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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때 있었던 '문화혁명' 생각이
"文정부 '친노조' 본성이 초일류기업 무릎 꿇렸다"… 김문수, 삼성 이재용 사과에 '탄식'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 "문재인 정부의 '반재벌, 친노조' 본성이 세계초일류기업 삼성 이재용의 무릎을 꿇렸다"며 개탄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 부회장이 '자식에게 상속하지
2020-05-07 신교근 기자 -
"목숨 갖고 조롱... 속셈은 국방-정보위 보임 배제하려는 것"
[단독] "지성호 목맨 채 발견" 대놓고 유언비어… '탈북민 조롱' 도 넘었다
"영혼까지 털렸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북한 이탈 주민 출신인 태영호 미래통합당 당선인과 지성호 미래한국당 당선인이 여권과 좌파매체로부터 집중적인 비난을 받는다. '김정은 신변이상설'과 관련한 분석이 틀렸다는 이유에서다. 두 당선인은 "자리의 무게를 절실히
2020-05-06 신교근 기자 -
영남, 초재선, 친황계 표심이 관건
'수도권' 권영세 vs 'TK'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 2파전
4·15총선에서 참패한 미래통합당의 새 원내사령탑 경선이 2파전으로 정리됐다. 당초 출마를 선언했던 김태흠·이명수 두 의원이 불출마를 결정하면서, 21대 국회에서 '180석 슈퍼 여당'을 상대할 통합당 원내대표 경선은 주호영(5선·대구 수성을) 의원과 권영세(4선·서울
2020-05-06 신교근 기자 -
'K방역'엔 성급... 'GP 총격'엔 느긋
용인시 "코로나 확진" 발표했는데… 文, 1시간 반 뒤 "확진자 0명" 자찬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우한코로나와 관련해 "신규 확진자 수가 크게 줄어 국내 확진자 수가 3일 연속 0명이었고, 지난 일주일 중 5일간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며 "전 세계가 놀란 K방역의 성과"라고 밝혔다. 용인시 "확진자 1명 발생" 발표했는데...&nbs
2020-05-06 이상무 기자 -
통합당 '성추행 오거돈' 검찰 고발… "靑 개입 의혹도 조사해야"
미래통합당이 '여직원 성추행 사건'으로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오 전 시장 사건이 4·15총선 전까지 은폐된 데다, 현재까지 관련 조사가 늦어진다는 이유에서다. 통합당 '더불어민주당 성범죄진상조사단' 단장을 맡은 곽상도(60·
2020-05-06 김현지 기자 -
프리미어·파이널컷·포토샵 기술은 기본
국제 전문, 영어 능통, 동영상 편집… '高스펙' 요구에 국회 보좌진 취업 몸살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여의도에서는 고스펙 보좌진 채용공고가 속속 올라온다. 의정활동 다각화로 관리형보다 전문적 식견을 보유한 보좌진 채용을 원하는 의원실이 늘며 취업문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특히 고스펙 요구에 이번 총선에서 참패로 일자리를 대거 잃은 미래통
2020-05-06 이도영 기자 -
2012~17년 계속 흑자였다가... 文정부 들어 '깡통' 됐는데
지금도 2조 적자인데, 대책도 없이… "전국민 고용보험" 띄우는 靑
청와대와 정부가 '전 국민 고용보험' 제도 도입을 공론화했지만 난항이 예상된다. 고용보험기금 고갈 우려가 큰 마당에 대책도 없이 도입할 경우 국민의 세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전국민 고용보험제는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국민이 고용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하도
2020-05-06 이상무 기자 -
통합당 초선 5인, 연쇄 인터뷰
"통합당, 리더십 없어 총선 참패"… 초선 5인, 원내대표 후보 '끝장토론' 제안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경선을 앞두고 당내 초선 당선인들이 쇄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이 원내대표 선거 당일 토론을 요구하고 나서면서다. 통합당 초선 당선인들은 이번 총선의 참패 이유가 '리더십 부재'라고 분석했다. 또한 위기를 극복할 쇄신 방안으로는 '선거 패배
2020-05-06 김현지 기자 -
만약에 박근혜가 세월호 유가족한테 이랬다면? 어휴....
이천 참사 유가족과 '댓거리'… 까칠한 이낙연에 민주당 '침묵'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5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찾았다가 유족들과 언쟁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판이 쏟아졌다. 야권에서는 "오만해진 것이냐" "오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이낙연 "장난
2020-05-06 오승영 기자 -
'임종석 복귀론' 띄우는 여권의 셈법
짧게는 당권, 길게는 대권… 민주당 "못 먹어도 임종석"
21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저울질하다 불출마를 선언했던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이름이 다시 정치권에서 오르내린다. 민주당의 총선 승리에 공로가 큰 임 전 실장의 정계복귀를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임 전 실장이 재조명되는 것을 두고 향후
2020-05-06 오승영 기자 -
"20대 국회는 실패한 국회" 국회의장의 진단
"비례정당, 여당은 절대 해선 안 됐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문희상
문희상 국회의장이 21대 총선에서 등장한 비례위성정당과 관련 "야당은 어쩔 수 없다지만 여당은 절대 해선 안 될 일이었다"고 지적했다. 문 의장은 지난 4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이상적인 선거제는 아니지만 나로서는 긍지가 있었는데, 현재
2020-05-06 이도영 기자 -
GP 총격... ‘오 발’이 아닌 건 확실하네!
李 竹 / 時事論評家 엊그제 아침녘, 강원도 비무장지대[DNZ]내 ‘국민의 군대’ 최전방 감시초소[GP] 바깥벽에 북녘 군대의 고사총 총탄 ‘네 발’이 날아와 박혔다고 한다. 누가 왜 쏘았겠는가? 총질을 해댄 자들은
2020-05-05 이죽 칼럼 -
이런 게 포퓰리즘
여론몰이로 '민식이법' 주도해놓고…여론 악화에 다시 바꾸자는 민주당
지난해 논란 끝에 통과됐던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 처벌을 강화한 일명 '민식이법'(도로교통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시행된 지 한 달여만에 법 개정 목소리가 나온다. '민식이법' 통과를 주도했던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다.김두관 민주당 의원은 5일
2020-05-05 오승영 기자 -
"사과까지 할 일은 아니다"
'김정은 신변이상설' 태영호·지성호 사과… 野 "여권, 가짜뉴스 유포자로 낙인"
김정은의 신변이상설을 제기했다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등 정치권으로부터 뭇매를 맞은 태영호(서울 강남갑) 미래통합당 당선인과 지성호 미래한국당 당선인이 결국 4일 동시에 성명을 내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는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이 '김정은 건
2020-05-04 신교근 기자 -
본지와 이메일 인터뷰
"한국 총선 조작" 美 미시간대 논문 일파만파…"인풋 데이터 오류" 지적에 저자 "결과에 영향 없다"
4·15총선 부정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관련 의혹을 통계적으로 분석한 미국 미시간대 월터 미베인(Walter R. Mebane, Jr.) 교수의 보고서가 큰 파장을 일으켰다. 미베인 교수는 2019년 볼리비아 총선에서 일어난 부정행위를 분석해낸 것으로
2020-05-04 송원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