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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비 50만원, 조국이 받았다"
딸 참석했다는 서울대 학회… 조국 '셀프 기획' 정황
조국(55) 법무부장관의 딸 조모(28) 씨가 인턴활동을 했다고 주장하는 2009년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주최 학회를 조 장관이 직접 기획한 정황이 드러났다. 특히 딸 조씨는 공익인권법센터의 인턴활동 내역에도 등재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애초 인
2019-10-11 오승영 기자 -
끝도 없는 북한 사랑... 왜 이렇게까지?
미북회담 결렬되니… 文, 85개국 대사 불러 "한반도 비핵화" 요청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8일 주한 외교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0일 "문 대통령은 18일 전 세계 85개국 주한 대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각국 대사들에게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국제
2019-10-11 이상무 기자 -
"윤석열 '별장 접대' 보도는 물타기"
"좌파 카스트 제도와 홍위병에 대한민국이 위태롭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1일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 조모(52) 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을 두고 "사법농단의 결정판"이라며 "사법부가 지키려는 게 법질서인지 조국 일가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
2019-10-11 전성무 기자 -
가을 단풍이 온통 시~뻘겋다
"사회주의자도 독립유공자" 기준 바꾼 보훈처… 첫 수혜자는 손혜원 부친
국가보훈처가 사회주의 활동 전력자도 독립유공자 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심사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용역보고서를 발주한 사실이 10일 확인됐다. 특히 보훈처 산하 혁신위원회는 독립유공자를 발굴할 때 “북한과 상의하라”고 보훈처 측에 수차례 요구한 사실도 드러났다.또 용역
2019-10-10 오승영 기자 -
이럴 거면 그냥 북한 가세요
[단독] 김정일·김정은 사진 13장, MB·박근혜는 1장… 해괴한 통일부 화보집
통일부가 지난 7월 발간한 ' 창설 50주년 화보집'을 두고 정치편향 논란이 일었다. 본지가 화보집을 입수해 실린 사진의 분량과 배치를 분석한 결과, 좌파 정권의 성과는 중점적으로 부각했지만, 우파 정권의 성과는 축소한 정황이 나타났다. 특히 화보집에는 이명박·박근혜
2019-10-10 박아름 기자 -
"조국 사태 물타기... 검찰 압박용"
민주당 "사법개혁 패스트트랙 카운트다운"… 강행처리 시사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법안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관련 법안을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한 수사의 고삐를 죄는 검찰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체계·자구심사 절차 90일이 남았다고 주장
2019-10-10 오승영 기자 -
대통령은 귀 막고, 국민은 숨 막히고
"대통령 권한"… '조국 철회 국민청원' 묵살한 靑
청와대는 10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촉구 및 반대 청원에 대한 답변에서 “국무위원인 법무장관의 임명 및 임명 철회 권한은 인사권자인 대통령에게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 임명을 촉구한 청원은 지난 8월20일부터 한 달 동안 76만여 명이 참여했고, 조 장관 임명을 반
2019-10-10 이상무 기자 -
'문재인 레임덕' 시작됐다
한국 32.2% > 민주 30.9%…'중도층 지지율' 처음으로 역전
이른바 '스윙보터'(swing voter)로 불리는 중도층의 지지율에서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을 처음으로 앞섰다. 지난주 여론조사에서 중도층이 민주당에서 이탈하면서 중도층의 한국당 지지율이 4%p 상승한 데 이어, 이번주에는 한국당이 민주당을 1.3%p 차이로 앞선
2019-10-10 박아름 기자 -
무려 63일 만에… 이수혁 주미대사 아그레망 공식 접수
청와대는 10일 "이수혁 주미대사의 아그레망이 공식 접수돼 곧 임명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에 따라 이수혁 대사가 주미대사로 부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지난 8월9
2019-10-10 이상무 기자 -
"비정상의 극치"
"돈 준 사람은 구속, 받은 사람은 불구속"… 조국 동생 영장 기각 '일파만파'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 조모(52) 씨의 구속영장을 전날 법원이 기각하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보수야권이 10일 일제히 반발했다. 반면, 민주당은 구속영장 기각은 검찰의 무리한 수사에 제동을 건 사법부의 적절한 판단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
2019-10-10 전성무 기자 -
부랴부랴 친기업 행보
지지율 '폭삭'에 뒤늦게…文, 이재용 만나 "감사"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삼성 공장을 방문해 이재용 부회장을 만나 덕담을 나누는 등 '친기업' 행보에 돌입했다.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자 경제 띄우기에 나서며 국정운영의 동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탕
2019-10-10 이상무 기자 -
'조국 동생'을 위한 검찰개혁?
"영장심사 포기하면 전원 구속됐는데… 조국 동생만 기각"
조국 법무부장관의 동생 조모(52)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과 관련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0일 "한마디로 공정성은 찾아볼 수 없는 기각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의 사법 장악 저지 및
2019-10-10 전성무 기자 -
광화문 집회 참석자들이 민심의 대표
광화문 가는 황교안·나경원 “애국시민과 함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9일 정오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문재인 정부 규탄·조국 법무장관 사퇴 촉구’ 집회에 개인 자격으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2019-10-09 전경웅 기자 -
가자! 광화문으로
조국 동생 영장 기각…조로남불 文정권에 분노 폭발
법원이 웅동 학원에 대한 허위 소송, 교사 채용비리 혐의를 받는 조국 법무장관의 동생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다. 검찰은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계획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광화문 조국 장관 규탄 집회에 나가자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2019-10-09 전경웅 기자 -
조국 화이팅! 계속 버티세요~
드디어 32.4%… '文 지지율' 4일 만에 14%p 빠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32.4%까지 떨어졌다. 한 여론조사기관에서 나온 결과가 일주일도 안 돼 10% 넘게 폭락했다. 문 대통령 취임 후 실시된 여론조사 중 역대 최저치다. '조국 사태' 이후 하락세가 가속화한다는 분석이다. 내일신문과 서강대 현대
2019-10-08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