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단독] 박소담, 갑상선 유두암 투병 중 '코로나19' 확진

설 연휴 직전 코로나19 감염

입력 2022-02-07 16:09 수정 2022-02-07 16:09

지난 연말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 중이던 배우 박소담(31·사진)이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연예 소식통에 따르면 박소담은 지난 설 연휴 직전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박소담의 소속사 측은 "현재 본인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박소담은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지난해 12월 초 수술을 받았다. 이에 지난달 12일 개봉한 영화 '특송'의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지 않고 회복에 전념 중이었다.

당시 소속사를 통해 활동을 잠시 중단하겠다는 뜻을 전한 박소담은 "현재 내 몸의 상태를 알게 되고 많이 놀라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잘 회복하고 더 관리해서 그전보다 훨씬 더 건강한 모습으로 꼭 직접 인사드리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