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에 소외된 與, 한국갤럽 조사결과 수치로 드러나

    영·호남 갈등 옅어지고 청·장년 갈등 깊어진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영·호남의 지역적 갈등보다 세대 간 갈등이 더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의 6월 정당지지율은 30%, 더불어민주당은 25%, 국민의당은 16%로 나타났다.이같은 결과는 지역별, 세대별로 큰 편차를 지

    2016-07-01 임재섭 기자
  • "영국 EU 탈퇴, 세계경제 불확실성 심화! 北 거듭된 도발로 안보까지..."

    朴대통령 "경제-안보 이중위기, 지방과 중앙 힘 모아야"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최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등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북한의 거듭된 도발로 우리 안보도 위기 상황을 맞고 있는 만큼, 이런 때 일수록 지방과 중앙이 힘을 모아 함께 노력을 해야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2016-07-01 오창균 기자
  • "대한민국 법질서 완전히 우롱하고 허물려는 전략적 의도"

    김진태 "민변, 北 위임장? 간첩죄 적용 검토해야"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북한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이 집단 귀순한 북한 여종업원들에 대해 '인신구제청구'를 신청한 것과 관련, "상상도 못 할 일이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라며 민변에 대한 국가보안법과 간첩죄

    2016-07-01 김현중 기자
  • 이원종 비서실장 "靑이 통제한다고 언론이 통제되나"

    공영방송 KBS에 빌다시피 한 이정현 "제발, 한번만"

    '보도통제'라는 야권의 주장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모습이다. 사정사정하며 시종일관 공영방송 KBS 편집국장에게 머리를 굽힌 이정현 의원이다. 읍소(泣訴)에 가까운 간절한 호소였다."조금 봐 주십시오. 제발 좀 봐 주십시오.""아이고~ 아이고~""살려주시오.""한 번만

    2016-07-01 오창균 기자
  • 가족 보좌진 채용 왜 많나했더니…지자체·기업체 재취업 유리해

    현역 보좌관의 성토… "서영교 논란, 비리 종합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가족 보좌진 채용' 논란이 일파만파로 퍼지는 가운데 1일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 이같은 의원들의 친인척 채용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최근 국회 보좌관 중에는 입법활동의 전문화로 갈수록 고학력자, 전문인력, 변호사 회계사 출신이 많아지는

    2016-07-01 김민우 기자
  • 김도읍 "특조위 1년 6개월 동안 결정적인 단서 못찾아"

    언제까지 망자정치? 새누리 "세월호 특검 안 될 일"

    새누리당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의 그간 활동을 볼 때 특검이 필요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 30일 야당에서 세월호 관련 특검을 국회에서 의결해 줄 것을 요청하는 안을 제출한 것으로 안

    2016-07-01 임재섭 기자
  • 당권 도전 추 의원 "시조카 9급 비서 채용" 논란

    민주당 일부 의원도 '친인척 채용' 파문

    국회의원의 친인척 보좌진 채용 논란이 고구마줄기처럼 캐도캐도 계속 터져나오고 있다. 이번엔 5선 중진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다. 추 의원은 시조카를 9급 비서관으로 채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추미애 의원은 최근 친인척 보좌진 채용 논란으로 법제사법위원회를 사임한

    2016-07-01 김현중 기자
  • 새누리·더민주 실제 사례로 살펴본 지도체제의 명과 암

    단일~집단지도체제 철저해부… 뭐기에 이 야단?

    새누리당의 지도체제 개편안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지난달 14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단일성 집단지도체제(이하 단일지도체제)로 선회하기로 의견을 모았을 때는 별 이견도 없었는데, 점차 논란이 커지더니 급기야 새누리당 내부의 계파 분화까지 촉발하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지도체

    2016-07-01 정도원 기자
  • 정연국 대변인, 이정현-김시곤 통화 내용 관련해 "언급 적절치 않아"

    "제발 좀 봐주시오" 靑, 이정현 논란에 "본인 입장"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홍보수석으로 재임하던 당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해경을 타깃으로 삼은 KBS 측에 강하게 항의한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돼 야권이 총공세를 쏟아내고 있다.청와대는 이에 대해 "본인의 입장을 얘기한 것으로 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정연국 청

    2016-07-01 오창균 기자
  • "제왕적 총재 견제할 안전장치 있다면, 당대표에게 권한 줘야"

    청년최고위원 '유력' 오신환 "단일성 지도체제 필요"

    청년최고위원 제도가 도입될 경우 대상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새누리당 오신환 의원(재선·서울 관악을)이 지도체제 논란과 관련해, 지금 상황에서는 단일성 지도체제가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오신환 의원은 지난해 4·29 보궐선거에서 1988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래로 단

    2016-06-30 정도원 기자
  • 좀처럼 불붙지 않는 새누리, 내부 분열 하다 대망론 놓칠라

    반기문은 번개탄? 친박보다 비박이 목을 매는 까닭

    새누리당 비박계의 내년 대선후보들이 친박계보다 더 자주 반기문 사무총장을 입에 올리는 모양새다.지난 4.13 총선을 지나면서 찬물을 뒤집어쓴 비박계 잠룡들이 반 총장과의 경선을 통해 어려워진 현 상황을 극복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새누리당은 당초 지난 총선에서 크게

    2016-06-30 임재섭 기자
  • 정부 공식 발표 전 대통령 일정 공개 '외교결례'

    이준규 "대통령 방일" 발언…정부 "그냥 원론"

    이준규 駐日 한국대사 내정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올 하반기에 일본을 방문한다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원론적인 견해를 표명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지난 29일 이준규 내정자는 아태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외교안보정책포럼'에 연사로 참석해 "올해 하반기에 일본에

    2016-06-30 노민호 기자
  • 당무감사원, 徐 의원 중징계 결정…'징계시효 2년' 관건되나

    서영교, 탈당만은 피하고 싶었나…"세비 기탁" 꼼수

    가족채용 논란의 중심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30일 자진 탈당이 아닌 세비반납을 택했다. 이에 무소속이 되면 향후 정치생명에 치명상이 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 어떻게든 탈당만은 피하려는 것 의도라는 지적이 나온다. 탈당해 무소속이 되면 우선 상임위원회 간사로

    2016-06-30 김민우 기자
  • 눈앞 자리다툼에 골몰하다 '반기문 마케팅'마저 빼앗기나

    희생번트 없고 최경환은 좌고우면… 혼돈의 친박

    일사불란(一絲不亂)이란 다 헛말이다. 일부 의원들이 모여서 세(勢) 과시를 하는 모습도 실속이 없다. 희생번트를 대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전부 자기 자리 욕심에 골몰하며, 좌장이라 일컬어지는 사람은 좌고우면(左顧右眄)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게 작금 친박(親朴)의 현

    2016-06-30 정도원 기자
  • 그들은 이 나라 독립 유공자가 될 수 없다!

    “요건 몰랐지?”... 박승춘 파이팅!!!

    “요건 몰랐지?”... 박승춘 파이팅!!!그들은 이 나라 독립 유공자가 될 수 없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 ...박 처장은 “(김일성의 삼촌 김형권과 외삼촌 강진석이) 해방 이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김일성과 연관 지을 수 없어 공훈[건국훈장 애국장]을 준 것”

    2016-06-30 이덕기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