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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미세먼지 범국가기구' 자문위원에 김숙-안병옥
청와대가 김숙 전 유엔대사와 안병옥 전 환경부차관을 '미세먼지 해결 범국가기구' 구성을 위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27일 서면브리핑에서 "26일 오후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김 전 대사와 안 전 차관을 '미세먼지 해결 범국가기구' 구
2019-03-27 전성무 기자 -
‘정동야행’(貞洞野行)... 144년을 더듬다
李 竹 / 時事論評家 바로 그 해였다. 이 땅 ‘조선반도’의 실질적인 주인이 뛔국[淸]에서 왜국(倭國)으로 바뀌는 발단의 사건이 있었던 1875년. 왜국(倭國) 군함(軍艦) ‘운양호’(雲揚號)가 이 땅 강화해협을 침입하여 포사격을 해댔다. 그리고
2019-03-27 이죽 칼럼 -
'정상' 후보자 없는데… 文, 또 '막무가내' 장관 임명?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을 구성할 장관 후보자 7명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이 상당수 무산될 전망이다. 야당이 7명의 후보자 전원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또 다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인사를 강행할 경우 ‘불통’ ‘독단’
2019-03-26 박아름 기자 -
"김원봉이 독립유공자? … 그럼 김일성도 줘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해방 후 월북해 북한에서 최고위직을 지낸 약산(若山) 김원봉의 독립유공자 서훈 수여와 관련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피 처장은 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원봉 선생을 국가보훈 대상자로 서훈할 것인가'라는 자유
2019-03-26 전성무 기자 -
김연철… 통일부 후보자인가, 투기부 후보자인가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초동 아파트 분양권을 20일 만에 전매해 큰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취·등록세를 아끼기 위해 부동산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의혹도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26일 국토교통부가 유기준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김연철 후보자의
2019-03-26 임혜진 기자 -
"지금 상황에 금강산 재개?"…네티즌도 '절레절레'
미국 국무부 관료가 한·미 협의를 추진하고 있는 외교부를 향해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재가동 문제를 언급할 거면 워싱턴에 오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을 했다는 기사에 네티즌들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파악됐다.빅터뉴스에 따르면 26일 현재(오후 4시2
2019-03-26 데스크 기자 -
해수부 문성혁 후보자 장남 '한국선급' 특채 의혹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 장남의 ‘한국선급 특혜채용’ ‘졸업논문 표절’ 의혹 등이 제기됐다. 자유한국당은 26일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문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문 후보자 장남이 적은 분량의 자기소개서와 유효기간이 만료된 공인 영어 성적표를 제출했음
2019-03-26 박아름 기자 -
나경원 "김학의-드루킹 동시 특검하자" 빅딜 제안
김학의 논란과 관련해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을 재수사 선상에 올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자 '표적수사'라는 비판이 일었다. 한국당은 "김 전 차관을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다만 그렇게 정의를 추구한다는 과거사위가 들이대는 정의의 잣대라면 누구에게나
2019-03-26 임혜진 기자 -
청문회 전날… 증여세 6500만원 낸 문체부 박양우
26일 국회에서 열린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증여세 탈루, 논문 표절, 위장전입 등 각종 의혹을 도마에 올렸다. 박 후보자는 자유한국당 등의 공세에 결국 사과했다.야당은 박 후보자가 딸들에게 수억원을 예금으로 물려주고도 증여세를 납부하지
2019-03-26 전성무 기자 -
'창원 성산 보궐' 정의당으로 단일화…한국 "기만적 야합"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창원 성산지역구 단일후보로 여영국 정의당 후보가 선출됐다. 권민호 민주당 후보와 단일화다. 현재 여 후보에 근소한 차이로 1위 지지율을 점한 자유한국당은 "살다살다 여야가 합치는 이런 단일화는 처음 본다. 오래 살고 볼 일"이라는 반응이다.
2019-03-25 임혜진 기자 -
신고가 1억, 매입가 5억… 김연철 '양도세 탈루' 의혹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자 부부가 매입 당시 '매입가 1억7900만원'으로 신고했던 서울 방배동 아파트를 매도할 때는 ‘매입가 5억500만원’으로 바꿔 놓은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양도소득세를 줄이려고 신고가를 다르게 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김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2019-03-25 이상무 기자 -
"최정호, 시세차익만 23억… 국토부장관 자격 있나"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검증 시작을 알린 최정호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진땀을 뺐다. 여야 의원들은 다주택 보유, 시세차익, 편법증여, 갭투자 등 부동산 관련 의혹들을 들어 맹공을 퍼부었다. 청와대의 부실검증도 도마에 올랐다. 25일
2019-03-25 이상무 기자 -
'환경부 블랙리스트' 신미숙 靑비서관 곧 소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주진우 부장검사)는 김은경 전 환경부장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이어 조만간 신미숙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을 소환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검찰은 신 비서관과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9-03-25 전성무 기자 -
"기관총 경호 문제없다"며 前정부 사진…靑 대응 또 구설
청와대의 민생현장 '기관총경호' 논란이 가열됐다. 논란이 커지자 청와대는 과거 정부 경호원들이 기관단총을 든 사진을 잇따라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고,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단순 구두경고로 끝날 일을 무리한 반박으로 확대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2019-03-25 전성무 기자 -
'재벌개혁' 외친 박영선, 삼성 계열사로부터 고액 후원금
논문표절 의혹·세금 지각납부로 곤욕을 치르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후보자가 이번에는 '고액 정치후원금' 논란에 휩싸였다. 재벌 견제법안 발의 후 삼성그룹 계열사 대표로부터 수백만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크다. 2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
2019-03-25 임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