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의제 정하고 해결책 만드는 '현장형 국민대화' 본격 추진국민통합 의제 발굴 시동
  •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현장형 국민대화'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내달 3일까지를 '대화 의제 발굴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방침이다.
  •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이를 위해 '현장형 국민대화'의 온라인 소통 창구인 '모두의 국민통합' 플랫폼을 오픈한 통합위는 국민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다고 느끼는 의제를 가감 없이 경청, 소위 '국민 체감형 의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현장형 국민대화'는 정부나 전문가의 정책 제시만으로 해결이 쉽지 않은 여러 난제들을 국민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다함께 해법을 모색해 보는 취지로 마련됐다.
  •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통합위는 온·오프라인으로 국민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한 뒤 국민패널과 공동으로 대화 의제를 정할 예정이다. 다층적인 대화와 숙의 토론을 거쳐 유의미한 국민대화 결과를 도출한다는 게 통합위의 목표다.

    특히 정치·이념, 지역, 양극화, 세대, 젠더 등 '5대 사회갈등'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적 약자의 처지를 개선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통합위 측은 다른 사람과의 이념적 갈등, 지역 현안, 세대·남녀 간 갈등과 오해, 직장 내 고충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자신이 체감한 여러 의제들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통합위는 온라인 의제 발굴을 기점으로 권역별 토론회, 국민 대토론회, 대국민 보고대회 등을 거쳐 국민대화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마당(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을 개최했다.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은 "국민이 직접 의제를 설정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진정한 국민주권의 실현이 바로 '현장형 국민대화'의 핵심"이라"며 "사회 곳곳에 쌓인 갈등의 실마리를 풀어가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소중한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 한 분 한 분의 제안이 국민통합의 씨앗이 되고,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 국민통합위원회가 '현장형 국민대화'의 온라인 소통 창구인 '모두의 국민통합'을 개통하고 국민통합을 향한 대화에 나선다.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위원회가 '현장형 국민대화'의 온라인 소통 창구인 '모두의 국민통합'을 개통하고 국민통합을 향한 대화에 나선다. ⓒ국민통합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