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도창 신임 부군수 취임식을 가졌다. ⓒ영양군 제공
    ▲ 오도창 신임 부군수 취임식을 가졌다. ⓒ영양군 제공

    경북 영양군 부군수로 선임된 오도창 경상북도 신성장산업과장이 6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오 부군수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제 고향인 영양에서 공직을 처음 시작한 이래 24년만에 돌아와 더 설레고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영양군이 목표로 하는 새로운 영양의 완성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부군수는 영양군 청기면 출신으로 1980년 공직을 시작, 1991년에 도청에 전입한 이래 예천군 하리면장과 신성장산업과장을 역임했다.