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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이승윤·알렉 벤자민, 세종문화회관 '씨어터 뮤직 페스티벌' 참여

입력 2022-08-30 09:36 수정 2022-08-30 09:36

▲ 'AKMU', '이승윤', '알렉 벤자민' 단독 공연 포스터.ⓒ세종문화회관

오는 11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씨어터 뮤직 페스티벌 '러브 인 서울 2022'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앞서 1차 라인업으로 필름 콘서트 '위플래쉬 인 콘서트'( 11월 8~9일),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단독 콘서트(11~12일),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의 필름 콘서트(13일)를 발표했다. 이 중 포레스텔라 콘서트는 전회차 매진됐다.

11월 19일에는 AKMU(악뮤)의 단독 공연이 열린다. 이찬혁·이수현으로 구성된 남매 듀오 악뮤는 2012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4년 정식 데뷔한 후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20일에는 이승윤의 무대가 이어진다. 2020년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승윤은 2013년 첫 싱글 '오늘도'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알라리깡숑 등 밴드와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25일에는 지난 5월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한국을 찾은 미국 애리조나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의 단독 내한공연이 확정됐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스토리텔링에 뛰어난 감각으로 타임지에서 '차세대를 위한 팝 스토리텔러'로 선정됐다.

'러브 인 서울 2022'는 이후 추가 3·4차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AKMU', '이승윤', '알렉 벤자민'의 공연은 9월 5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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