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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션스' 9월 쇼케이스, 백인태·윤소호·강찬·진호 등 출연

입력 2022-08-10 09:09 수정 2022-08-10 09:09

▲ 뮤지컬 '오션스' 쇼케이스 출연진.ⓒEMK뮤지컬컴퍼니

EMK뮤지컬컴퍼니가 창작 뮤지컬 '오션스' 쇼케이스의 출연진을 공개했다.

'오션스'는 통일신라 시대 동방 국제 무역의 패권을 장악했던 '해상왕' 장보고를 주인공을 한 작품이다. 우주(장보고)는 한국·중국·일본 삼국의 역사에 모두 기록된 위인이자 천민으로 태어나 모두가 반대했던 꿈에 도전장을 던진 인물이다.

'우주' 역에는 백인태·윤소호가 출연한다. 강찬과 그룹 펜타곤의 멤버 진호가 '스카이(활보)'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랜디(궁복)' 역에 김찬호·정원영, '아쿠아(정연)' 역 김지휘·신은총, '쏠리어(운명)' 역은 윤석원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오션스'는 부와 가난이 대물림 되는 현시대가 성골, 진골 등 8개의 계급으로 나뉜 골품제도와 같은 엄격한 계급 제도에 따라 억압된 삶을 살 수 이밖에 없었던 800년대의 통일신라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작된다.

위기를 기회와 희망으로 바꾸는 장보고의 인생 여정을 통해 불가능한 꿈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기적은 이뤄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엄홍현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추정화가 대본·가사·연출을, 허수현이 음악을 맡았다.

9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아티움에서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10일 오후 2시부터 멜론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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