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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단편영화 상영회 '제3회 스토리업 쇼츠' 개최

입력 2022-01-13 08:18 | 수정 2022-01-13 08:20

▲ '제3회 스토리업 쇼츠' 단편영화 상영회 포스터ⓒCJ문화재단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오는 15일 오후 3시와 5시에 서울 CGV압구정에서 '제3회 스토리업 쇼츠' 단편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스토리업 쇼츠'는 CJ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단편영화 제작지원사업 '스토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단편영화 상영회다. 홀수 달 둘째 주 토요일마다 CGV압구정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CJ문화재단은 유망 신인 감독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한국 영화의 다양성 확장에 기여하기 위해 '스토리업'과 '스토리업 쇼츠' 등 지원사업을 통해 단편영화 제작·유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올해 '스토리업 쇼츠'는 감독이나 배우 등 다양한 영화인의 큐레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3회 행사에는 감독의 개성이 두드러지는 단편영화들로 구성된 두 섹션이 준비됐다.

첫 번째 섹션은 CJ문화재단이 함께한 '제6회 충무로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작품 4편을 상영하는 'THE CMR’s choice'다.

△권다솜·백선영 감독 '면상'(올해의 새로운 감독상) △이현경 감독 '어떤애와 다른애 그리고 레이'(감독상) △박소원 감독 '목화토금수'(각본상) △강지숙 감독 '창문 너머에'(작품상, 촬영상)가 상영된다. 

이어 2019년 '메기'로 열풍을 일으킨 이옥섭 감독의 선정작으로 구성된 'Yi Ok-seop’s choice : 만나줘요' 섹션이 마련됐다.

△지난 충무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이상민 감독의 '돌림총' △김세인 감독 '컨테이너' △한준희 감독 '딸 셋, 엄마 하나' 세 작품이 상영된다. 상영 후에는 상영작의 세 감독이 모두 참석하고 이옥섭 감독이 진행하는 스페셜GV를 선보인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재단은 1월 스토리업 쇼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인의 큐레이션을 통해 장편영화와는 또 다른 단편영화만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며 "스토리업을 통해서 한국 영화계를 이끌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화꿈지기 역할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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