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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만 터지면 前 정권 탓"… 네티즌도 뿔났다
정치분석가이자 정치컨설팅그룹 '민'의 박성민 대표가 문재인 정권을 향해 '모든 문제에 대해 반박해야 한다는 강박증'과 '전 정권과 비교하고 전 정권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는 날카로운 지적을 해 네티즌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빅터뉴스'가 25일 현재(오후 3시4
2019-03-25 데스크 기자 -
승산 없으니 발 빼나?… 민주, 4.3재보궐 ‘소극 행보’
4·3 재·보궐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조용한 분위기다.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정의당이 연일 현장유세를 펼치며 당력을 총집중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민주당 지도부가 재·보궐선거 ‘관전자’를 자처했다는 말까지 나온다.이번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은
2019-03-25 박아름 기자 -
유리한 협상 이끌 '배트나', 한국에도 있다!
협상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최고의 방법은, 역설적으로 협상이 안 돼도 좋을 만한 대안이 있을 때다. 마치 아파트 매매 시 요즘처럼 매수자 우위 시장에서는 매수자가 시세보다 10% 이상 낮춰 불러 매도자가 안 받아들이더라도 다른 매물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경우와 같
2019-03-25 권신일 칼럼 -
통일연구원 손기웅 前원장도 '블랙리스트' 사퇴 압박
손기웅(60·사진) 전 통일연구원장이 “취임하자마자 문재인 정부의 지속적인 흔들기가 있었다”며 “이후 ‘김연철 인제대 교수가 후임으로 내정됐다’는 얘기가 돌았다”고 25일 <조선일보>를 통해 폭로했다.손 전 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직후인 2017년 3
2019-03-25 박아름 기자 -
文 지지도 3주 연속 하락 끝 2.2%p 상승
2차 미북 정상회담 결렬 이후 3주 연속 하락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동반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발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8∼22일 전국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
2019-03-25 전성무 기자 -
文 대구서 기관총 경호…민심 그렇게 두려웠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했을 당시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기관총을 들고 경호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와대 경호처 직원으로 추청되는 남성이 기관총을 들고 경호하고 있다며 사진
2019-03-24 전성무 기자 -
증인채택 막아라…민주당, 김연철 '철통방어'?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3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전원 불참하면서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가 파행했다. 이 때문에 청문회 증인채택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22일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에는 자유한국당 의원들만 참석했
2019-03-24 박아름 기자 -
北 연락사무소 일방 철수…野 "짝사랑 빠진 文 측은"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철수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등 야권은 "참담한 결과"라며 대정부 비판 공세를 이어갔다.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도 힘을 잃은 만큼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황교안 "참담한 결과, 북한에 대한
2019-03-24 박아름 기자 -
트럼프 "대북 추가제재 철회"…北 연락사무소 철수 때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재무부의 대북 추가제재 철회를 지시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 정부 차원의 대북제재를 철회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30분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에 대한 기존
2019-03-23 전명석 기자 -
한국당, 北 일방적 철수에 “文 대북정책 총체적 실패”
자유한국당은 22일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일방적 통보 후 철수한 것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은 총체적 실패”라며 유감을 표명했다.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북한이 정부와 사전 협의나 구체적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철수를 통보한 것은 매
2019-03-22 권양현 기자 -
北, 개성 연락사무소에서 전격 철수…靑 멘붕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일방적으로 철수했다. '한반도 비핵화', '남북경협' 등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해온 핵심 대북정책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2019-03-22 전성무 기자 -
"서해 수호=불미스런 충돌" 정경두 국방 해임안
북한의 천안함 폭침도발과 연평해전 등을 '불미스러운 충돌'이라고 표현한 정경두 국방장관의 사퇴·해임 요구가 빗발친다. 자유한국당은 22일 정 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앞서 "의원총회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제출하기
2019-03-22 임혜진 기자 -
'정치 1번지’ 종로… 민주 잠룡들 '꿈틀'
21대 총선을 향한 지역구 쟁탈전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조짐이다. 특히 ‘정치1번지’인 종로가 가장 ‘핫’할 것이란 전망이다. 종로는 현재 이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의 차기 총선 불출마가 유력해 사실상 무주공산이라는 게 중론이다. 여권에서
2019-03-22 박아름 기자 -
前 정부 탓하더니… 지열발전, 盧 정부가 시작했다
정부가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지진이 인재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또 이명박·박근혜 정권 책임론을 제기했다. 그러나 문제가 된 지열발전사업은 이명박 정부 때인 2010년부터 시작됐다는 주장과 달리 노무현 정부 때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드러
2019-03-22 이상무 기자 -
서해수호의 날…올해도 국군통수권자는 없었다
제4회 '서해 수호의 날'인 22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는 순국장병들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참했다. 집권여당 대표 역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여야 5당의 대표 중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만 유일하게 참석했다. 황 대표는 "대
2019-03-22 임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