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
-
- ▲ 서울 강남경찰서. ⓒ정상윤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골목에서 교육부 5급 사무관이 사귀던 여성을 상대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30대 남성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A씨는 1월 10일 강남구의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고 물건을 던지는 등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경찰은 A씨가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임을 확인하고 해당 사안을 교육부에 통보했다. 또한 관계성 범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