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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을 바로 본다 ②] 파리 협정을 이끌어내다
반기문, 기후변화에 맞서 인류저항군을 이끌다
MBC 인기예능 〈무한도전〉은 지난 2010년 12월 18일 〈나비효과〉 특집을 방송했다.아랫집 '몰디브 리조트'에 입실한 유재석·하하·노홍철이 에어컨을 틀면, 박명수·정준하·정형돈이 체크인한 윗집 '북극 얼음 호텔'에 연결된 실외기가 훈풍을 뿜어내면서 북극의 얼음이
2016-12-20 정도원 기자 -
촛불정국 이슈선점 李, 호감도 조사서 31.4%, 文 30.6%, 반기문 29.2%
'상승세' 이재명, 문재인 제치고 대권주자 첫 1위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선주자 호감도 조사에서 문재인 전 대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중앙일보 의뢰로 한국리서치가 지난 16~18일 실시한 여야 대선주자 10명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 따르면 이 시장은 31.4%로 반기문 UN사무총장 등 유력 주자들을 제
2016-12-20 김현중 기자 -
탄핵 정국 이후 암묵적 동맹 종료… '대북결재-통합' 등 논란 산적
안철수, 문재인 '혁명' 발언 비판…암묵적 동맹 와해
암묵적 동맹이 끝나가고 있다.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향한 비판을 자제해온 야권 유력 대권주자 간 신경전이 재개될 조짐이다.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20일 "정치인을 이벤트로, 화제성으로만 평가한다면 우리는 다음에 또 콘텐츠 없는 지도자를
2016-12-20 김민우 기자 -
성탄절 분당 결행… 교섭단체 규모 집단탈당
비박계… 크리스마스 선물로 '분당' 준비한다
새누리당 비박계가 크리스마스에 집단 탈당을 결행하며 분당을 선언한다.혁신을 통한 건전 보수 재건과 정권재창출이라는 명분으로 포장된 새누리당 비박계의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이 주목된다.비박계 의원들은 20일 서울 여의도 모 중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2016-12-20 정도원 기자 -
애국집회 후기 내며 "탄핵, 헌재서 뒤집힐 것" 예상
친박계… 유승민 3불가론 "신뢰·능력·염치 없어"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20일 의원총회서 유승민 3 불가론(不可論)을 폈다. 유승민 의원이 신뢰, 능력, 염치가 없으므로 비대위원장을 맡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김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서 "나는 이미 3 불가론을 작년 유승민 원내대표 시절 국회법 파동 때 주장한 적이
2016-12-20 임재섭 기자 -
헌법재판소, 朴대통령 탄핵 심판 첫 준비기일 22일 진행
'탄핵심판 전초전' 대통령 측 vs 소추위원, 헌재서 대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彈劾) 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22일 첫 준비절차기일을 연다.준비절차기일은 본격적인 법정 다툼을 벌이는 변론기일 전에 열리는 예행 절차다. 사건의 쟁점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사안을 협의를 하는 자리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12일 박근혜
2016-12-20 오창균 기자 -
헌법도 법도 필요 없다는 문재인의 국가관
우리 모두 정신 똑바로 차리자
헌법도 법도 필요없다. ‘혁명’ 운운 하면서 헌법재판소를 겁박한다. 유력 대권 주자의 한 사람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하는 말이다. 그래서 그의 말은 하나 같이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닌가 한다. 사람들은 그를 두고 거만을 넘어 오만의 극치라고 평한다
2016-12-20 장석영 칼럼 -
섬뜩한 문재인
섬뜩한 문재인 이 섬뜩한 말들은 갈가리 찢어진 국민을 또 다시 편 갈라, 진보가 아닌 퇴보의 미래를 빚어낼 것 같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문재인 전(前) 대표가 거듭 선을 넘는다. 법과 제도의 경시(輕視)로 빚어진 위기를 법과 제도에 대한 파괴(破壞)로 답
2016-12-20 김성욱 칼럼 -
외연확대 나선 국민의당, 孫 세력과 연대로 가닥잡나
안철수-손학규 비밀회동…孫, 야권 대선판 변수되나
국민의당이 전당대회를 약 한 달 앞두고 외연 확장에 전념하는 모습이다.20일 안철수 전 대표가 이달 초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의 비공개 회동에서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현재까지 국민의당 전당대회에는 호남 출신의 박지원 원내대표와 정
2016-12-20 김민우 기자 -
비박계 "고심에 찬 결단" 반색… 수습 한 가닥 희망 형성
중도파… "유승민 카드 받아라" 최후의 봉합 시도
낭떠러지로 직행하고 있는 새누리당 분당선(分黨線) 전동차를 중립·중도 성향 의원들이 멈춰세울 수 있을까.새누리당 중립 성향 의원들은 20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긴급 회동을 열고, 당을 분당 전야(前夜)까지 치닫게 한 비상대책위원장 인선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이 자리에
2016-12-20 정도원 기자 -
"民生 안정 위한 법안들이 12월 국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돼 처리되길"
첫째는 국민, 둘째는 민생...황교안 "서민 위한 국정 임하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20일 "북한이 대규모 군사훈련과 도발 위협을 지속하고 있고 미국의 신행정부 출범에 따른 대외정책의 변동 가능성이 커지는 등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내각이 비상한 각오로 국정에 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황교안 권한대행
2016-12-20 오창균 기자 -
9개월만에 돌아온 통합론자, '제3지대' 정계개편 시동거나
문재인 '국가대청소론'에 김한길 "계파패권부터 청소하라"
탄핵 정국 이후 정치권이 본격적인 대선국면으로 돌입했다. 야권 대선주자들은 기득권 청산을 내세우며 재벌·검찰·언론·사회 개혁 등을 주장하고 있다.하지만 '최순실 게이트'의 발산지인 정치권이 정작 스스로에 대해서는 반성과 성찰보다는, 화살을 외부로만 향하고 있다는 지적이
2016-12-20 김민우 기자 -
"국민 손으로 뽑은 대통령 여섯 명, 결국 다 실패했다"
김종인~새누리 의기투합 "대통령 직선제 실패"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새누리당 개헌추진회의 의원들의 초청을 받아 열린 간담회에서, 지난 1987년 이후 30년 간의 '대통령 직선제'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다고 단언했다.새누리당 개헌추진회의는 20일 의원회관에서 민주당 김종인 전 대표를 초청해 개
2016-12-20 정도원 기자 -
[김현중 칼럼] 초헌법적 발언으로 사회혼란 부추기는 文
위험한 문재인, 북한과 한목소리 내는 이유는?
최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언행을 보면, 유력 대권주인지 아니면 민중혁명가인지 헷갈릴 정도다. "가짜 보수를 횃불로 모두 태워버리자" "탄핵이 안 되면 혁명밖에 없다" "국가 대청소가 필요하다" 는 등의 위험 천만한 발언을 서슴없이 쏟아낸다. 문 전 대표는
2016-12-20 김현중 기자 -
탄핵 소추안 통과에 비박계를 써 먹은 좌파는 그들을 부역자 정도로 취급한다
새누리당은 이념적 간통자를 몰아내든지 離婚해야
새누리당은 이념적 간통자를 몰아내든지 공식적으로 離婚해야 탄핵 소추안 통과에 비박계를 써 먹은 좌파는 그들을 부역자 정도로 취급한다. 아무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고 존중하지도 않는다. 레닌이 말했다는 '쓸모 있는 바보'가 된 것이다. 간통 상대자로부터 버림을 당한 비박계
2016-12-20 조갑제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