인간의 생명을 하찮게 여기며,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긴다.김필재   현재 메르스 괴담과 선동을 확산하는 인물과 집단을 유심히 살펴보면 이들이 대부분 左派라는 점을 유심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자들은 인

    2015-06-18 김필재
  • "비밀주의 너무 오래 유지… 삼성병원도 피해자"

    전병헌 "황교안, 민생 총력 전문 총리되길"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이 18일 국회에서 임명동의안이 처리될 예정인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를 향해 민생 총리가 될 것을 당부했다.전병헌 최고위원은 이날 아침 CBS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에 출연해 "인준안이 통과된다면, 황교안 후보자는 민생 총력 전문 총리가

    2015-06-18 정도원 기자
  •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 "하루빨리 끝내도록 최선 다하겠다"

    朴대통령, 6번째 메르스 현장행보 "삼성서울병원이 관건"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즉각대응 태스크포스(TF), 국립보건연구원을 잇따라 방문해 "메르스(MERS) 확산이 꺾이려면 전체 환자의 반이 나오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이 어떻게 안정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세

    2015-06-17 오창균 기자
  • [오창균 칼럼] '눈먼 자들의 도시', 메르스 바이러스처럼 스멀스멀...

    대통령 조롱 대유행? 나꼼수의 형질변이!

    (Blindness)라는 영화가 있다.포르투갈의 작가 주제 사라마구(Jose Saramago)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신종 바이러스와 전염으로 인해 수많은 이들이 갑자기 앞을 볼 수 없게 되고 이후 인간들의 잔인한 본성이 드러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2015-06-17 오창균 기자
  • 안철수, 지역사회 순방은 본격적인 정치행보?

    호남사위 안철수 광주행, 대권행보 시동거나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광주를 방문해 지역사회에 대한 정책을 제시했다. 17일 안 의원은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공정성장을 위한 지역균형발전' 좌담회를 주도했으며,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7월 3~14일) 준비를 위한 '안심 U대회 정부·민간 공동대책 기구' 구성도

    2015-06-17 이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