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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재·황교안·한덕수 영장 줄기각 … 與 "내란전담재판부 필요" 되풀이

    더불어민주당은 14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법원을 비판했다. 내란전담재판부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특검의 수사가 부실하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침묵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부

    2025-11-14 이지성 기자
  • 당정 또 엇박자 … 팩트시트 발표 날 정청래는 부산서 "지금 기자회견 중?"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실과의 '긴밀한 소통'을 강조해 왔지만, 한미 관세협상 팩트시트 발표 과정에서 또다시 소통 부족의 모습이 노출됐다. 그간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소통 방식에 대한 지적이 이어져 온 가운데, 이번에도 사전 교감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견해가 나온다.정 대표

    2025-11-14 김희선 기자
  • 한미 팩트시트 발표

    원잠 건조 승인에도 '건조 국가'는 불확실 … 팩트시트서 관련 내용 빠졌다

    한미 양국이 관세·투자·안보 협상의 결과물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를 14일 최종 확정했다. 다만 원자력추진잠수함(원잠)의 국내 건조는 팩트시트에 명시되지 않은 채 정상 간 구두 합의에 의존하고 있어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아울러 핵연료 조달 방식, 한미 원

    2025-11-14 조문정 기자
  • 한미 팩트시트 발표

    李 대통령 "사용 후 핵 처리 권한 美 정부 지지 확보하는 데 성공"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통상 및 안보 협상 결과가 담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작성이 마무리됐다고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원자력잠수함 건조와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브리

    2025-11-14 배정현 기자
  • "李와 가까운 통진당 세력 해산 시킨 황교안 … 페북글로 구속하려다 실패"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문제 삼아 내란 선동 혐의를 받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국민의힘은 '사필귀정'이라는 입장이다. '미스터 국보법'으로 불리며 통합진보당 해산을 지휘했던 황 전 총리에 대한 좌파 진영의 앙금이 내란 몰이로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도

    2025-11-14 오승영 기자
  • 이석연,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참배 … "60~70년대 산업화가 민주주의 토양 다져"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이하 '통합위') 이석연 위원장이 지난 13일(목) 오후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8돌을 하루 앞두고 경북 구미시의 박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해 참배하고 헌화했다.이 위원장은 김장호 구미시장, 정재화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이사장의 안

    2025-11-14 조광형 기자
  • 정치與담

    "저쪽에서 지우려고" 노만석 '입'에 민주당 초긴장? … 초강경 대응 나서

    더불어민주당이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한 검찰 내부 반발을 '정치 검사들의 집단 항명'으로 규정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검사징계법을 발의하는 등 고도의 압박에 나섰다. 검찰의 해명 요구와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의 작심 발언이 이어지자 검찰의 목소리를 법으로 차단하겠다는 것

    2025-11-14 손혜정 기자
  • [속보] 李 대통령 "韓美, 핵잠수함 추진 뜻 모아 … 농축·재처리 美 지지 확보"

    2025-11-14 조문정 기자
  • [속보] 李 대통령 "한미 팩트시트 작성 마무리 … 무역·안보 협상 최종 타결"

    2025-11-14 조문정 기자
  • 이준석 "李 대통령, '사고 치면 핸드폰 뺏기면 안 된다'더니 뺏으려 안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정부가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을 조사한다는 이유로 공무원의 휴대전화까지 들여다보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 "사고 치면 핸드폰 뺏기면 안 된다고 가르침을 내리던 사람이 핸드폰 뺏으려고 안달인 것을 보면 그냥 웃프고 기가 막힌다

    2025-11-14 이지성 기자
  • 한동훈 "전화 한 통으로 항소 포기시킬 권력은 단 한 명"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항소 제기를 꺾을 수 있는 권력은 한 명밖에 없다"며 이 사태의 배후로 대통령실이 있음을 시사했다.14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대표 전날 밤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대통령

    2025-11-14 김희선 기자
  • 추경호 측 "계엄 모의 증거 전무 … 특검, 무리한 연결로 왜곡"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된 자신의 체포동의안 내용과 관련해 "내란특검이 근거 없는 추론을 사실처럼 꾸며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추 의원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본회의장 집결 지시에 반하는 안내를 한 적이 없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통화도 계

    2025-11-14 오승영 기자
  • 李 대통령 "가난한 사람, 비싼 이자 강요받아 … 금융기관, 공적 책임 다해야"

    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등 6대 분야 개혁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금융 제도는 가난한 사람이 비싼 이자를 강요받는 등 이른바 '금융 계급제'가 된 것 아니냐"며 금융 기관에 공적 기능 수행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

    2025-11-13 배정현 기자
  • 野 송언석 "본회의 하는데 어디가" … 與 부승찬 "한주먹거리도 안 되는 게"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한주먹거리도 안 되는 게"라고 막말을 내뱉었다.이 같은 발언은 송 원내대표가 이날 국회 본회의 도중 회의장을 떠나는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본회의 하자니까 어디가나"라고 소리치자 부 의원이 되받아치는 과정

    2025-11-13 이지성 기자
  • [속보] 대통령실 "現 금융제도, 가난한 사람에 비싼 이자 부과 … 금융기관도 공적기능 해야"

    2025-11-13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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