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언더파 66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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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와 임성재가 PGA 투어 RBC 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10위'에 올랐다.ⓒ연합뉴스 제공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10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7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임성재 역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의 성적을 내며 공동 1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공동 4위 선수들과 불과 1타 차이고, 8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인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와는 3타 차이다. 해리스 잉글리시(미국)와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공동 2위에 올랐다.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20위에 위치했다.지난주 마스터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불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