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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푸에르자 부르타' 출연…벽 찢고 날아다닌다

입력 2022-09-27 08:14 수정 2022-09-27 09:13

▲ '푸에르자 부르타' 슈퍼주니어 은혁 공연 사진.ⓒ쇼비얀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36)이 크레이지 아트 퍼포먼스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이하 '푸에르자 부르타')에 게스트로 나선다.

은혁은 2019년 시즌 당시 직접 작품을 관람하고 독특한 콘셉트와 퍼포먼스에 매료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10월 28일부터 무대에 올라 활기찬 액팅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은혁은 '푸에르자 부르타'의 대표신 '꼬레도르(CORREDOR)', '보요(BOLLO)', '글로바(GLOBA)' 장면에 등장한다. '꼬레도르'는 배우가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거나 종이상자로 쌓인 벽을 뛰어가며 부수며 자유로운 감각을 역동적으로 펼쳐낸다.

'보요'는 배우들이 와이어를 탄 채로 공연장 전체를 스윙하면서 날아다닌다. '글로바’는 공연장 천장에서 둥글고 긴 투명 터널 사이로 와이어를 타고 내려와 무중력 상태로 세상과 도킹하는 독특한 장면이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이다. 도시의 빌딩 숲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탄생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없이 벽, 천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활용한 '인터랙티브 퍼포먼스'를 내세운다.

오는 2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북문 소광장 FB씨어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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