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이 바로 제2의 새마을운동, 창조경제"

    '님비가 핌비로' 달라진 홍천, 朴대통령 2014년 그날의 결정

     박근혜 대통령이 강원도 홍천군 소매곡리 주민들로부터 명예주민증을 받았다. "대통령이 추진한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으로 소매곡리가 잘 살고 활기찬 마을이 됐다"면서 주민들이 감사 표시로 전달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홍천 소매곡리 친환경 에너지타운을 찾아 현장

    2016-06-30 오창균 기자
  • 딸·동생·남편 채용에 후원금 상납··· '울트라 갑질' 논란

    서영교 '친인척 채용' 논란 일파만파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딸 비서 채용 논란으로 촉발된 '씨족 의원실' 파장이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더민주는 물론 새누리당의 몇몇 의원들도 친인척을 채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의 친인척 채용 논란에 이어 이번엔 이완영 의원이 6촌

    2016-06-30 김현중 기자
  • 사상초유 여야 3당 모두 비대위체제…'정치 9단' 지원 아닌 전면나서

    마침내 꼭대기 올라선 박지원, '간판'은 어쩌나

    국민의당이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의 사퇴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로 전환했다."나는 내 일보다 '지원'을 잘해 이름이 (박)지원"이라고 평소 공언한 박지원 원내대표 겸 비대위원장이 그간의 '지원' 역할이 아닌 당을 대표하는 비대위원장으로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

    2016-06-30 김민우 기자
  • 金-鄭 '역할분담'? 앞장서 전투 나서나

    뭉치는 김용태-정병국, 친박은 '아직'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오는 8.9 전당대회에서 정병국 의원 등과 단일화를 가능성을 내비쳤다. 전당대회 구도에 변화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김용태 의원은 30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저는 만에 하나 혁신의 반대방향으로 나아간다

    2016-06-30 임재섭 기자
  • 곪아터진 국회 폐단, '친인척 채용금지법' 조속 제정해야

    '서영교式 씨족' 방지법, 19대 국회가 폐기했다!

    20대 국회가 개원한지 한 달도 채 되기 전에 씨족 채용 논란으로 얼룩졌다. 친인척 채용 논란의 국회 폐단이 곪을 대로 곪아 터졌다는 지적이다. 이번 국회에서 가장 처음으로 물의를 일으킨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다. 자신의 동생을 5급 비서관에, 딸을 인턴비서

    2016-06-30 김현중 기자
  • 갈 길 잃은 협치… 9월 靑~당대표 회동은 허공으로?

    여야3당 모두 '비상'… 朴대통령, 이제 누굴 만나나

    원내 여야 3당이 일제히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돌입하게 됨에 따라 '협치(協治)'도 갈 길을 잃었다.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3당 원내지도부와의 회동에서 앞으로 여야 당대표들과의 만남을 정례화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만남의 대상이 사라져 한동안 이 약속이 지켜지기는

    2016-06-30 정도원 기자
  • “UN주도의 북한 급변사태 개입, 中영향력만 확대시켜”

    "北 남침으로 전면전 발생시 '休戰' 아닌 '終戰' 상태 이루어야"

    "北 남침으로 전면전 발생시 '休戰' 아닌 '終戰' 상태 이루어야"국방연구원(KIDA) 안보전략연구센터 소속 전경주 연구원 지적김필재       “‘정의로운 전쟁 이론’에 따르면, 한국이 북한의 남침에 대응하여 전쟁을 수행할 때 북한 정권교체라는 목표를 추구할 수 있으

    2016-06-30 김필재
  • 추락하는 안철수에게 날개가 있나?

    '안철수 어린이'의 졸도

    추락하는 안철수에게 날개가 있나?   매사 급조, 즉흥성 같은 건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다. 국민의 당이 꼭 그 짝이 되었다. 안철수의 '새 정치'에 대한 서원(誓願) 자체는 '새 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를 고창하는 초등생 만큼이나 순수했었을 수 있다. 그러나

    2016-06-30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야권 지각변동 예상… 대권 '새판짜기' 성큼

    안철수 빠진 국민의당, 손학규 자리 있을까?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 사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고문의 발걸음이 국민의당으로 향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29일 국민의당의 상징과도 같던 안철수 대표가 물러나면서 정치권에선 야권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안철수 대표가 이끌던 국민의당은 지난 총선 당시

    2016-06-29 김민우 기자
  • 지도체제 개편안 관련 의총 열기로… 논의 기준은?

    정권 재창출보다 당권 장악? 무엇이 중하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새누리당의 차기 지도체제 개편안과 관련해 의원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의원총회가 열린다. 새누리당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오는 7월 6일에 의총을 열고 지도체제 개편안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앞서 지난 14일

    2016-06-29 정도원 기자
  • 국민의당 공동대표 물러났는데…더민주, 꼬리자르기 '가닥'

    안철수 사퇴…서영교 파문, '김종인 책임' 어디에

    "이번 일에 관한 정치적 책임은 전적으로 제가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책임지고 대표직을 내려놓겠다"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상임공동대표가 29일 당내 의원이 연루된 리베이트 파동으로 '책임'을 강조하며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또 다른 야(野)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서영

    2016-06-29 김민우 기자
  • 與野, 과거 정부 잘못 잊지말고 '애국정신' 함양 의무 다해야

    "DJ는 일본에서..." 연평해전 특별法, 제정될 수 있을까

    29일 제2연평해전 발발 14주년을 맞아 이른바 '연평해전 특별법'을 20대 국회에서 재발의·처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은 지난해 6월 '제2연평해전 전투수행자에 대한 명예선양 및 보상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연평

    2016-06-29 김현중 기자
  • 리베이트 대처 지도력 한계…'철수 정치 반복' 비판도

    '2억원' 나비효과…안철수, 대권마저 물건너가나

    국민의당 20대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파동이 결국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의 사퇴로 일단락 지어졌다.하지만 안철수 대표가 이번에 불미스러운 사태로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자신의 정치적 슬로건인 '새 정치'가 훼손되는 등 안 대표의 내년 대권행보에도 차질을 빚을 것이란 관측

    2016-06-29 김민우 기자
  • '민생 행보' 초등학교 이어 공항行…경제살기기 토대 국정동력 제고

    '시간선택제' 현장 달려간 朴대통령, "여성들 복직하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시간선택제 일자리 모범기업을 찾아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지난 23일 서울 성북구 숭인초등학교의 돌봄교실 수업 참여에 이어 엿새 만에 재개된 민생(民生) 현장 방문이다. 최근 연이어 터진 악재(惡材)들을 서둘러 털어내고 집권 4년차 국정운영

    2016-06-29 오창균 기자
  • 유엔과 대한민국 ❺ ‘대한민국은 한반도유일의 합법정부인가’

    '한반도 유일합법 정부' 유엔 결의안은 지금도 불변!

             유엔과 대한민국 ❺         ‘대한민국은 한반도유일의 합법정부인가’                       정 일 화(한미안보연구회 이사. 정치학박사)[남북한총선을 확정지은 웨드마이어 보…

    2016-06-29 정일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