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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민우혁·이규형·이장우 "분위기 정말 좋다"

주연 배우들 프로필 메이킹·인터뷰 영상 공개…9월 16일 개막

입력 2022-08-26 08:34 수정 2022-08-26 08:36

▲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프로필 메이킹 인터뷰 영상 이미지.ⓒ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T2N미디어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이 메이킹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하는 배우 민우혁·이규형·이장우·임혜영·김려원·나하나·테이·이이경·한승윤·송주희·김이후·유연정이 출연해 작품을 향한 기대감과 들뜬 마음을 전했다.

북한국 '리정혁' 역의 민우혁은 "'사랑의 불시착'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부담감도 있지만, 정말 좋아하는 배우들이 함께 캐스팅돼 굉장히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역할의 이규형과 이장우는 "원작 드라마를 너무 재미있게 본 만큼 새롭게 만들어서 무대에 올리고 싶은 욕심이 있다", "대본을 보고 너무 재미있겠다고 느꼈다. 첫 시작인데 분위기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세리' 역의 임혜영은 "드라마의 여운을 느낄 수 있으면서 뮤지컬로서 새롭게 표현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김려원은 "따뜻한 분들이 모여서 만드는 만큼 작품이 굉장히 따뜻하고 사랑스러울 것 같다"고 했으며, 나하나는 '사랑의 불시착'을 "로맨스다운 로맨스"라고 설명했다.

'구승'준 역을 맡은 이이경은 "드라마를 보지 않았어도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는 뮤지컬", '서단' 역의 유연정은 "너무 사랑했던 드라마로, 팬 같은 마음으로 두근거리고 준비하고 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2020년 방영된 현빈·손예진 주연의 tvN 동명드라마를 원작으로 탄생했다.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9월 16일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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