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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세실 '창작ing' 3번째 작품…뮤지컬 '우주에게 보내는 편지'

입력 2022-09-01 08:43 수정 2022-09-01 09:14

▲ 뮤지컬 '우주에게 보내는 편지' 포스터.ⓒ국립정동극장

국립정동극장(대표이사 김희철)은 가족 뮤지컬 '우주에게 보내는 편지' 쇼케이스를 한다프로덕션과 공동 제작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공연한다.

'우주에게 보내는 편지'는 지난 7월 개관한 국립정동극장_세실에서 연극 '카사노바', 뮤지컬 '인간탐구생활'에 이어 선보이는 '창작ing' 세 번째 작품이다. '창작ing'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실험과 도전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우주에게 보내는 편지'는 아내를 잃고 홀로 딸 '미래'를 키우는 능력 있는 소방관 '성진'이 미지의 인물 '우주'를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삶의 의미를 찾는 이들에게 보내는 '마음 따뜻한 동화 같은 편지'라는 주제를 담았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파리넬리', '라흐마니노프'의 김규종 연출의 지휘 아래 한다프로덕션 소속 신예 김윤조 작가, 김중원 작사가, 작곡가 김여우리가 참여했다.

능력 있고 존경받는 소방관 '유성진' 역에 김대종, 밝고 씩씩한 성진의 딸 '유미래' 역에은 김가빈, 별사탕 별에 살고 있는 동화 속 주인공 '우주' 역은 이진혁이 맡는다.

뮤지컬 '우주에게 보내는 편지'는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공연에는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 뮤지컬 '우주에게 보내는 편지' 포스터.ⓒ국립정동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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