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정신의 ‘우람한 나무’ 우남...巨木은 멀리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

    "이승만 없었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됐을까"

    이승만이 없었다면 한반도 역사는 어떻게 됐을까자유정신의 ‘우람한 나무’ 우남...巨木은 멀리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복거일 /소설가 자유경제원은 지난 15일 ‘이승만과 그의 저서, 자유주의 정신이 상륙하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패널로 나선 복거일 소설가의 토론문을

    2016-02-25 복거일 소설가
  • 김종인發 컷오프 갸우뚱… 체제 굳히기 가능할까

    1차 숙청에 더민주 '들썩' 홍의락 탈당에 김부겸 발끈

    더불어민주당이 '하위20% 컷오프(공천배제)' 대상자를 공개하면서 사실상 문재인 전 대표 체제의 결과물은 마무리됐다.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로서는 문재인 전 대표가 당 대표직까지 걸면서 관철시킨 컷오프를 마무리 지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공천권 행사에 명분을 얻었다. 동시

    2016-02-25 김민우 기자
  • 컷오프 후폭풍? 정장선 "다선 의원 무조건 물갈이 아냐"

    말로만 물갈이! 더민주 '강경 막말' 인물들 계속 남나

    전날 컷오프 대상자 발표로 당이 어수선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총선기획단장이 25일 PBC 평화방송 라디오〈열린 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 나와 경선 심사에 관해 설명했다.정장선 총선기획단장은 "3선 이상은 50%, 재선 의원은 30% 다 물갈이 하는 것처럼

    2016-02-25 임재섭 기자
  • [오창균 칼럼] 중국이 움직인다…北 주민과 신뢰프로세스 구축할 때

    김정은 체제 붕괴,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 서막!

    가장 강력한 대북 레버리지(Leverage), 중국이 움직이고 있다. 다음 수순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안에 따른 국제사회의 압박이다.대북(對北) 정책 기조의 근본적 전환을 선언한 박근혜 대통령은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발판으로, 김정은 체제 붕괴(레짐 체인지:

    2016-02-25 오창균 기자
  • "우리정부는 못믿고 북한은 철석같이 믿는 野, 어느나라 정당?"

    필리버스터, 정부 비난하며 시간때우기?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운동권 출신 야당 강경파 의원들의 해방구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테러방지법 처리 방해를 위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나선 야당 의원들이 정부를 맹비난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어서다. 특히 토론에 나선 의원들이 테러방지법과 관련 없는 내

    2016-02-25 김현중 기자
  • 사천(四川)성의 군수창고에서는 전차·장갑차 1800대가 해체 된 후 역시 밀매됐다.

    중공군(中共軍)의 심각한 '부정·부패' 실태

    중공군(中共軍)의 심각한 '부정·부패' 실태사천(四川)성의 군수창고에서는 전차·장갑차 1800대가 해체 된 후 역시 밀매됐다.번역/김필재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stealth) 성능을 갖춘 미국의 F-22전투기가 일본에 배치된다고 공표된 2007년 1

    2016-02-25 김필재
  • 20% 잘라내면 지역구 21명, 4명이지만…9명에만 '사형선고'

    김종인發 1차 살생부, 김현·임수경·송호창 포함

    더불어민주당 홍창선 공관위원장이 24일 오후, 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가 컷오프(공천배제) 대상자를 지명했다.홍창선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 18일 기준 현역 127명을 대상으로 벌인 평가결과를 토대로 하위 20% 원천배제 대상

    2016-02-24 임재섭 기자
  • 北, 핵착란증·패륜악녀 등 입에 담기도 힘든 막말 계속하는데…

    '김정은' 이름만 부른 박 대통령, 언론도 변할까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을 가리키며 직함을 뺀 이름만 지칭한 것이 작지만 묵직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꾸준히 김정은의 직함을 붙이던 언론도 '제1위원장'이라는 단어를 빼고 이름만 부르는 현상이 퍼지고 있다. 하지만 몇몇 매체는 여전히 직함을 혼용하거나 꼬박꼬박

    2016-02-24 김민우 기자
  • 2001년 테러방지법, 국정원 산하에 대테러센터 설치

    테러방지법 알고 보니…DJ-盧 정부가 원조였다

    더불어민주당이 정의화 국회의장의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반발하면서 지난 23일부터 필리버스터에 들어간 가운데, 테러방지법을 처음 추진한 것이 2001년 DJ정권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001년 11월 28일, 당시 김대중 정부는 9.11 테러 사건을 목격하고

    2016-02-24 임재섭 기자
  • "국회가 다 막아놓고" 20여분 간 격정호소…야당發 국정 파탄

    朴대통령 "국민 희생치르고 테러방지법 처리할텐가"

     "사회가 불안하고 어디서 테러가 터질지 모르는데...(테러방지법을) 가로막으면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입니까?정말 자다가도 몇 번씩 깰 통탄스러운 일입니다." (한숨)박근혜 대통령은 24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막혀 테러방지법이 통과

    2016-02-24 오창균 기자
  • 10시간 연설해도…"김광진-은수미 당선 가능성 거의 없어"

    필리버스터 신기록 세우며 존재감 부각?

    야당이 테러방지법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무제한 토론에 나선 가운데, "필리버스터에 나선 의원들은 모두 지역구에서 당선 가능성이 거의 없는 분들"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4일 최고중진연석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무제한 토론에 나선 더불어민

    2016-02-24 김현중 기자
  • 없는 내용 만드느라 "자료 및 의견 긴급 부탁", "같이 밤새자"

    허둥지둥 필리버스터… 은수미, SNS에 SOS친 까닭

    더불어민주당이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으로 맞대응했으나, 정작 준비도 없이 시간끌기에 나서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더민주 은수미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준비할시간 없이 필리버스터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며 "어떤 내용으로 하면 좋을지

    2016-02-24 김민우 기자
  • 野, 실존하는 테러위협 상황에도…"국정원 개혁 필요"

    더민주, 왜 북한보다 국정원 더 무서워하나

    더불어민주당이 필리버스터까지 해가면서 국정원의 권한 확대를 반대하고 있어 주목된다.필리버스터 이틀째인 24일 더민주 은수미 의원은 "(테러방지법은) 국정원이 국내 정치에 개입할 우려가 있다"면서 "국정원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 "국가정보원을 국가권력의 사유물

    2016-02-24 임재섭 기자
  • 中인민해방군 “1시간이면 ‘사드’ 초토화”…야당, 中눈치보며 '설설'

    中대사·인민해방군 韓 공개협박…이따위가 ‘전략적 동반자’?

    2015년 말까지만 해도 한국 정부와 정치권이 中공산당을 가리키던 말이 ‘전략적 동반자’였다. ‘동맹’까지는 아니라도 ‘믿을 수 있기 때문에 미래를 함께 할 우호국’이라는 뜻도 포함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23일 中공산당 관계자들이 내뱉은 ‘협박’은 한국 정치권의 주

    2016-02-24 전경웅 기자
  • 더민주 발목잡기에 국민 피해 늘어난다··· 3월10일까지 계속될까

    '내가 더 오래 할거야'… 야당 의원, 시간끌기 경쟁 촌극

      테러방지법 저지에 사활을 건 더불어민주당이 내달 10일까지 필리버스터를 활용해 국회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은 24일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야당이 3월 10일까지 (2월 임시국회)

    2016-02-24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