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 강남문화재단서 '뵈뵈 토크콘서트' 개최김영우·와이준·피아체볼레‥다양한 장르 음악 선봬 크리스마스 아트마켓도 열려‥예술 상품 전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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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후원 및 문화매개 기업 '뵈뵈'가 내달 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문화재단 오유아트홀에서 '제2회 뵈뵈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예술 향유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예술로 공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뵈뵈는 지역 교육특구 내 고3 수험생과 교직원 50명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에는 가수 김영우(스윗소로우·연세대학교 연세예술원 교수), 재즈 트리오 '와이준', 현악 4중주단 '피아체볼레' 등 세 팀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에선 크리스마스 아트마켓도 열린다. 김동욱 작가의 섬유공예품, 진리·이소민·박종선 작가의 수공예 지갑, 도토리맛우유·넌지 작가의 포스터, 아워닛의 도자기 플레이트, 뵈뵈 소속 아티스트의 드립커피 세트 등 예술상품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뵈뵈 창작복합다원에서는 스토리댄스팀 조하연·윤경원·홍윤경·강신구가 참여하는 공연 '프로포즈: 우리 사랑한다 말할까?!'가 펼쳐진다.
김연희 뵈뵈 대표는 "민간영역에서 예술후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온 한 해였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단순 기부가 아닌 '정당한 예술 향유'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및 아트마켓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뵈뵈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