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국민의 반중 정서 집회를 '혐오 범죄'라는 李 … 박용찬 "시진핑 하명법 철회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민 사이에서 확산하는 반중(反中) 정서와 반중 집회를 '혐오 범죄'라고 규정했다. 국민의힘에선 "시진핑 하명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것이냐"며 비판이 나왔다.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은 11일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반중

    2025-11-11 손혜정 기자
  • 장동혁 "檢 대장동 항소 포기는 정성호 게이트 … 鄭 탄핵 추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검찰의 대장동 1심 항소 포기 사태 책임자들에 대한 탄핵을 예고했다. 국정조사와 특검 과정에서 책임 소재가 확인되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 앞에서 열린 긴급

    2025-11-11 황지희 기자
  • 2035년까지 온실가스 53∼61% 감축 확정 … 李 대통령 "피할 수 없는 길"

    2035년까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2018년 배출량(7억4230만 t) 대비 53∼61% 수준으로 감축하는 방안이 확정됐다. 지난해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은 6억9160만 t인데, NDC를 달성하려면 향후 10년간 3억4272만∼4억210만 t의 온실가스

    2025-11-11 조문정 기자
  • 지금 총리실에선

    '지방선거 출마설' 손사래 쳤지만 … 김민석의 기묘한 행보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두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김 총리는 내년 서울시장 출마설에 거리를 두고 있으나, 오 시장과 대립하는 모습이 연일 노출되면서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11일

    2025-11-11 배정현 기자
  • 우원식, '관봉권 띠지 분실·쿠팡 수사 외압' 상설특검 후보추천위 위촉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일 검찰의 관봉권 띠지 분실과 쿠팡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한 상설특검 후보자 추천위원을 위촉했다.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설특검 후보 추천위원 위촉식에서 "이번 특검은 검찰 내부를 대상으로 하는 첫 상설특검"이라며 "특검을 통해 진실을 밝히고

    2025-11-11 이지성 기자
  • 정치與담

    '대장동 폭탄'에 꼬이는 여권 … 정성호는 "성공한 수사" 與는 "조작 기소"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이 계속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정부·여당조차 대장동 사건에 대한 엇갈린 시각을 드러내면서 논란 대응에 합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11일 정치권에서는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한 정부의 외압 의혹 등 논란이

    2025-11-11 손혜정 기자
  • [단독] 국힘, 정성호 탄핵 검토 착수 … 대장동 항소 포기 파문 1단계 실력 행동

    국민의힘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 탄핵안 발의를 검토한다. 대장동 사건에서 정 장관이 스스로 입김을 행사했다고 말한 가운데, 여당에 정치적 부담을 주겠다는 계산이다. 국민의힘의 한 최고위원은 11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정 장관은 자신이 대검찰청에 '신중히 검토

    2025-11-11 오승영 기자
  • 李 대통령, 법무부에 '사실 적시 명예훼손 폐지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하면 처벌하는 사실적시 명예훼손 조항(형법 제307조1항) 폐지 여부를 검토하라고 법무부에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혐오 표현 처벌과 관련한 형법을 개정할

    2025-11-11 배정현 기자
  • '김혜경 여사 보좌' 대통령실 2부속실장에 오상호 前 노무현재단 사무총장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를 보좌할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으로 오상호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임명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 실장이 오늘부터 출근해 제2부속실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오 실장은 노무현 대통령 당시 마지막 의전비

    2025-11-11 조문정 기자
  • 金 총리 "내란 협조 공직자 조사 TF 필요" … 李 대통령 "당연히 할 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 참여하거나 관여한 공직자들을 조사하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 출범을 제안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 총리의 제안에 동참했다.김 총리는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12·3 비상계엄 등

    2025-11-11 배정현 기자
  • [속보] 李 대통령, 법무장관에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검토하라"

    2025-11-11 조문정 기자
  • 나경원, 라디오 생방서 앵커에 공개 불만 표출 … "정성호 대변인이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진행자의 질문 방식에 불만을 드러내며 설전을 벌였다.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법무부 입장을 인용하는 질문이 이어지자 '편향적'이라며 반발한 것이다.나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서

    2025-11-11 황지희 기자
  • 李 대통령 "혐오 표현 처벌 장치 속히 마련해야 … 경찰 역할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 장치를 속히 마련하고, 허위 조작 정보 유포 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엄정히 처벌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특히 경찰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

    2025-11-11 배정현 기자
  • [속보] 金 총리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제안 … "내란 협조 공직자 조사"

    2025-11-11 조문정 기자
  • 국힘, 대검 앞 집결해 '항소 포기' 규탄대회 … "이재명은 범죄자" 총공세

    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1심 항소 포기를 정권 차원의 법치 파괴로 규정하고 총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 의원 40여 명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범죄자가 대통령 되니 범죄자가 당당한 나라가 됐다"고 11일 비판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규탄사를 통해 "이 모든

    2025-11-11 황지희 기자
이전 141 142 143 144 14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매표
433화: 영포티 피프티들아 정신차려

정치 많이 본 기사

  • 01

    [단독] '李 대통령 멘토' 이한주, 60억대 청담집 거주 여부 묻자 "할 말 없다"

  • 02

    박수영 "비공개 가족 행사라더니 5000명 규모?" … 李 대통령 축의금 정조준

  • 03

    차기 지도자 與 김민석 14.5%·정청래 11.3% … 野 장동혁 18.2%·한동훈 9.1%

  • 04

    오세훈·한동훈 선 그으면서 '유승민 차출론' … 사라지는 공천의 원칙

  • 05

    [단독] 경찰청장 출신 윤희근 충북지사 후보 사퇴 … "경선 무의미해져"

  • 06

    [단독] 시민단체, 'ABC론' 유시민 고발 … '매불쇼' 최욱도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 07

    '李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 특검·청문회·국조 규명 48.1% vs 가짜뉴스로 무시 29.4%

  • 08

    李 대통령 지지도 긍정 59.6% vs 부정 35.3% … 민주 47.4% vs 국힘 34.6%

  • 09

    [단독] 국힘, '김수민 가산점 논란' 충북지사 경선 강행 … 반발 후보에 "기탁금 안내면 끝"

  • 10

    대구 접수 시 최대 수혜자는 친문? … '김부겸 대망론' 바라보는 친명계의 복잡한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